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비 | TIBIU
평행선
루나비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차원이동, 오해, 까칠공, 츤데레공, 다정공, 순진수, 허당수, 적극수] 애인에게 사기당해 사채업자들에게 쫓기던 도윤. 비참한 삶을 끝내려 한강 다리에 올랐을 때, 벼락에 맞아 기절한다. 그리고 눈을 떠 보니… “당신이 그렇게 바라던 이혼, 하자고.” 처음 보는 남자가 이혼해주겠다고 한다. 남자와 결혼할 수 없는 세상에서 살던 도윤은 그가 거짓말하는 거라 판단하고 도망치려 하지만, 달리 갈 곳이 없어 저와 그의 신혼집으로 가게 된다. 그리고 기억을 잃은 듯한 도윤 때문에 두 사람은 당분간 이혼을 미루고 기묘한 동거를 시작하는데… “당신하고 나, 한 번도 잔 적 없어.” “…….” “내가 자자고 하면 어떻게 할래.” 알고 보니 요한에게 상처를 줬었던 도윤, 그들의 운명은?
안정 장치
루나비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현대물, 재회물, 재벌공, 집착공, 복흑공, 수한정다정공, 소시오패스공, 연하공, 가난수, 다정수] 지온은 하나뿐인 가족이었던 할머니의 장례식장에서, 소꿉친구였던 승한과 재회한다. 승한은 어려운 처지의 지온을 보고 장례식장 비용도 대주고, 그의 집에 비가 새자 지온을 제집으로 데려와 돌봐준다. 승한은 지온의 집수리가 끝날 때까지 있게 해주고, 맛있는 것도 잔뜩 먹이고, 지온이 마트에서 해고당하자 일자리까지 구해준다. 지온의 고마움은 점점 커지지만, 사실 지온의 집수리도 제대로 안 되고 지온이 해고당한 건 승한의 계략이었는데… 함께 지내며 승한의 다정함이 가끔 이상하게 느껴지는 지온. 과연 승한의 의도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