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한취향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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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ハンターから逃れた!~サキュバスの生存奮闘記〜
죄송한취향,쓰라린 · 奇幻 · 校园漫画连载悪魔ハンターから逃げている途中、小説の中に吸い込まれてしまったサキュバス、ラビ。しかし、数あるジャンルのうち、ラビが吸い込まれたのは、よりによってBL小説の世界だった! 男装をしても本能的に女だと察する登場人物たちに拒絶され続けて早半年。餓死直前だったラビの前に救世主のごとくあるメガネくんが現れ…。果たして、この男の正体と、生き残るためラビが下した決断は…!?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18+플레이어 보이프렌드
죄송한취향 · 浪漫喜剧 · 初恋漫画连载선운대학교 4학년 연지우에게는 비밀이 많았다. 자신이 선운 그룹의 숨겨진 막내딸이라는 것도 비밀, 남자친구가 백선율이라는 것도 비밀, 그 남자친구를 스토킹하고 있다는 것도 비밀. 지우의 우주는 백선율이라는 태양을 중심으로 돌아갔다. 데이트를 할 수 있는 건 일주일에 단 하루, 월요일 뿐이지만 그래도 상관없었다. 그녀가 선율의 여자 친구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었으니까. “선율아. 사랑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그렇게 다가온 190일 기념일. 데이트에 대한 부푼 기대를 안고 잠에 들었다 깨어났더니. [시스템] PLAYER(이)가 월요일을 싫어합니다. [시스템] PLAYER(이)가 핸드폰을 확인하고 피곤해합니다. 예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시스템] 카페 사장 주민아(이)가 PLAYER에게 호감을 느낍니다. 그건, 누군가의 심장이 공략당하고 있다는 문장과. [연지우 (MON-GIRL FRIEND) : ♥♥♥♥♥] 제 이름 옆에 나열된 꽉 찬 다섯 개의 하트. 정신병이 왔나? 무서웠지만 오늘은 월요일. 미칠 때 미치더라도 데이트는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학교로 향했다. [시스템] PLAYER가 심리학과 조교 주서아를 향해 미소 짓습니다. [시스템] 일문과 여신 강애지가 PLAYER에게 호감을 느낍니다. [시스템] 의류학과 신입생 서지안이 PLAYER에게 호감을 느낍니다. 그런데 이 눈치 없는 PLAYER 놈이 당최 쉬지를 않는다. 이러다 온 동네 여자들 다 꼬시겠다. 빈정대던 순간, 강의실에 그토록 기다리던 선율이 등장했다. 여느 때처럼 수줍게 그를 훔쳐보는데, 남자친구의 머리 위로, 보여선 안 될 게 보인다. [백선율 (PLAYER) : BOY FRIEND] 그 더러운 바람둥이가 너였어?! 설마 했던 PLAYER의 정체에 놀란 것도 잠시, 그보다 더 놀라운 진실이 지우의 뒤통수를 후려쳤다. [시스템] PLAYER(이)와 같은 공간에 있는 공략 캐릭터들의 호감도를 모두 표시합니다.] [체대 신입생 민유라 : ♥♥ 영문과 신입생 채유람 : ♥♥♥ 민속 무용 신입생 하유리 : ♥♥♥ 행정학과 졸업반 박유희 : ♥♥ ……] 알고 보니 캠퍼스가 전부 하트밭. 그보다 더 기가 막힌 건. 조혜진 (TUE-GIRL FIREND) : ♥♥♥♥ 자신이 없는 화요일을 차지한 또 다른 여자 친구의 존재였다. “용서 못 해…….”
18+이런 가이드는 싫어요
죄송한취향 · 浪漫奇幻 · 异能漫画连载유일한 트리플 S등급의 에스퍼. 인류의 희망. 비록 매칭 가이드라 할지라도 그런 사람의 파트너가 되다니 영광스럽기까지 했다. 하지만 그는 희주를 인간으로 대해 주지 않았다. 없는 사람처럼, 물건처럼. 그저 가이딩만 하는 도구처럼 여겼다. 배신감과 절망에 차 목을 그었다. 그리고 죽지 못한 채 깨어난 후. 희주에게 새 삶을 시작할 기회가 주어진다. 그건, 몹시 비현실적인 선택지였다. 단 한 번도, 상상으로라도 꿈꿔 본 적 없었던 미래. 희주를 불행하게 하는 모든 전제 조건들이 사라지고, 그녀의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 “딱, 한마디만 해 주면 됩니다.” “…….” “살고 싶다고 하세요.” 살라고. 살려 달라고 말하라고. 그녀는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살고 싶어요. 선생님. 살게 해 주세요. “더 이상, 이런 가이드는, 싫어요….” 이번에는, 누군가를 죄스럽지 않게 사랑하고, 또 사랑받을 수 있을까.
보름달이 뜨기 전에
죄송한취향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회사’의 일원이자 꽤 괜찮은 살인 청부업자인 유리 로시는 불과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퍽 우아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끈적한 재즈가 흐르는 화려한 선상 파티. 부자도 아닌 유리가 터무니없을 정도로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호화 크루즈에 오른 이유는 단 하나. 손 씻기 전 조직의 VIP가 지목한 대상을 깔끔하게 처리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그 호화 크루즈가 바다 한가운데서 폭발해버렸다. 코앞까지 다가왔던 은퇴를 놓친 것도 서러워죽겠는데, 사고에 휩쓸려 정신을 잃었던 유리가 어딘지도 모를 무인도에서 눈을 떴을 때에는……. “안녕, 유리?” 죽을 때까지 마주치고 싶지 않은 남자와 재회한 뒤였다. 비가 오던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불쑥 그녀의 인생에 끼어들어서, 영원히 사랑해 줄 것처럼 굴어놓고, 너무나도 쉽게 유리를 버린……. “비에리……?” 비에리. 그녀의 빌어먹을 첫사랑과.
18+내가 M이라니
죄송한취향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아이제타인의 황실 의무관 나디아. 이세계를 구하고 겨우 원래 몸으로 돌아왔더니 제국의 미친개를 유혹하는 변태가 되어 있었다. 유혹만 했으면 다행인데 그 미친개, 렉시온을 화나게 만들어버렸다. 당장이라도 제 목을 조를 것 같은 남자 때문에 두려움에 떨고 있는데, 이제는 영영 안 볼 것 같았던 시스템 메시지가 말하길. [시스템 메시지] 운명 퀘스트가 시작됩니다. 운명에게 엉덩이 맞기 (0/100) 엉덩이? 내가 엉덩이를 왜 맞아. 의문도 잠시, 영혼이 뒤바뀐 사이 변해버린 몸은 렉시온의 손길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남자 손 한 번 잡아본 적 없는 나디아는 본의 아니게 뼈와 살이 불타는 나날을 보내게 된다. 본격 M인 듯 M이 아닌 M 같은 삶. “내가 M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