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체니콥 Rocheni-cob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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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로맨틱 페로몬 샤워
로체니콥 Rocheni-cob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7년 전, 잘나가는 아역 배우였던 신재민은 열성 오메가 발현과 갑질 논란으로 연예계 은퇴 후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간다. 평범한 학교생활을 기대했건만, 오메가 혐오증에 걸린 우성 알파 정승표를 만나게 되며 롤러코스터와 같은 학교생활을 보내는데……. 그랬던 그와 재회 했다. 아니, 그와 비슷한 남자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7년 만에 다시 만난 재민의 첫사랑. 그 개새끼. 정승표였다. “눈이 여전히 예쁘네.” 승표가 웃자 알파의 페로몬이 확 하고 풍겼다. “맛이 가서 달라붙어 오는 것도 좋은데, 얌전히 올려다보는 것도 좋네.” “저랑 잤습니까?” “응. 신나게 박아 댔지.” “……!” “술에 취해서 내 이름까지 불러 댔으면서 뭘 의심하는 거지?”
퐁당퐁당
로체니콥 Rocheni-cob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서울의 한 고등학교에 유명한 탤런트가 전학 온다. 유태민과 한솔개는 오래된 친구로 둘만의 세계가 있는 사이이다. 그런 둘 사이에 유명 탤런트가 끼어들고 유태민은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친구로 생각했던 한솔개와 새롭게 등장한 이성빈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뇌하는 유태민의 사랑통. “그럼 이성빈이 너 말고 나 좋다고 해서 질투하는 거야?” “어.” 이것 봐, 새끼야. 내가 널 모를 줄 아냐? 나한테 애인 생기니까 그게 배 아파서 그러는 거잖아. “근데 이성빈 때문은 아니야.” 그럼. 뭐야. “너 때문이야.” “…….” “네가 나 말고 이성빈을 좋아해서 질투가 나. 그래서 미칠 것 같아.” *** “분명히 말하는데 나는 이성빈이랑 안 헤어져.” “알아. 그러니까 나랑도 사귀자고.” 야, 이씨. “그게 말이 되는 소리야? 내가 너랑 왜 사귀어야 하는데?” “그럼 이성빈이랑도 헤어지고 나랑도 헤어질래?” “뭐?” “방법은 하나야. 둘 다 헤어지든지. 둘 다 사귀든지.” [ 이 소설은 출간된 개인지의 수정본입니다. ]
내게로 불어오는 바람
로체니콥 Rocheni-cob · 日常 · 校园漫画连载고등학교 시절 유행처럼 번진 ‘동성애 흉내 내기’ 때문에 고통받았던 소년, 유건우. 그리고 아이들 틈에 끼어 소년을 괴롭혔던 또 한 소년, 강연호. 연호는 뒤늦게야 건우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깨닫는다. 세월이 흘러 대학에 들어와 다시 건우를 만나게 된 연호는 농익어 버린 스스로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건우에게 고백한다. 그렇지만 이미 상처로 인해 변해 버린 건우는 그런 연호의 마음을 받아 주지 않는다. 잔뜩 움츠러든 채 세상과 단절되어 버린 유건우. 그리고 그런 그를 보면서 죄책감으로 힘들어하는 강연호. 연호는 건우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려 예정에 없던 입대를 한다. 하지만 제대 후 달라진 건우의 행동과 눈빛에 다시 한 번 흔들리는데……. [ 이 소설은 출간된 개인지의 수정본입니다. ]
저속한 기류
로체니콥 Rocheni-cob · 初恋 · 年龄差漫画连载사랑만으로는 안 돼. 그것으로는 이화수를 묶어 둘 수 없고, 자신 또한 화수의 곁에 머물 수가 없었다. 그러니 사랑 그 이상으로 이어져 있어야 한다. * * * “애기는 좋아하는 게 뭐야?” 직원으로 대해 준다면서 다시 애기였다. “왜 알고 싶으신데요.” “그동안 너랑 눈 마주친 게 아까워서.” 남자의 긴 속눈썹이 지독히도 무료하다. 그 어떤 것을 봐도 무감할 것 같은 표정을 보고 있자 건드리고 싶어졌다. “그럼, 싫어하는 걸 말해 드려도 될까요?” 남자가 해 보라는 듯 그 짙은 눈썹을 추켜세웠다. “깡패, 건달, 생양아치새끼.” “…….” “멋대로 사람 찔러 보고 하대하는 새끼들. 존나 싫어.” 화수는 잡혔던 손목을 떼어 냈다. 눈을 흘기고 싶었지만, 순간 변하는 남자의 눈빛에 소름이 돋았다. “욕도 할 줄 알아?” “.....” “그런데 왜 떨어.” “.....” “듣는 깡패 새끼 기분 더럽게.”
금단 위에 순정
로체니콥 Rocheni-cob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재밌지 않아? 호빠 새끼한테 공사 당하는 술집 사장이라니.” 슬슬 웃는 얼굴이었다. “호구 잡혀 줄게. 해 봐, 한번.” 서울에서 잘나가던 호스트 이소윤. 바닷가 지방 소도시까지 내려오게 된다. 삼류 노래방 수준의 호빠 에 출근을 하게 되고. 화려한 베르샤체 셔츠를 입은 남자를 보게 되는데. “너 좆은 정말 처음이야?” “컥… 큽… 컥…….” “너 지명하는 사내새끼들 없었어?” 나는 재빨리 고개를 끄덕였다. 사장은 축축하게 젖은 좆을 내 볼에 탁탁 치면서 물었다. “…전 남자 안 받아서요…….” “왜. 어차피 굴려지는 건 마찬가지잖아.” “제가 싫었어요.” 사장이 곧바로 ‘뭐 이런 병신 같은 새끼를 봤나.’ 하는 눈으로 날 쳐다보았다. “쑤셔 주면 돈 잘 줄 텐데?” “그것도 싫어서…….” “대 주는 건 더 싫고?” “네. 전혀…… 컥! 컥!” 기침이 터졌다. 사장은 내가 토해 내는 타액을 보다가 느릿하게 말했다. “좋네. 새거라서.”![더 바이스탠더(The Bystander) : 목격자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더 바이스탠더(The Bystander) : 목격자 [e북]
로체니콥 Rocheni-cob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1948년 미국 뉴욕의 인쇄소 뒷골목에 위치한 후텐버그 탐정 사무소. 낡은 건물 2층에 위치한 그곳에 누군가가 찾아온다. 황금색 눈동자를 한 아름다운 남자. 그는 자신이 도둑맞은 것을 찾아 달라 했다. 그가 원하는 건 ‘고스트’. 실재하진 않지만, 확실히 존재하는 것. 남자 클락의 알 수 없는 설명에 탐정은 의뢰를 거절하지만, 그는 거부할 수 없는 제안으로 결국 의뢰를 수락케 한다. 다음 날 탐정은 뉴욕을 떠나 버리고, 홀로 남은 탐정 조수 페테는 혼자 뉴욕을 뒤지지만, 수사에 진척이 보이지 않는다. 그런 페테에게 클락이 새로운 제안을 한다. 그건 바로 페테가 매일 아침 자신의 저택으로 와 일의 진척 사항을 보고 해야 한다는 것. 어쩐지 자꾸만 자신에게 집착을 보이는 클락과 그에게 홀리듯 이끌리는 페테. 그러나 탐정은 그를 ‘위험한 남자’라고 말하며 가까이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그러던 어느 날, 페테는 클락과 함께 있다가 기이한 현상을 체험하게 되고, 그가 말하는 ‘고스트’의 의미를 알아차리게 되는데…….
원 써머 나이트
로체니콥 Rocheni-cob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이전에 서비스되었던 "원 써머 나이트"와 동일한 작품이며,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업로드 되었습니다.] 성준: 전략기획본부의 본부장으로 들어온 재벌 4세. 테의를 대학 시절부터 알고 있 었다. 이테의: 힘겹지만 질긴 삶을 힘겹게 헤쳐나와 현재 제이온톡스에서 근무하고 있는 편성팀 직원. 정민기: 8년간의 긴 연애를 한 경험이 있는 잘 생기고 성격 좋은 제이온톡스의 보 도팀 소속 기자. 고아로 자라 고모 집에 더부살이를 하며, 그래도 공부에 대한 욕심만은 놓치고 싶 지 않아 온갖 고생을 했던 이테의. 졸업 후 잡지사 에디터로 자리를 잡았지만 테의 는 학생 때 어쩔 수 없이 생존을 위해 택했던 과거로 인해 아웃팅을 당하고 사표를 써야 했다. 다시 노력 끝에 게임 방송국에 자리를 잡긴 했지만, 테의에게 삶은 언제 나 만만한 적이 없었다. 한 번도 순순히 길을 열어주지 않는 인생을 살다보면 당연히 인간에 대한 감정이란 메마르기 마련이라, 테의는 육체적인 관계라면 모를까 감정을 공유하는 애정 관계 에 있어선 한없이 서투르고 어색하기만 했다. 하지만 어느 날, 그런 테의 앞에 우리 연애 한 번 해보자며 불쑥 한 남자가 다가온 다. 강아지처럼 애정 표현에 거침없는 이 남자하고라면 연애를 해봐도 좋을 것 같 다는 생각이 드는 한편,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정열적인 감정을 들이대는 그가 당황스럽기도 할 무렵, 회사에 새로운 본부장이 등장한다. 제법 인망이 있던 선임 본부장이 뇌물 수수 혐의로 사표를 제출한 자리를 차지한 젊은 재벌 4세 청년. 테 의는 자신의 인생과 무관할 이 인물과 자꾸만 얽히게 되는 상황이 의아하기만 한 데....... *비욘드에서 나온 와 연작인 작품입니다.
플라즈마
로체니콥 Rocheni-cob · 治愈 · 现代背景漫画连载장철호: 양조장집에 사는 재호의 삼촌. 9살이던 요민이 사과나무 밑에서 그를 본 이후, 철호는 요민의 동경의 대상이 된다. 요민은 그에게 어쩌면 첫사랑일지도 모 르는 순수한 감정을 품는다. 이재호: 양조장집 아들. 어릴 때 만난 요민과 친구가 된다. 잘생긴 외모에 우수한 머리로 유명하다. 어느 날, 집안 사정으로 요민에게 편지 한 장만 남긴 채 갑자기 마을을 떠나고 그 뒤로 소식이 두절된다. 김요민: 세탁소집 아들. 가난하고 평범한 세탁소집 아들로 양조장집에 사는 철호에 대한 동경에 가까운 마음을 품고 있다. 어느 날 편지 한 장 남기고 사라진 재호 때 문에 눈물을 흘린다. 9살의 요민은 엄마가 싫어하는 것도 개의치 않고 양조장집에 사는 두 사람과 가깝 게 지낸다. 대학생인 철호는 요민에게 과자도 사주고 처음 듣는 음악도 들려주며 그의 마음을 사로잡고 요민과 같은 또래인 재호 또한 타고난 매력과 성격으로 그의 관심을 끈다. 하지만 어느 날 자신을 잊으라는 편지를 남긴 채 재호네 식구는 서울 로 떠나가고 세월은 흘러 요민은 어느새 대학생이 된다. 재개발의 물결에 잘 올라 탄 요민네 집은 과거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넉넉해지고, 서울에 있는 대학 에 진학했던 요민은 방학이 되어 고향으로 내려오게 된다. 그때 집안 일을 돕느라 인쇄소를 찾게 된 요민은 그곳에서 얼굴 반쪽이 화상으로 일그러졌지만 묘하게 사 람을 끄는 매력을 가진 석이라는 인물을 만나게 되면서 과거의 기억들을 환기하게 되는데.... 구토를 동반하는 짙은 현기증. 그것은 정체가 모호한 플라즈마였다.
꽃피는 봄이 오면
로체니콥 Rocheni-cob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이전에 서비스됐던 "꽃피는 봄이 오면"과 동일한 작품이며,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업로드 되었습니다.] 정준형: 주보상회 영업 1팀의 차장으로 한겨울 추위 속에서도 반팔을 입고 근육을 자랑하는 한 마리 말없는 야수 같은 남자. 까칠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은근 속정이 깊고 다정하다. 김재민: 전공한 미술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슬럼프에 시달리다 서울을 떠나 신탄에 정착하게 된 청년. 귀여운 인상에 어릴 적 통통함은 찾아볼 수 없는 날렵한 외모로, 주보상회의 귀염둥이 마스코트로 자리 잡는다. 미술학도로서 기나긴 슬럼프의 무게를 견디다 못해 배낭 하나 덜렁 둘러메고 무작정 서울을 떠난 재민이 도착한 곳은 신탄. 서울에서 채 두 시간도 안 떨어진 그곳은 서울깍쟁이에겐 낯설고도 설렌 땅이었다. 그래도 먹고는 살아야겠단 생각에 생활정보지를 들고 돌아다니다 우연히 밥집에서 맺게 된 인연 덕에 들어가게 된 주보상회. 그곳의 영업팀에 들어가게 된 재민은 지금까지 경험했던 것과는 다른 사람들을 만나며 자리를 잡아간다. 거칠고 투박한 듯 해도 따뜻한 정이 느껴지는 신탄진 사람들과 관계를 다져가는 와중에 자꾸 재민의 신경을 건드리는 한 남자가 있었으니 영업 1팀의 정 차장, 정준형이 바로 그였다. 첫인상부터 강렬했던 준형은 사사건건 재민을 긁어대면서도 직접 만든 침대를 이사 선물이라고 갖다주질 않나, 굳이 같이 밥을 먹으려 들질 않나,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보여준다. 어느 날 4차까지 달린 회식의 마무리로 찾은 사우나에서 지친 몸을 수면실에 뉘인 재민은 추행을 당하고, 잠에 취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하던 그를 구해준 것 또한 준형이었다. 그리고 재민은 자기 안에 죽은 줄로만 알았던,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욕구가 스멀스멀 고개를 드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똑똑똑. 거기 사는 누구 씨. 문 좀 열어봐요.”
허니 머니 쉐이크
로체니콥 Rocheni-cob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전직 태권도 선수 출신으로 배우를 꿈꾸는 재욱은 생활고에 시달리면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중이다. 그런 어느 날, 카페 체인점에서 매니저로 일하던 그의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 눈길을 끈다. 이제까지 보아 왔던 남자들 중에서 가장 잘생기고 근사한, 우성 알파가 어떤 것인지를 알려 주는 듯한 멋진 남자. 독보적인 분위기와 완벽한 외모, 그리고 매너까지 겸비한 그는 이상하게 자꾸 재욱에게 다가오고, 베타로 살면서 자신이 알파와 엮일 일이 있을 거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재욱은 새로운 감정에 눈을 뜨게 되는데……. “키스할까요?” 거침없이 나온 재욱의 말에 두 사람의 시선이 흔들렸다. “권진한 씨, 저랑 키스해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