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이콜 | TIBIU
손끝의 권력
낫이콜 · 现代背景 · 三角关系漫画连载[현대물, 빙의, 복수, 재벌물, 다공일수, 무심공, 다정공, 강공, 미인공, 헌신공, 능글공, 재벌공, 철벽수, 계략수, 병약수, 여왕수, 미인수, 강수, 우월수, 능력수] 단 한 번만이라도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 비에 젖은 고양이를 걱정하다 교통사고를 당하는 그 순간까지, 나를 괴롭힌 가난을 원망하며 다음 생엔 부자로 태어나길 원했다. 그런데 웬걸, 눈 떠 보니 대기업 태성그룹의 셋째 아들 ‘천희성’이 되어 있었다. “도련님은… 태성그룹과 연을 끊으려고 하셨습니다.” “…네?” 드디어 팔자 펴게 생겼는데 말도 안 되는 소리, 이 엄청난 복권을 눈앞에서 날릴 수 없다! “큰형 몰래 꾸미고 있는 일은 잘되어 가고 있어요?” “망할 쥐새끼가 나를 넘봐?” 한번 던져 본 도박에 둘째 형 천주혁이 걸려들고, 둘은 일시적으로 손을 잡기로 한다. “천희성을 이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그런데 주주총회에서 천주혁이 놀랄 만한 소리를 내뱉고… 또한 신비스럽고 병약한 이미지를 내세웠더니, 대주주에 대기업 후계자 등 재벌들이 들러붙는데… 과연 천희성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