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명 | TIBIU
18+불순한 초대장
룬명 · 创伤受 · 纯情攻漫画连载“어서 오세요. 카니발입니다.” 이곳은 축제판. 욕망과 쾌락. 그리고 모든 추악함이 드러나는 곳. 이번 손님은 자신이 경험해 보지 못한 어느 행성에서 초대장을 받은 것 같았다. 아무것도 알지 못하니, 녹스는 말을 하는 것을 아꼈다. 말실수라도 한다면 모든 것이 물 건너갈 테니. “고민이 끝나셨다면, 방으로 안내해 드려도 괜찮겠습니까?” 열쇠가 완전히 형체를 만들어 내자, 녹스는 망설임 없이 열쇠에 손을 올렸다. 차가운 감촉이 손끝에 맴도는 것이 느껴지는 순간에 녹스는 영업용 미소가 아니라, 정말로 옅은 미소를 머금었다. “예.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님의 고민은 끝났다. 저 사람이 품었을 욕망은 과연 무엇일까, 녹스는 그것이 궁금했다. 열쇠가 생성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 걸 보면 생각보다 안에 자리 잡은 욕망은 상당 더 크고 추잡할지도 모르겠다.
소환술사는 맞는데, 이상한 걸 소환합니다
룬명 · 执着攻 · 天然受漫画连载"은하는 설마, 하는 생각을 무시하고는 들고 있던 좆을 바닥에 던지듯 내려놓았다. 그러자 서연수의 미간이 찌푸려지는 것이 보였다. 은하가 그것을 시작으로 발을 들어 선단을 지긋이 밝으며 문지르자, 발바닥이 축축해지는 느낌과 함께 서연수의 얼굴이 붉게 물드는 것이 보였다. [“크읏……!”] 낮은 신음은, 서연수가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있었다. 그에 기겁한 은하가 짓누르고 있던 좆에서 발을 떨어트리고는 떨떠름한 얼굴로 바닥에서 꿈틀거리는 좆과, TV 속에서 한결 편안한 듯 일그러진 얼굴로 입을 다문 서연수의 모습을 번갈아 보았다. “……저 좆이 서연수 좆이라고?” 나지막하게 중얼거리던 은하는 입술을 달싹거리다가 입을 꾹 다물었다. 여전히 바닥에서 꺼덕이는 성기 끝에선 투명한 애액이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었다. 믿기 힘들지만 아무래도…… 랜덤 소환 능력으로 S급 헌터 서연수의 좆을 소환한 것 같았다."
포션재료가 이상합니다
룬명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어, 모르스님.” -“응?” -“하웨이 누나! 탱커, 소환수 없어요!?” -“곰돌이 여기서 소환하면 우리 깔려 죽을 걸?” -“…아, 탱커가 곰돌이에여?” 곰돌이가 뭔지는 몰라도 냥아취가 헛웃음을 삼키는 걸 보면 상당히 큰 것 같았다. -“스페르. 무슨 일 있어?” “아, 그게 아니라.” 소란스러운 상황에도, 자신이 부른 걸 잊지 않고 말을 거는 모르스에 스페르는 손가락으로 볼을 긁으며 드러난 벽을 바라보았다. “… 숨겨진 입구를, 그… 찾은 것 같아요.” -“숨겨진 입구?” “모르스님 따라가다가, 바람이 느껴져서 찾아봤는데……. 틈 같은 게 있어요.” [길드] 누 : 하, 우리 먼저 가는 듯. [길드] 누 : 길 찾았다. 저택에서 길 찾으면 감옥에서 시작하나 본데? [길드] 강낭콩 : 냥아취 너희 어디? [길드] 냥아취 : ㅇㄹ기사 [길드] 냥아취 : ㄱㄷ. [길드] 강낭콩 : ? [길드] 쿠키 : 제대로 말을 할 시간도 없는 걸 보니까, 저희보다 빠르단 소리네요. [길드] 곰탕이좋아 : 놀 시간이 없었네. -“야! 말할 시간에 공격해!” -“아니, 근데 저거 이상하잖아요! 저렇게 때리는데 흠 없는 게 말이 안 되잖아요!”![리버스 유토피아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리버스 유토피아 [e북]
[룬명] · 现代背景 · BL漫画连载※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묘사, 자보드립, 퍼킹머신, 유두플 등의 자극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눈을 뜨니 세상이 달라져 있었다. 창문 밖으로 보이는 거대한 돔과 뉴스에서 나오는 ‘좀비.’ 기시감과 위화감이 한꺼번에 찾아오며 친구가 개발 중인 게임이 떠올랐다. ‘좀비 유토피아.’ 기존의 좀비 세계관과 달리, 친구의 게임 속 좀비는 잘생겼다. 좀비는 생존자를 보면 달려드는데 이때 사지를 물고 씹는 대신, 다른 걸 하려고 혈안이다. 단순한 19금 게임으로 치부하며 조언까지 했던 우솔은 곧 후회하고 만다. 제가 그 세상에 들어올 줄이야. 그것도 생존자 신분으로. 하는 수 없이 식량을 구하기 위해 안전한 셀터에서 나간 우솔은 미처 몰랐다. 좀비에게 붙잡힌 자신이 ‘상품’ 또는 ‘장식품’으로 팔릴 미래를……. [미리보기] “당신은 앞으로, 두 가지 중에 하나로 살게 될 겁니다.” “…….” “다리를 벌리면 차라리 낫겠죠. 제대로 된 밥이며, 방이 지급될 테니 말입니다.” 우솔은 왜 그가 자신의 얼굴을 꽉 붙들었는지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그런데 그거 압니까? 상품은 말이죠. 주인이 사용하는 용도에 따라 취급이 다르다는 거 말입니다.” 우솔이 잘 듣고 있는지, 확인하더니 웃음을 머금은 채로 고개를 살짝 숙였다. 그는 귓구멍으로 제대로 들으라는 듯 말을 이어 갔다. “제가 알기로, 이번에 값비싸게 팔린 상품은 장식품이 되었다더군요.” “……장, 식품?” “커다란 딜도로 만든 꼬챙이에 꽂아 놓고, 팔다리를 묶어 놨답니다. 분침이 정각이 될 때마다, 딜도가 점점 안으로 밀려 들어가 몸을 뒤흔든다던데. 재미있지 않습니까?” 재미있다고? 말이 안 된다. 어떻게 그걸, ‘재미’로 표현할 수가 있는 거지. 듣고 싶지가 않았다. 당장 두 손을 올려 귀를 틀어막고만 싶었다. 그런데, 남자의 유난히 시린 눈이. 저를 똑바로 마주 보면서 입술을 달싹거리는 게 꼭 최면에 걸린 것처럼 몸이 딱딱하게 굳어져 움직이지 않았다. “일부러, 장식품을 현관에 장식하듯 두었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게 말이죠.” 남자는 창백하게 질려 가는 우솔의 얼굴을 지켜보았다. 무너져 내리는 표정과, 겁에 질려 흔들리는 시선. 무엇하나 숨기지 못하는 혼란스러운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18+물레방아 단편집
룬명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다양한 스토리와 키워드 단편집 [챕터 1. 무인도 생존기] 비행기 사고로 인해 그만 무인도로 떨어져 버린 유안. 하마터면 죽을 뻔한 그는 같은 생존자 강민과 승재의 도움을 받는다 하지만 그 도움에는 큰 대가가 있었는데……. “형. 원래 남자들끼리. 자위하는 거 서로 도와주고 알려 주는데.” [챕터 2. 좀비 바이러스에서 살아남기] 갑자기 등장한 좀비 바이러스에 대한민국은 초토화된다. 그사이, 현우는 한 군인의 도움을 받고 그의 은신처에 따라간다. 하지만 거기서 마주한 건……. “친구였던 좀비 앞에서 그러는 거.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 “……당신 미쳤어?” [챕터 3. 페로몬 중독] 페로몬을 흘리지 못한다고 말하는 알파 우진에게, 페로몬이 혐오스러운 극우성 알파 현우가 한 가지 제안을 한다. “러트를 강제로 일으키는 거.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정 궁금하면 언제든 말씀하세요.” 그 제안으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가 묘하게 바뀌는데……. [챕터 4. 교도소] 가정 폭력에서 도망치고자 아버지를 죽인 우경. 그렇게 해서 들어간 교도소에서 같은 죄수에게 한 가지 제안을 받는다. “예쁘장하게 생겼네. 넌 어떻게 들어온 거지? 사기? 절도? 아니면, 살인?” [챕터 5. 잠든 사이에] 언제부터일까, 제인은 아무리 일찍 잠이 들어도 밤을 새운 것처럼 피곤했다. 불면증인가 고민하는 제인을 향해 민형이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데……. “그럼 오늘은 특별히 신경 써서 놀아 줄게. 형.” [챕터 6. 친구 사이] 오래된 소꿉친구 사이인 주혁과 도경. 하지만 요새 주혁은 도경을 괴롭히는 데 여념이 없다. 갑자기 뒤에서 껴안는 건 기본이고, 엉덩이를 움켜쥐지 않나 여러모로 골치였다. 그런데 더 머리 아픈 건, 그런 주혁을 볼 때마다 뛰는 도경의 가슴이었다. [챕터 7. 오늘도 두 형제한테 휘둘린다] 유진은 절친한 친구 재혁의 동생인 재현이 불편하다. 자신이 재혁의 집에서 잠든 어느 날, 무슨 일이 있던 거 같은데 두 사람은 입을 꾹 다물고 말해 주지 않는다. 하지만 유진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그날’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형이 전에 나한테 유진 형이 좋다고 했었잖아.” “……야.” “근데 나도 그런 것 같은데.”
옥탑방 몽정
룬명 · 温柔攻 · 美人受漫画连载채광 좋고 위치 좋은 옥탑방에 살게 된 연우. 하지만 아래층에 사는 주인집 아들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친절하고 다정하다. 거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연우는 그 아들을 떠올리며 몽정을 하게 되는데…. 진정해, 이연우! 시원 씨는 남자라고! * * * “연우야.” 정신을 놓으려고 할 때마다, 남자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내 이름을 불렀다. 어쩌면 이게 내가 만든 상상이 아닐까 생각했다. 눈을 질끈 감고 나는 그저 침대에 누워 있는 거고 내 몸을 만지고 있는 남자는 내가 혼자 상상 속으로 만든 존재라 이제는 사라질 거라고 계속해서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나를 비웃듯이 내 엉덩이와 은밀한 구멍을 문지르는 남자의 손길은 사라지려 하지 않았다. 질끈 감았던 눈을 번쩍 뜨고 몸을 움직이려 했다. 하지만 그마저도 부르르 쾌감에 몸을 떠는 것처럼 작은 움직임이 끝이었다. “이제 기분 좋게 해 줄게.”
메인수라더니!
룬명 · 架空历史 · 美人受漫画连载*본 작품에는 호불호가 강한 소재(강압적 관계, 서브공 등)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피폐물 19금 BL 소설 ‘마이 홀’에서 메인수 데이비드에게 집착하고 납치까지 했던 또라이 서브공 메이브에 빙의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데이비드와 만나기 전으로 빙의했다는 사실! 어떻게 해야 원작의 미친 전개를 따라가지 않을까 고민하던 중 ‘성년식’을 치르기 위해 소설의 주된 무대인 신전으로 향하게 된다. 마음의 준비도 안 끝났는데, 메인수 데이비드와 같은 숙소를 배정받는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신전에서는 ‘성년식’을 위한 교육을 위해 룸메이트의 순결을 빼앗으라고 종용한다. 갑작스러운 이상한 전개에 혼란스러운 메이브. 그런 그에게 데이비드가 다가와 제게 순결을 바치라고 협박 같은 제안을 한다. “어떤 것을 선택할 겁니까? 뺏길 겁니까, 아니면 바칠 겁니까?” 그렇게 의도치 않게 서로의 상황이 바뀌며 원작이 비틀어진다. 그리고 성년식과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각종 사건 사고가 펼쳐지는데….
악역이라도 행복해지고 싶어요!
룬명 · 喜剧 · 校园漫画连载내가 썼던 소설의 등장인물에 빙의했다. 그것도 중2병 걸렸을 때 써서 이상한 설정이 한가득한 인소에. 근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내가 빙의한 인물이 악역이다. 싸움도 못하는 약골에 툭하면 빈혈이 와서 쓰러지는 주제에 성격은 지랄 맞아서 주인공들을 괴롭히고 다니다 망가지는 악역으로. 이럴 줄 알았다면, 그때 그렇게 쓰는 게 아니었는데!
18+이상한 어플
룬명 · 动作 · 日常漫画连载핸드폰에 나타난 알 수 없는 어플. 그 어플을 연 승현은 야릇한 상황에 마주하게 되고, 처음 느끼는 쾌감에 어플에 점점 빠져든다. 이러면 안 된다는 생각도 잠시, 오랫동안 알고 지낸 친구 재민의 핸드폰에도 이상한 어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 재민은 입술을 승현의 것에 문지르며 입꼬리를 말아 올렸다. 쪽. 입술로 작게 버드키스를 하며 승현을 올려다보는 것을 잊지 않았다. “나 이래 봬도. 순정남이라. 현실에서도 한 번도 안 했어.” “흐… 으… 응!” “지금까지. 전부. 영상이랑 자위기구로 연습했다고.”
18+뱀술 만들려다 뚫린 후기
룬명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뱀x인간 #뱀의그것은두개 #알도많이많이 큰할아버지의 요구로 뱀술을 찾아 떠난 서준. 시장에서 사기는 시원치 않아 직접 술을 담그기 위해 뱀을 찾아 떠난다. 하지만……. “잡은 뱀을 술로 담가 먹으려 했어? ……몇 년 묵은 구렁이는 사람을 잡아먹는다고 하는데.” 자신이 잡아야 하는 뱀에게 도리어 잡혀버렸다. *** “내 알을 낳는다면 살려주지.” “사, 사람의 몸으로… 어, 어떻게 뱀의 알을 낳… 낳습니까?” 사정없이 떨리는 몸에 말이 꼬이지 않게 노력을 하며 남자의 말을 부정했으나. 남자는 고개를 살짝 숙여 차갑고 날카로운 송곳니로 내 목을 아프지 않게 눌렀다. “왜 낳을 수가 없지?” “사… 사람은 뱀과 몸, 몸이 달라서… 알, 알을 낳을 수가 없… 없어요…!”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할 때마다 목에 닿는 송곳니의 감촉이 느껴졌다. 숨 쉬는 것마저 조심하며 남자에게 말하기를 반복하자. 남자는 송곳니를 내 목에 박아넣었다. “어… 억….” 투툭, 무언가가 뚫리는 소리와 함께 화끈거리는 감각이 느껴졌다. “그러면. 낳을 때까지 벗어날 수 없어.”- R18封面已屏蔽
악마소환진으로 무언가를 소환했다
룬명 · 日常 · 美人受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악마를 소환해 주인님이 되어 달라는 소원을 빌었다! 상상 그 이상의 수단, 조교의 종합 선물 세트! 스스로가 게이라는 것을 자각한 뒤 스무 살이 될 때까지 아무와도 하지 못해 굶주려 있던 유리. 오컬트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우연히 인터넷에서 본 글을 통해 소환진을 그리고, 악마 아스모데우스를 소환하기에 이른다. 「명령을 어겼으니. 벌을 받아야지.」 베란다 문을 열고 자위하기, 각종 성인용품 사용하기, 유두만으로 가버리기, 알몸으로 산책하기 등등. 매일같이 아스모데우스에게 조교를 당하며 유리는 극심한 쾌감에 몸부림친다. 한편 아스모데우스는 유리의 조교에 신경을 기울이면서 악마답지 않은 감정에 눈을 뜨는데……! “데우스…… 님!” 「원하는 건 뭐든지 들어준다고 하지 않았나?」 “데우스님. 주인님의 단단한 좆 빨리 내 구멍에 박아 넣어 줘요!” 주종관계에서 시작되는 악마와 인간의 하드코어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