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소흔 | TIBIU
18+미친놈, 더 미친놈
얀소흔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은 3p,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가인에겐 주인이자 섹스 파트너가 있다. 장희겸, 예쁜 쓰레기이며 문란한 양아치. 어느 날 희겸이 플레이의 일환으로 쓰리썸을 제안하고. “우리 애기만 오케이 하면, 장 대표는 금방 꼬실 수 있지. 그냥 우리 하는 거 보여주는 것만 해도 돼. 꼴리지 않아? 재미있을 것 같은데.” 하필 희겸이 제안한 쓰리썸 상대는 장민헌. 가인은 복수할 생각에 민헌과 섹스하길 결심하고 그의 집으로 향하는데……. *** “다 드셨어요?” 가인은 꽃받침 하듯 세워 둔 제 팔에 얼굴을 올리고 발끝으로 민헌의 무릎을 긁었다. “어디서 이런 싸구려가 굴러 들어왔지.” “대표님이 문 열어주셨잖아요.” 최대한 민헌과 질척하게 얽혀 희겸이 후회하는 꼴을 보는 게 목적이었다. 그러나 상황은 가인의 마음처럼 흘러가지 않는다. “애기야, 말 들어야지. 응? 오늘따라 왜 이렇게 좆같이 굴어?” 점점 폭력적으로 변해가는 장희겸과. “죽고 싶을 만큼, 장희겸이랑 헤어지는 게 힘들면서. 내 손 잡는 게 어려워? 뭘 해도 죽는 것보다 쉽지 않나?” 서서히 숨통을 조르기 시작한 장민헌의 기묘한 집착까지. 두 남자가 놓아둔 촘촘한 덫이 가인을 압박하기 시작하자, 그녀는 잊고 있던 추악한 진실 하나를 떠올리는데……. 파괴적인 연주를 피해 그녀는 위태롭게 오선지 위를 걷고 있다.
18+나쁜 자질
얀소흔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오랜 집안의 인연으로 정략결혼을 하게 된 서연하. 상대는 게이 또는 고자라는 소문이 도는, 하명 그룹 오너가의 유력한 후계자 권윤오. “이사님은, 침실을 같이…… 쓸 생각이신 건가요?” “함께 뒹굴 생각이기도 하지 않을까.” 하지만 소문과는 달리 약혼녀를 상대로 수작을 걸어 오는데. * * * “이진경이 소문낸 바엔 내가 눈 뒤집고 현관에서부터 덤벼들었다던데. 그것까지 들었나?” 절세미인 소리를 듣는 로인 백화점 고명딸 이진경. 소꿉친구를 절절히 좋아한 나머지 다가오는 남자를 모조리 차버린단 여자의 이름이 권윤오의 입에서 흘러나왔다. 그의 말을 전부 헤아리기 전에 윤오가 몸을 기울여 왔다. 점점 가까워지는 윤오를 피할 길이 없었다. 다가온 그가 바빠진 심장 위로 그림자를 만들어 냈다. “이렇게 다가와선.” 윤오의 잘 빠진 턱이 그녀 앞으로 당도해 있었다. “얼굴을 밝히고.” “……이사님.” “짐승 새끼처럼 전희도 없이 삽입했다던데. 씨발, 내가 진짜 그랬을까?” 연하가 간신히 팔을 들어 그의 어깨를 밀어냈다. 살짝 밀려난 윤오가 거리를 벌리는가 싶더니 고개를 밑으로 슬쩍 내렸다. “이 좆이 목석같아서 아무한테나 안 서.” “……네?” “섹스한다면 난, 너랑 하고 싶은데.”![비비드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비비드 [e북]
얀소흔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세상 어느 곳보다 더럽고 위험한 곳에 사는 나는, 찬란하고 아름다운 금빛 눈동자를 가진 남자를 만났다. 필리핀 카지노 이사이자, 황성의 간부인 남자 현우성. 그는 나를 애정하는 듯했다. "죽을 때까지 내 옆에 있을래?” “네. 그럴 수 있다면 그러고 싶어요.” 그가 나를 이렇게 뜨겁게 봐 주는 이유가 애정이 아닐 리 없었다. 내가 평생 받아보지 못한 것을, 그가 준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그의 곁을 떠나고 싶을 수가 있을까? 가장 따뜻하고 벅찬 곳이 이곳인데. 그리고 얼마 후, 그가 내게 접근한 진짜 이유를 알게 됐다. 그는 내 친부의 부탁으로 내게 접근한 것뿐이었다. 그가 원하는 건 장기이식에 필요한 내 신장이었다. “드릴게요. 어차피 이 땅 위의 것은 다 당신 거니까요." 그러니 이만 버려 달라고 그에게 애원했다. 거짓뿐이었으면서 왜 나를 놓아주지 않는 걸까? “때, 때리지 마세요.” 나도 모르게, 폭력에 학습된 몸을 스스로 방어하듯 그에게 말했다. “잘못했어요. 이제 면도기 안 만질게요. 그러니까…… 아프게 하지 마세요. 부탁이에요.” “하……. 씨발.” 그의 긴 한숨이 나를 또다시 긴장하게 만들었다.
18+비싼 놈
얀소흔 · 黑道 · 年龄差漫画连载잘생긴 놈, 얼굴값 하는 비싼 놈. 그런 놈은 나랑은 상관없을 줄 알았는데. “내 영역 안에 들어왔으면 내 말에 따라야지. 내가 놀자고 하면, 하던 걸 제쳐 두고 노는 겁니다.” 홍콩과 필리핀을 아우르는 거대 조직의 보스, 고윤현. 그는 노름꾼 아빠의 빚에 묶여 있는 나에게 심부름이나 시키는 이상한 놈이었다. “정하얀 씨. 내가 하라면, 무엇이든 해야 하지 않을까.” 더는 내려갈 곳 없는 한계점에서 나는 새로운 불행을 향해 다가서고 있었다.
18+짐승의 자질
얀소흔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관심은 집착이 되었고 순정은 소유욕으로 변했다. 인형이 되어 달라 말하는 게 그의 최선이었다. *** “숨겨줄게. 네가 피하고 싶은 것으로부터.” 그녀에게 필요한 것은 돈이 아니었다. 오직 아버지로부터 영원히 분리해줄 안식처였다. 그걸 희성은 한눈에 알아보았다. “대체 왜요? 저한테 뭘 바라시는데요?” “완벽한 내 소유가 되는 것.” “네?” “내 것이 되면 돼.” -본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