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니 | TIBIU
엉뚱한 그녀의 황당 로맨스
여니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한 번 죽지, 두 번 죽나. 어차피 죽을 거 한 번 들이대고나 죽자. 오, 마이 갓! 말도 안 돼, 뭐 이렇게 쉬워? 엉뚱한 그녀, 오르지 못할 나무에 오르다! 작은 오해가 가져다 준 황당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모두가 꿈꾸는 로망과도 같은 남자, 박태성. 작은 오해가 가져다 준 큰 용기가 그를 옆에 끌어다 놓는다. “난 당신이 날 싫어하는 줄 알았어.” 말도 안 돼. 왜 그런 생각을 한 거야? “지난 2년 내내 당신을 좋아해 왔다고.” 아, 좋아서 돌아버릴 것 같은 날이 왔다. 그런 그를 끊임없이 오해하고 일을 만들어 내는 삽질 오다해! 이런 여자가 귀엽기만 하다는 남자. 당신 진짜 복 받을 거야.
18+악마의 키스
여니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사채업자의 차가운 마음까지 녹여버릴 여자가 나타났다. 용건이 있으면 당당하게 부르는 것도 망설이지 않는 여자가, 그의 용건에는 공중전화에 넣는 동전까지 아낀다. “내가 필요할 땐 동전을 넣겠지만, 전화 걸라면서요.” 이런 게 아직도 있었어? 콜렉트콜로 전화 걸기를 서슴지 않는데다 부당한 대우를 받고는 엄마를 부르듯 그를 부른다. “이거 못 받으면 당신이 손해 보는 거예요.” 이거 사채업자와 채무자 사이 맞아? 엉뚱하기 이를 데 없는 여자는 주변의 사랑을 온몸으로 받으면서 그를 도발하고, 그는 소유욕에 몸부림치는데. “똥 트면 다 트는 거라던데.” 그렇지. 똥 텄으니, 이제 다 끝난 거야. 그녀를 갖기 위해 몸부림치는 남자와 그 남자의 아픔까지 전부 보듬어주는 여자의 버라이어티한 이야기. 사채업자의 사무실에서 사채업자를 보고 깡패새끼라고 부를 수 있는 여자가 얼마나 될까. 혼자 보기 아까운 마녀와 악마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