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과 | TIBIU
18+짝남 남친으로 빙의함
신사과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 내에는 자보드립, 강압적 관계, 가스라이팅 등 비윤리적인 묘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구매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학창시절 하루가 멀다 하고 동급생들에게 두들겨 맞던 다훈은, 딱 한 번 내밀어진 권준오의 손길에 속수무책으로 빠져들고 만다. 10년의 세월 동안 스토커에 가까운 짝사랑을 하던 다훈에게 돌아온 것은 준오에게 남자 애인이 생겼다는 소식이었다. "개또라이 새끼네." 참지 못하고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 다훈은 쏟아지는 혐오의 눈길에 자신의 사랑이 영영 끝났다고 생각했다. 울면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 교통사고를 당해 김민재의 몸에 빙의하기 전까지는. 준오의 남자친구 민재의 몸에 빙의한 다훈은 자신이 진짜 민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며 준오와 즐거운 연애 생활을 기대한다. 그런 다훈의 평화는 민재의 비공계 SNS에서 권준오가 아닌 백우현과의 연인스러운 사진을 보게 되면서 서서히 금이 가기 시작하는데... *** “다훈아.” 우현의 머리 위로 손이 얹어졌다. 농구공을 한 손으로 잡을 정도니까, 다훈의 머리 정도는 한 번에 덮어졌다. 그리고는 지금까지 들어본 적도 없는, 꾸역꾸역 분을 참아내는 목소리로 우현이 말했다. “넌 잘못 없어.” “…….” “저 씨발 새끼가 지랄했겠지.” 우현이 그대로 옆 책상 위에 놓인 간이 가판대를 들어 준오의 머리를 내리쳤다. 이어 몇몇 고함 소리가 들리는가 싶더니 다시 무언가 무너지는 소리가 났다. 다훈은 황급하게 일어서서 우현의 허리를 뒤에서 끌어안고는 말리기 시작했다. 점차 일상이 무너지는 소리를 들으면서.
침대 위에서 레벨업
신사과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판타지, 게임물, 강공,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집착공, 자낮수, 소심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후회수, 얼빠수] 가상 현실 게임 ‘트리프’에 접속한 도운은, F랭크로 배정받고 ‘편안한 휴식으로 광명을’이란 수상한 스킬까지 받게 된다. ‘일반적인 레벨업 불가능. 타인과 성관계를 할 경우 경험치 획득’ 도운은 성관계를 해야만 레벨이 오른다는, 말도 안 되는 스킬에 절망한다. 첫 번째 퀘스트를 받고 푸딩을 퇴치하던 도운은 보스몹 때문에 죽을 뻔하다 능력치가 좋은 찬호 덕에 목숨을 구한다. ‘트리프’를 잘 모르는 찬호는 도운에게 가이드를 요청한다. 그런데 던전에 들어가려면 레벨이 5가 되어야 하는데… “제가 레벨업을 못 하는 몸이라서요.” “그러니까 왜 못 하는데.” “…성적인 관계를… 해야 하는데요….” “뭐?” “제 스킬이요…. 타인과 성적인 관계를 해야만… 레벨이 올라가요.” 제가 생각해도 말도 안 되는 스킬에 절망하는데, 찬호의 입이 다시 열린다. “키스는?” “예?” “귀먹었어? 키스는 어떤지 묻고 있잖아.” 당황할 새 없이 찬호의 입술이, 도운에게 닿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