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리 | TIBIU

라이, 라이, 라이 (lie, lie, lie)
유달리 · 动作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제 행위, 폭력 요소, 낙태, 우생학 이념 등 모럴리스한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책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강제임신주의 #강제행위주의 #임신물 #자기마음도모르공 #은근히집착심하공 #의사소통안되공 #자낮인듯자높인듯알수없수 #대쪽같수 #내인생찾아가겠수 #현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동거/배우자, 첫사랑, 재회물, 라이벌/열등감, 배틀연애, 애증, 계약, 원나잇, 헌신공, 냉혈공, 무심공, 집착공, 재벌공, 후회공, 순정공, 짝사랑공, 미인수, 냉혈수, 까칠수, 단정수, 무심수, 임신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질투, 오해/착각, 감금, 외국인, 정치/사회/재벌, 삽질물, 시리어스물, 사건물, 성장물, 3인칭시점 온전한 나만의 것, 나만의 공간, 나만의 사람이 생겼다는 것에 가슴이 벅차올랐다. 처음으로 갖게 된 ‘나만의’ 것들에 시몬은 갑자기 부자가 된 기분이었다. 시몬 맥밀란, 통칭 수녀님. 오메가로 발현한 이후 단 하루도 쉬지 않았다. 그 이전에도 편안한 삶이었던 것은 아니지만, 오메가임을 판정받았던 그 날, 아버지 오웬의 차가운 눈빛을 마주한 이후로는 더욱 더 마음 편히 쉴 수 없었다. 알파일 수 없다면 알파보다 나은 오메가가 되어야 했다. 애초에 활짝 열린 적도 없던 마음의 문이지만 이후로는 더욱 꼭 닫고 살았다. 수녀님이라는 별명은 괜히 붙은 게 아니었다. 누구와도 밤을 함께 보낸 적이 없는 시몬. 파티 중 느닷없이 느껴진 히트사이클 증상에 잠시 쉬고 있던 시몬의 방에, 자신이 가질 것이고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던 모든 모습을 가진 매튜 엘리슨이 문을 열고 들어온다. [미리보기] 삐이, 하고 멍멍한 귓속에 이명이 일었다. 귓가에 들려오는 거친 숨소리는 마치 다른 세계의 일처럼 멀게만 느껴진다. “윽!” 한눈판 것을 벌하기라도 하려는 것인지 남자는 시몬 맥밀란의 목덜미를 강하게 깨물었다. 벌써 몇 번째인지 알 수 없었다. 처음 물렸을 때야 놀라고 말지, 두세 번이 넘고 나서는 횟수를 세는 것조차 포기했다. 마치 짐승이 자신의 암컷에게 마킹하는 행위 같았다. 약에 취해 정신을 잃은 것은 두 사람 모두니, 기실 짐승과 비교해도 무리는 아니었다. 시몬은 그저 이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만을 바랐다. “으으…….” 목덜미를 깨물고 나면 남자는 곧 사정한다. 이것 역시 밤사이 몇 번이나 겪은 일이었다. 예상대로 등 뒤의 남자가 가슴을 끌어당기고는 낮은 목소리로 으르렁거렸다. 크게 부푼 귀두구가 배 안쪽을 꽉 채웠다. 노팅 하는 것이다. 귓불 위로 오소소 소름이 돋았다. 안까지 그에게 옭아매진 기분이다. 곧이어 몸 안을 적셔오는 그것은 몇 번을 반복하여도 익숙해지지 않는 감각이었다. 시몬은 새하얀 시트 위에 머리를 비비며 낯선 감각에서 벗어나려 애썼다. 하지만 한껏 예민해진 몸은 작은 자극에도 벌벌 떨려왔다. “하아, 하아…….” 한참의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털썩하는 소리와 함께 남자가 쓰러졌다. 동시에 밤새 자신의 안쪽을 유린하던 것이 느릿하게 빠져나가는 게 느껴졌다. “흣!” 들어갈 때도 오래 걸리더니 나가는 데도 꽤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마지막 귀두가 빠져나가려 할 때, 시몬은 본능적으로 안을 조여 남자의 페니스를 잡아당겼다. 다시 그의 것이 안쪽 깊이 들어왔다. 스스로 한 행동임에도 시몬은 놀란 마음에 숨 쉬는 것조차 잊었다. 혹시라도 남자가 다시 깰까 두려워 꿈쩍도 할 수 없었다. 발정기를 무시하면 안 된다더니, 지금 제 꼴이 딱 그것과도 같았다. 천천히 호흡을 내쉬며 몸의 힘을 풀자 짐승의 페니스가 밖으로 빠져나갔다. 페니스가 빠져나간 그곳은 마치 그의 것을 다시 기다리기라도 하는 것처럼 다물리지 못한 채 뻐끔거리고 있었다. 남자가 얼마나 쏟아냈는지 구멍에서는 정액이 흘러나와 허벅지를 타고 내렸다. 방 안 가득 페로몬과 정액 냄새로 가득했다. 마치 안개에 휩싸인 것처럼 멍한 정신이 이제야 조금씩 되돌아오고 있었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거지. (중략) 정신이 들었다. 잠이 들었던 것인가. 주위![짝사랑을 포기한 순간 집착이 시작됐다 [e북]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53891/e9/e999bbdbd69bf1bbc546816726f908bbbcd32c067086fbcf18f2825117dd2128.jpg)
짝사랑을 포기한 순간 집착이 시작됐다 [e북]
유달리 · 架空历史 · 朋友变恋人漫画连载“만약 운명의 상대가 네 아이를 임신했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야?” “죽여야지.” 짝사랑하는 절친과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될 것이라 생각하고 보낸 하룻밤. 그날의 대가로 이안은 루시어스의 아이를 임신한다. 하지만 루시어스는 어릴 적 기억으로 아이를 혐오할 뿐이고, 아이를 없애 보려고도 했지만 실패한 이안은 결국 혼자 아이를 키우기로 결심한다. “그래서, 저 아이 때문에 나를 버리겠다고?” 짝사랑은 접고 이제 육아에만 신경쓰려고 하는데, 저를 대하는 루시어스의 태도가 묘하게 이상하다. 우정인지 집착인지 본인들만 모르는 러브스토리.
복종의 밤
유달리 · 现代背景 · 复仇漫画连载“당신이 나의 개가 되는 겁니다.” 오메가 발현을 앞두고 있던 한지유는 평범한 대학생이었다. 그는 막대한 빚을 남기고 사라진 아버지 때문에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고 만다. 예비 오메가인 지유에게 남은 미래라고는 끝없는 절망뿐. 막다른 길에 다다른 지유 앞에 나타난 한 남자, 윤진현. 지유는 그에게 1억 원을 받는 대가로 3개월의 시간을 저당 잡힌다. “나한테 원하는 게 뭐예요? 도대체 여기서 뭘, 어떻게 더 하라는 거냐고요.” “말했잖아. 내 개가 되라고. 넌 그냥 이 집에서, 내 소유 안에서 아무것도 듣지도, 보지도, 생각하지도 마. 넌 나만 보면 돼.” 지독한 집착이 불러온 칠흑같은 복종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