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 | TIBIU

뱀과 아기 새
에스피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재회물, 인외존재, 미남공, 집착공, 광공, 재벌공, 수한정다정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상처수, 외유내강수, 임신수, 시리어스물, 애절물] 사주 그룹 윤 회장의 하나뿐인 손자 장치현. 페로몬 이능 능력도 능력이지만 신체 역시 남달라 먹이사슬 최상위층에 올라선 자였다. 그런데도 내로라하는 두 기업의 합작이라고 불리는 약혼까지 무참히 무산시킬 정도로, 철저히 한 사람만을 그리워했다. 전 세계적으로 5%만 존재한다는 우성 오메가 도연우. 내 것. 내 오메가. 죽은 줄 알았는데 13년 만에 그가 눈앞에 나타났을 때, 눈에 섬뜩하리만큼 지독한 독점욕이 떠올랐다. “기억이 안, 나요.” “뭐?” “다, 당신이 누군지 그리고 내가 누구였는지도 기억 못 해요.” 하지만 기억을 잃은 듯, 연우는 그를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데. “내가 몰랐으면 모를까.” 그는 손을 뻗어 다정히 연우의 뒤통수를 쓰다듬더니 허리를 굽혔다. 그리고 분명하게 말했다. “내 눈에 띈 이상 넌 다신 나한테서 못 벗어나.”
18+위험 농도 [e북]
에스피 · 黑道 · 重逢漫画连载*배경/분야 : 현대/BL *작품 키워드 : 현대물/양성구유/조직암흑가/나이차커플/소유욕/독점욕/질투/동거/첫사랑/갑을관계/할리킹/나쁜남자/집착공/능력공/미인공/냉혈공/재벌공/직진공/절륜공/미인수/상처수/순진수/외유내강수/소심수/평범수/단정수/얼빠수/나약수 *공: 여태준 - TS그룹 장남, 낯짝은 아름답고 우아해 보이나 속내는 잔악하고 비틀렸다. 그리고 그건 은후에게 역시 마찬가지다. 너그럽고 상냥한 듯 보이지만, 한편으론 가차 없다. *수: 주은후 - 풍족한 집안에서 자랐지만, 아버지의 사업 실패 후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다. 고달픔에 죽고 싶어도 엄마 때문에 그럴 수도 없다. 여태준과 엮이면서 안 그래도 꼬인 인생이 완전히 꼬여 버린다. *이럴 때 보세요 : 돈 많고 얼굴만 예쁜 또라이 공이 나이 어린 수에게 점점 감겨 집착하는 걸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야해 빠져선. 박아 주니까 정신을 못 차리지.”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장내배뇨, 강압적 관계나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작품에 나오는 지명은 허구입니다. 사업 실패로 인한 아버지의 증발 이후 은후에게 남은 건 어마어마한 빚뿐이었다. 하루아침에 꿈도 희망도 잃고 죽어라 일해 보지만, 빚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설상가상으로 의식불명인 어머니 상태까지 걷잡을 수 없을 만큼 나빠졌다. 은후는 어머니를 살려줄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좋았다. 그런 그때 중, 고등학교 동창의 형이자 첫사랑인 여태준이 은후에게 빚을 갚아 주겠다며 접근해 오는데……. “여전히 애기 같네.” 몇 년 만에 마주한 그는 변함없이 아름다운 얼굴을 하고 있었다. 마음에 걸리는 게 없는 건 아니지만 일단은 상냥하고 너그러웠다. 하지만 그 착각은 곧 깨졌다. “우유? 누가 아기 아니랄까 봐. 딱 지 같은 것만 먹고.” 희뿌연 담배 연기 속에서 피식 웃는 입술이 우아했다. 하얀 은후의 뺨을 만지는 손길과 다르게 바지 앞섶은 발기한 성기로 부풀어 있었다. “이것 봐라, 앙큼하게도 다리 사이에 보지를 숨기고 있었어?” 독을 품은 뱀이 은후를 보며 웃었다. *** “아, 안녕하세요.” 누구지? 은후가 순진하게 눈을 끔뻑이는데 남자가 웃음 어린 눈을 하고 물었다. “이름이?” “주, 주은후입니다.” “주은후?” 은후가 붉어진 얼굴로 고개를 크게 끄덕였다. 점화되지 않은 담배를 입에 문 남자가 바지 주머니에서 라이터를 꺼내 들었다. 찰칵. 라이터 휠이 돌아갔다. 남자는 점화된 담배를 한입 빨아 물었다. 그러자 셔츠가 팽팽하게 벌어졌다. 연기를 뿜어내더니 남자가 말했다. “애기네.”
얼음신부
에스피 · 重逢 · 同居漫画连载*본 작품은 〈까마귀 신부〉 연작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임신수 #미인수 #집착공 #절륜공 #계략공 #인외존재 #달달 #판타지 #동정공수 #설표수 #공그거(?)두개 하나는 혈육의 피와 살로 몸을 부풀렸으며. 또 다른 하나는 한독으로 어미와 형제를 얼려 죽였다. 그런데 누가 누구를 비난할 수 있단 말인가. 이 세상에서 명하를 이해할 수 있는 이는 오직 그뿐이다. 절 원하는 사람도. 제가 원하는 사람도. “원해요?” 명하는 이가 갈렸지만, 온순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현원이 손가락을 본인을 향해 까닥거렸다. “줄 테니 와요. 단, 기어서.”
악야
에스피 · 初恋 · 甜宠漫画连载#시대물 #역키잡 #연상수 #미인수 #인외존재 #연하공 #미인공 #인외존재 수 : 민재이 - 부모의 죽음 후, 먼 친척인 백부의 도움으로 서씨 가문에 몸을 의탁하게 된다. 혹시라도 제 존재가 백부와 서씨 가문에 피해를 끼칠까 봐 숨죽이고 사는 그가 유일하게 마음을 터놓고 믿는 건 서가의 장자 도운뿐이다. 갓난아이 적부터 유일하게 절 따르는 도운이 너무 예뻤고 귀여웠다. 그런데 언제부터였을까. 아이 적부터 끼고 키운 귀여운 동생일 뿐이라 생각했는데, 도운을 보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하지만 그러던 와중, 바로 제 부모에 대한 죽음과 제 정체에 대해 몰랐던 사실이 드러나게 되는데. 공 : 서도운 - 서가의 유일한 적자. 세도가의 아들. 요사스럽다는 말이 어울릴 만큼 무척 아름다운 사내. 대외적인 모습은 나쁘지 않으나 실상은 정없고 이기적이고 포악하다. 그가 정을 주는 이는 짝으로 각인한 재이뿐. 이매 공주라 불리었던 이매 어미와 인간 아비 사이에서 태어난 인외 존재. 어미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이미 재이에게 각인하여 도운의 관심은 재이뿐이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그의 모든 관심은 오로지 재이를 얻는 것뿐인데. “난 형님이 없으면 죽을 거야.”
까마귀 신부
에스피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집착공 #초월적존재 #정력공 #미인공 #백색증수 #키잡물 #씬중심 #더티토크 가진 자, 가지지 못한 자. 그건 태에 존재하는 순간부터 이미 정해지는 건지도 모르겠다. 아무리 노력해도 가질 수 없는 아득한 것. 밤이 긴 날, 한 아이가 태어났다. 아이는 태어났을 때부터 색이 없었다. 밤에 모조리 색을 빼앗겨 버린 채로 세상에 내던져졌다. 잔혹한 현실 앞에 아이는 서럽게 울음을 터트렸다. 하지만 누군가는 희열에 몸서리쳤다. “태어나셨구나. 내 신부께서.” 네 손에 다 쥐여 줄 테니. 그러니 신부님. 부디 내 날개 아래로. 멈춰 있던 시간이 마침내 흐르기 시작한다.
내 예쁜 꽃
에스피 · 架空历史 · 单恋漫画连载#키잡물 #후회공 #황제공 #집착공 #광공 #미인공 #성장기인수 #안 그래 보이지만 싸움 잘하수 #공 뒷통수 후려치는 수 #지 잘난 맛에 살다 뒷통수 후려맞는 공 #정력공 #짝사랑인 줄 알았는데 아니고 #지 감정도 모른 바보 공 #동양물 누군가 물었다. 용은 왜 꽃을 탐하는가. 그러자 진실을 아는 자가 답하였다. 그것은 꽃이 용의 먹이이기 때문이다. 하여 용은 그 사실을 철저히 비밀에 부쳤노라고. 용을 사랑한 꽃, 태이서와 탐하는 것밖에 몰랐던 서겸. 귀애하고 다정히 대해주었지만, 서겸은 그것이 연정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그저 온전히 손에 쥐고 싶을 뿐이었다. 그래서 쥐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했을 뿐, 막상 손안에 쥔 건 아무것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