오화 | TIBIU
18+Why So Serious?
오화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서양풍, 오메가버스, 현대물, 캠퍼스물, 하드코어, 3P, 첫사랑, 계략공, 다정공, 능욕공, 미인공, 임신수, 짝사랑수, 순진수] 오화 작가의 색다른 단편집! 색스럽게 빛나는 오색찬란한 다섯 가지 단편선! 1. Why So Serious? 브라이스 왕자를 짝사랑하던 정원사 세실은, 어느 날 가슴에서 우유가 나오게 되어 당황한다. 그 사실을 왕자에게 들켜버리고, 둘은 관계를 갖는다. 왕자는 가슴 마사지를 핑계로 세실과 계속해서 밤을 보내며 행복한 시간을 갖는다. 그러던 어느 날 세실은 몸에 이상이 있음을 감지하고 고향으로 떠나는데… 2. 찬 바람 부는 계절 과 동기인 가을은, 종종 한울을 오랫동안 쳐다보거나 다정하게 대한다. 어느 날 문득 가을이 다른 친구들에겐 그렇게 대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한울. 그 후 가을이 진하게 스킨십 하자 한울의 몸은 뜨거워지는데… “내겐 너 하나로 충분해. ……너한테도 내가 그런 존재였으면 좋겠어.” 3. 너와 나와 너 베타로 속이고 사는 열성 오메가 김도하. 같은 대학에 들어가면서 고등학교 동기인 우성 알파 백슬우, 신재현과 친해진다. 어느 날 만취한 도하를 집으로 데려다준 슬우와 재현은 도하의 자취방에서 억제제를 발견하는데… “왜 그래, 슬우야…… 잠깐만, 나 좀 놔 봐.” “쉿. 그만. 구멍이 엄청 젖었어. 빨리 넣어 줄게.” “재현아, 나 좀 도와줘. 응?” “별 도움 안 될 거야. 쟨 나보다 더하니까.” 4. 환상 TV를 보다가 마론 맥밀런이란 모델에게 한눈에 반한 비비안. 무작정 그를 만나 고백하기보단, 먼저 성향을 파악해 보라는 친구의 말에 가면을 쓰는 게이 클럽에 가게 된다. 붉은 가면의 남자가 비비안을 강제로 데려가려 하자 그가 소리를 지르고, 다이아몬드가 박힌 까만 가면의 남자가 비비안을 구해 준다. 까만 가면의 남자가 꼭 마론 같아 보여 그를 붙잡는 비비안. 용기 내어 까만 가면의 남자와 함께 룸으로 들어가 하룻밤을 보낸다. 약 2주 후, 친구의 도움으로 마론과 만나게 되었지만 어쩐지 까만 가면의 남자가 눈에 밟혀 비비안은 다시 클럽을 찾는데… 5. RED 기사 타릴은 카멜 왕자를 적에게서 구하기 위해 떠난다. 마침내 왕자를 만났지만 어쩐지 잡혀 있는 것 같아 보이진 않는 듯 여유로워 보인다. 왕자에겐 아군을 공격하던 촉수 달린 붉은 구슬이 있었고, 그걸 개방하자 촉수는 타릴의 몸을 묶으며 옷을 벗기는데… ※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등의 불호 요소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