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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나 | TIBIU
作者档案
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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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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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18+
황후의 꽃을 피워라
류시나 · 重生 · 占有欲/嫉妒
漫画连载
"세상에서 가장 작은 황후가 나타났다. 화국 황제 이담. 이십칠 년 인생에 가장 어려운 문제에 봉착했다. “이 조그마한 것이 황후라고?” 자신의 팔뚝만 한 작은 여인을 황후라고 데려다 놓았으니, 속이 뒤집힐 노릇이었다. 이것이 끝이면 이해라도 하련만, 이 여인이 자라기까지 황제인 자신보고 독수공방까지 하란다. “황후마마가 아니신 분을 품으시면 황후께선 더욱더 작아지실 겁니다.” 여기서 더 작아지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기지 않는 이야기였지만, 담은 이십칠 년 만에 나타난 황후를 쉬이 대할 수가 없었다. 그가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곤 그녀를 최대한 빨리 자라게 해 용종을 잉태하게 하는 것 하나뿐이었다. “황후는 언제 품을 수 있느냐?” 야릇하고 잔인한 화국 황제의 황후의 꽃 피우기가 시작됩니다."
漫画
18+
적국의 황제를 사랑하다
류시나 · 甜宠 · 架空历史
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피폐 및 강제적인 성관계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대에게 생사를 선택할 권한은 없다.” 페르난의 황제 헤일 칼 프란. 그는 말 그대로 미친놈이었다. 리아는 거짓 흉터가 들킬세라 한 손으로 상처를 가렸다. “왜 하필 저예요?” “이 눈빛이 나를 담는 순간부터 정해진 운명이 아닐까.” 헤일은 리아의 볼을 부드럽게 쓸어내리며 짓궂은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가는 목선을 따라 아찔한 입맞춤을 선사하다가, 봉긋한 가슴을 한입에 삼켰다. “아흣.” “이제야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는군.” 생각지도 못한 야릇한 소리. 리아는 놀란 표정을 지으며 자신의 입을 막았다. 동시에 헤일의 싸늘한 시선이 리아에게로 향했다. ‘이대로 죽는 것은 아닐까?’ 그 순간, 헤일이 불만 가득한 목소리로 속삭이며 리아의 두 손을 잡아 올렸다. “누가 입을 막는 걸 허락했지?” 달콤하면서도 위태로운 이야기. 리아, 적국의 황제를 사랑하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