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새 | TIBIU
집착광공은 필요 없어(19세 개정판)
잇새 · 浪漫奇幻 · 同居漫画连载* 키워드 : 가이드버스, 역하렘, 가상시대, 군대물, 동거, 기억상실, 권선징악, 능력녀, 엉뚱녀, 걸크러시, 까칠남, 능력남, 순정남, 집착남, 오만남, 츤데레남, 카리스마남, 다정남, 계략남, 뇌섹남, 직진남, 애교남, 유혹남, 존댓말남, 대형견남 세기말 BL 소설 속, 집착광공 최강 대령의 부하이자 10년 차 현역 군인 중사 이나리로 빙의했다. 그런데 하필이면 가이드도 아니고 시한부 선고를 받은 A급 쉴드 어빌리티 에스퍼라니! 이왕 죽을 거 편안하게 살아 볼까 하고 제출한 99번째 전역 지원서마저 대차게 차인 어느 날. “난…… 이나리 중사랑 페어가 되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나한테 오십쇼.” 갑자기 잘생기고 매너 좋은 해군 소령, 박주환이 나타나 나리와 페어 가이드로 매칭되는데, “그 가이딩, 내가 더 잘해 줄게요. 3초 안에 아무 대답 없으면 키스할 거야.” 햇살처럼 다정한 S급 가이드 유일한 소령은 달콤살벌하게 흑화해 유혹하질 않나. “내가 지금 미리 일러두겠는데 너희 일 똑바로 안 하고 함부로 썸 타면 내 손에 죽는 줄 알아. 내 거야, 쟤.” 심지어는 매일 같이 나리를 갈궜던 SS급 에스퍼 최강마저, 질투하며 그녀의 주변을 맴돈다. 저, 저기요, 작가님. 설마, 이것은 세기말 소설 멸망의 징조인가요? 다들 나한테 왜 이러는데!
18+왕자님과 울끈불끈 앞치마
잇새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개그물 #여공남수 #절륜직진녀 #순진연하남 메데폴리스 최고의 전사 르네아스 바쉐힘. “이번 전쟁에서 이기면, 네플론에서 가장 아름다운 남편감을 맞아 은퇴할 겁니다! 토끼같은 아들 딸 낳고 꽁냥꽁냥 살 거라고요!” 그녀의 당당한 선언에 모든 병사가 오금을 저리며 술을 토했다. 그 승전 포상인지, 희생제물인지 모를 저 무서운 여자의 남편감이 자기가 아니기를 절실히 기도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