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파카 | TIBIU

공작을 노예로 괴롭히는 악역이 나였습니다
달파카 · 喜剧 · 甜宠漫画连载히아신스는 꿈을 통해 그가 살고 있는 세계가 '굴러라, 굴림수'라는 BL소설이라는 걸 알게 된다. 알고 보니 그는 누명을 쓰고 노예가 된 루카스를 고문하고 강간하는 악역이었다. 꿈 내용대로 루카스를 노예로 하사받은 히아신스는 루카스를 귀하게 대접하겠다고 결심한다. 왜냐면 꿈에서 누명을 벗고 공작이 된 루카스는 그를 역으로 강간하고 고문하니까. 근데 이 노예, 잘해줬더니 역으로 히아신스를 유혹한다? "예뻐해 주세요, 주인님." 과연 히아신스는 전개를 바꾸는 데 성공한 걸까?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되는 걸까?! 22살, 작은 시골 영지 백작님 히아신스와 산전수전 다 겪은 27살 전 공작/현 노예 루카스의 이야기! * * * (특별외전에만 리버스가 등장합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편과 외전에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화제의 리버스, 망한 사랑 이야기 특별 발간! 굴림수 루카스와 복수공 루카스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기회! 잔혹공 히아신스와 시한부수 히아신스도 함께 드립니다.
북부 대공이 수인을 줍줍
달파카 · 喜剧 · 初恋漫画连载웹소설 ‘황제는 내 손으로 끌어내린다’에서 수인을 노예로 부리다 주인공에게 죽는 북부 대공 브레이든에게 빙의했다. 죽지 않고 원래 세계로 돌아가려면 주인공을 도와 황제로 만들어야 한다. 수인들에게 잘해주고 낙후된 북부 영지도 잘 가꾸며 할 일만 하고 돌아가려고 했는데…. “다들 제가 예쁘다고 하는데 대공 전하만 예쁘다고 안 하고.” 부모에게 버림받은 은빛여우 수인이자 마법사 '골드' “도망쳐야 하면 나한테 와.” 수인들의 왕이라 불리는 곰 수인 '아서 스톰' “대공이 처음이야. 내 편이 생긴다는 게 이런 기분이군.” 소설 속 주인공인 황태자 '율리아스' 왜 자꾸 수인들이 꼬이는 거지? * * * * * “잘 생각해 봐. 대답은 내일 들을 테니까. 신중히 생각하고 대답해.” 골드는 내일 듣겠다고 하자 마음이 놓였는지 힘차게 대답했다. “네!” 내 눈에는 아무 생각 없어 보였다. 스무 살이라지만, 쫓겨났다지만, 저렇게 철이 없어도 되나 싶어 걱정됐다. 한숨을 참고 가르치듯 조곤조곤 말했다. “마법사는 어디서든 대우받을 수 있어. 네가 수인인 것만 잘 숨길 수 있다면 어디서든 잘 지낼 거다.” “전 여기가 좋은데요?” “여긴 척박한 곳이야. 나는 네가 이곳에서 일해주길 바라지만, 원한다면 다른 곳으로 가도 되니까 진지하게 고민해 봐.” 골드는 내 말대로 잠깐 생각에 잠기더니 천천히 고개 들어 날 바라봤다. “그래도 저는 대공 전하 곁이 좋아요.” 얘는 왜 자꾸 자기를 목도리로 만들려고 한 사람이 좋다는 걸까?
나만의 시간
달파카 · 喜剧 · 治愈漫画连载* 본 도서에 등장하는 인물 및 단체와 사건은 모두 창작된 것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수 로한은 자신의 얼굴이 합성된 딥페이크 영상이 퍼지면서 계약이 해지될 위기에 빠진다. 로한은 재계약과 사건 수습을 위해 스폰을 시작한다. “로한이 늘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스폰서는 걱정한 것과 다르게 다정하기만 하다. 스폰서 준은 로한을 보기만 하고 일정 거리 이상 떨어져 다가가지도 않는다. 가까이 다가가는 것도 로한, 만지는 것도 로한, 키스도 로한이 먼저 하는데…. “자고 갈까요?” “로한이 우리 호텔에서 왜요.” 이 남자, 철벽이 방탄이다. 호텔 대표라는데 왜 스폰서가 된 걸까. 로한의 노래가 좋다는데 좋은 건 노래뿐? 적극적인 로한과 귀여운 준의 알콩달콩 스폰 이야기. *공: 강준, 28살, 호텔 레이먼드 대표. MN일보 회장의 사생아. 형 강도현과의 악연으로 MN일보에서 나와 호텔을 경영하고 있다. 로한의 노래를 좋아한다. 덕질도 하고 있다. 오래전부터 로한을 알고 있었다. *수: 이로한, 28살, 가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떨어지고 홍대 클럽에서 공연하다가 이제 막 방송에 데뷔해 1집 활동을 마쳤다. 어렵게 데뷔한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스폰을 시작한다. 전혀 스폰서 같지 않은 강준에게 당황해 본인이 스폰서인 것처럼 먼저 키스해 버렸다. **글 중에서** “키스 금지라고 했잖아요.” “이건 뽀뽀지, 키스는 아니거든요.” 준은 어버버대다 말을 더듬었다. “그, 그럼 뽀뽀도 금지예요.” “알겠어요.” “나한테 너무한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