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변태박군 | TIBIU

댕댕아, 산책 가자!
배운변태박군 · 喜剧 · 校园漫画连载#일상개그물 #수에게는강아지공 #다른사람에겐개자식공 #간택당했수 #유혹에약하수 “도망칠 거였으면 애초에 여기에 오지도 않았어요, 선배.” 어떠한 사건을 계기로 도망치듯 휴학한 박하. 그의 유일한 목표는 아무 일 없이, 조용히 학교를 졸업하는 것. 그런데 학교의 유명인 이견이 자꾸만 그를 졸졸 따라다닌다. 잘생기고, 성격도 좋고, 돈도 많다는 소문에 비해 직접 마주친 그는 어수룩하고 순진해 보인다? 박하가 느끼던 귀찮음은 어느새 호기심인지 호감인지 모를 감정으로 변해 가는데…. “선배가 가르쳐 주면 되잖아요.” 이 대형견 같은 후배의 직진, 감당할 수 있을까? [미리보기] “선배, 우리 어제부터 1일인 거네요. 그렇죠?” 강이견은 어제부터 1일이 아니면 당장 고소할 분위기였다. 그대로 굳어 버린 박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선배 왜 이렇게 귀여워요. 진짜 귀여워.” 그 멍청한 모습조차도 강이견은 귀엽다며 난리를 쳤다. 이건 꿈인 거다. 꿈이어야 했다. 현실을 부정하고 싶었던 박하는 그대로 자리에서 일어나 카페를 벗어났다. 일단 여기를 벗어나면 이 꿈에서 깰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강이견이 박하의 뒤를 졸졸 따라왔다. 마치 주인님을 따르는 개처럼 말이다. “선배, 어디 가요? 선배!” 앞으로 난 어떻게 되는 걸까. 박하는 자신을 따라오는 저 미친개에게 잘못 물린 것 같았다.
안녕, 아서
배운변태박군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납치, 약물, 리버스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본 작품에는 서브 커플의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버스있음 #안녕시리즈연작 #오메가공 #수만바라보공 #임신공 #알파수 #남다른몸을가졌수 #여장수 “내 알파. 넌 내 거야.” 존과 미카의 소중한 아들 아서는 어릴 적 괴한에게 납치당해 ‘알파도 오메가처럼 반응할 수 있는 약’을 강제로 먹게 된다. 납치된 아서를 구해 낸 오랜 친구 레니는 곁에서 아서를 지켜 주고 싶은 마음뿐이다. 시간이 흘러 아서는 알파로 발현했지만 약 때문에 남들과는 다른 반응을 보이고, 그의 가족들은 아서에게 민감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레니를 떼어 놓으려고 하는데…. [미리보기] “너 앞으로 술 금지야.” “왜?” 아서는 레니와 시선이 마주치자 눈이 반쯤 접히게 미소를 지었다. 그 순간 레니의 사고는 정지했다. 반쯤 말려 올라간 치마 사이로 보이는 다리와 방금 전의 키스로 부푼 입술. 흐트러진 아서의 머리카락. 그리고 그의 페로몬이 레니를 흥분시켰다. “아서….” “레니, 키스해 줘. 키스하고 싶어.” 스스로 다리를 벌려 레니와 마주 앉은 아서의 행동에 레니의 몸이 굳어졌다. 어쩌면 좋을까. 마차가 흔들릴 때마다 두 사람의 그곳이 스쳤다. 이대로 곧장 제 것을 찔러 넣고 싶은 욕망이 점차 머릿속을 지배해 갔다.
마피아 섬에 표류한 연예인?
배운변태박군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아이돌로 망하고 얼굴 하나로 배우로 전향하는 데 성공했지만, 연기라고 할 수 없는 발 연기로 이후 일이 없어 백수 생활 중인 이은우. 어느 날, 회사로부터 오랜만에 일거리 하나를 제안받는데. 그 일거리는 드라마 배역이 아닌 소속사 후배의 해외 로케 로드 매니저라고? 그렇게 떠나게 된 해외 로케. 홍학 튜브 위에 몸을 뉘며 파도 소리를 자장가 삼아 바다 위에서 잠든 이은우는 낯선 무인도에서 눈을 뜬다. 그리고 그곳에서 원숭이 무리와 싸우며 힘겹게 생존하던 중 자신보다 더 잘생긴 외국인 표류자와 만나고, 그와 단둘이 생활하면서 조금씩 정이 들게 된다. 그러다 우연히 그 섬과 그에 대한 비밀을 알게 되는데……. 은우는 과연 섬에서 무사히 탈출해 꿈꾸던 톱스타가 될 수 있을까?
두근두근 고스트 시그널
배운변태박군 · 悬疑 · 初恋漫画连载#코믹호러물 #재회물 #심령로맨스 #수의첫사랑이공 #미친놈에게찍힌공 #귀신보다수를피하공 #귀신보는수 #미친놈으로찍힌수 #오지랖너무넓은수 “너… 이 변태 새끼.” 하라는 공부는 하지 않고 연애에만 매달려 6년 연속 공무원 시험에 낙방한 귀남은 연하 애인의 배신과 부모님의 시선을 피해 시골 할머니 집으로 도망치듯 내려오게 된다. 그곳에서 자살한 친구의 귀신을 만나게 되고, 넓은 오지랖으로 그의 소원을 들어주고 한을 풀어주겠다 약속하게 되는데……. 친구인 춘식의 성불을 위하여 옆집의 남자와 자야 하는 상황. 그런데 상대가 10년 만에 만나는 첫사랑이었다. 그것도 자신을 '변태 꼬마'라고 기억하는. [미리보기] “저기…요. 형, 아까는 죄송했어요. 형인지 모르고…. 기분 나빴죠?” 일단 화해한 다음에 예전 친분을 들먹이며 가까워지는 게 좋겠지? 춘식의 부탁도 부탁이지만 그에게 사심이 없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눈앞에 잘생긴 첫사랑이 나타났는데 가만히 있으면 김귀남이 아니었다. 사랑의 상처는 사랑으로 달래는 법. 귀남은 새로 찾아올 사랑이 이 형이라는 걸 믿어 의심치 않았다. 어쩐지, 할머니 집으로 오고 싶더라니. 귀남은 그가 사과를 받아 줄 때까지 조용히 기다렸지만 그에게선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그저 담배를 물고 귀남을 싸늘하게 보기만 할 뿐이다. 왜 저래? 오랜만에 봐서 날 못 알아본 건가? “형, 저 기억 못 하겠어요?” “너.” 드디어 굳게 닫힌 그의 입이 열렸다. “내가 근처에 얼씬도 하지 말랬지?” 싸늘한 시선에 냉정한 말투였다. 생각해 보니까 귀남의 기억 속 형도 얼굴만 왕자님이었지 성격은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았던 것 같다. 애초부터 성격이 좆같았다는 것이다.
변태 토끼입니다만?
배운변태박군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수인 설정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설정과 배경은 모두 허구이며 작품 내 등장하는 지역, 인물, 단체는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 남자, 얼굴도 잘생기고 성격도 좋고 센스까지 있다. 게다가 같은 수인이란다. 피지컬로 보건대 최상계층 수인이 분명할 거다. 태어나서 한 번도 최상계층 수인을 보지 못했지만 느낌이 그랬다. 어디 있다가 이제 나타난 거니! 완벽한 이상형을 발견한 태는 벅찬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자, 무슨 일로 오셨는지 말씀해 주시겠어요? 뒤에 예약이 밀려 있어서.” 그가 바쁘다는 말을 둘러 말하자 덩달아 태의 마음도 급해졌다. 그래서였을까. 필터를 거치지 않은 말이 허락도 없이 대뜸 튀어나와 버렸다. “저랑 사귀실래요?” “……네?” 난데없는 고백에 제일 놀란 사람은 고백한 본인이었다. 난생처음 누군가에게 하는 고백이 이렇게 멋대가리가 없을 줄이야. 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었다. 어떻게든 자연스럽게 넘겨 볼 요량으로 호탕하게 웃어 봤지만, 분위기는 걷잡을 수 없이 무거워졌다. * * * “한 번만 말할 테니까 잘 들어! 어떻게 해 주면 나 포기할래?” 방금 뭐라고 했지? 씩씩거리던 태는 그가 던진 질문을 이해하지 못했다. 어떻게 해 주면 이라니? 오,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신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태는 수줍게 웃었다. 어차피 내일 볼 사이도 아닌 그와 하고 싶은 건 딱 하나. “섹스요.” “뭐?” “섹스…….” “WHAT?” “SEX.” “FUCK!” 그가 소리를 지르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모든 순간을 너에게
배운변태박군 · 现代背景 · 重生漫画连载검은 머리에 검은 눈을 가진 하얀 피부의 남자 존은 황급히 손을 올려 눈가를 훔쳤다. 하지만 이미 눈물이 뺨을 타고 흘러내려 베개를 흠뻑 적신 뒤였다. 그는 어두운 천장을 멍하니 바라보며 꿈을 되짚어 보았다. ‘내 쉴 곳이 네 곁이고 내 삶의 터전이 네 옆이야. 우린 언제까지나 함께하고 함께여야 해. 너와 함께했던 이 생이 마지막이 아니라 그다음, 그리고 그다음. 네가 알파가 되고 베타가 된다면. 내가 오메가가 되고 베타가 되어 나타날게. 다만 그때에는 네가 날 불러 줄 수 있었으면 좋겠어. 네가 나에게 ‘사랑해’하고 속삭이는 소리가 듣고 싶어, 내 이름을 불러 줬으면 좋겠어, 네 노래도 들어 보고 싶어…….’ 상대에게서는 아무런 말도 들을 수 없었지만, 전해지는 그 눈빛이 너무나 슬펐고 가슴이 아팠다. 지겹도록 꾸었던 꿈이었건만 늘 눈물이 흐르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다. 자리에서 일어난 존은 침대 헤드에 등을 기대어 어둠뿐인 창문 너머를 응시했다. 시끄러운 자동차 소음이 끊이질 않는 도시가 잠시 잠든 새벽 시간. 시선을 살짝 비틀어 시간을 확인하니 아직 해가 뜨기에는 이른 시간이었다. 잠들어 있던 사소한 기억들이 하나둘씩 깨어나 존을 뒤흔들었다. 미카, 미카. 사랑하는 내 아내, 미카. 어떻게 그 이름을 잊을 수 있었을까, 어떻게. 하루에도 수십 번 그 이름을 사랑스럽게 불렀던 자신인데. 자리에서 일어난 그는 천천히 창문 앞으로 다가가 찢어질 듯한 가슴을 부여잡고 흐느껴 울었다. 흘러내린 눈물이 애처롭게 바닥을 적셔 갔다. 이미 꿈에서 깨어났건만 꿈속의 마지막 장면이 그의 심장을 부여잡고 놓아주질 않았다. * * * 한 블록 너머에 있던 남자의 칠흑같이 검은 눈과 우연히 시선이 마주친 그때였다. 평온했던 미카의 심장이 갑자기 요동치기 시작했다. 신호가 바뀌어 지나가는 차들 사이로 미카는 뭐에 홀린 듯이 그 남자를 바라보았다. 검은 머리의 그는 어째서 이토록 애달픈 시선을 보내는 것일까. 이유를 알 수 없지만 요동치는 가슴에 찌릿한 통증이 밀려왔다. 말없이 서로의 눈만 바라보던 사이 지나가던 이와 어깨가 부딪친 미카가 먼저 시선을 돌렸다. * * * “존, 실례지만 절 아세요?” 역시나 예상했던 말이었다. 애써 씁쓸함을 삼킨 존은 늘 그랬던 것처럼 다정한 목소리로 말했다. “알아” “전 몰라요.” 미카는 존을 모른다.
어서 오세요. 퇴폐업소입니다. (특별 외전)
배운변태박군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여장공 #헤테로수 의 특별 외전! 좌충우돌 사고뭉치 비글 같은 구지성의 절친 이가을. 사랑에 콩깍지가 단단히 씐 돈 많은 사장 박건이 소유하고 있는 여장남자 업소 레이디 보이의 넘버 원, 조희진. 전 여자 친구로 인해 사랑, 직장, 돈, 인맥까지 모두 잃은 이가을. 그런 가을을 위로하기 위해 오랜 절친 구지성이 술을 사기로 한다. 알려준 장소는 고급 술집. 가을은 그곳에서 우연히 진상 손님과 실랑이를 하고 있는 한 여성을 구해주게 되고, 모델 같이 아름다운 조희진에게 한눈에 반하게 된다. 조희진에 데이트 신청과 적극적인 대시에 커플 1일 성사에 모텔까지 가게 되고, 그녀의 유혹에 술기운에 뜨거운 밤을 보내게 되었지만, 뭔가 이상하다! 그런데 누나인 줄 알았는데, 남자였다니! “네가 먼저 말한 거다. 무르기 없다.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로.” 도망치려는 이가을을 옆에 붙잡아두기 위해 조희진, 아니 조대기는 자신의 미모는 물론 사장의 위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베프 구지성까지 이용하는데! 구지성의 듬직한 베프, 이가을과 여장남자 업소 '레이디 보이' 넘버 원, 조대기(조희진)의 계략 가득한 연애 이야기!
안녕, 내 카나리아
배운변태박군 · 初恋 · 年龄差漫画连载※이물질수 주의※ ※강간요소 주의※ #오메가버스, 서양풍, 첫사랑, 원나잇, 신분차이, 나이차이, 서브공있음, 다정공, 헌신공, 강공, 능욕공, 무심공, 능글공, 후회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절륜공, 재벌공, 개아가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허당수, 호구수, 외유내강수, 임신수, 도망수, 상처수, 오해/착각, 왕족/귀족, 할리킹, 코믹/개그물, 달달물, 힐링물, 성장물, 잔잔물 #망나니공 #오해하공 #개과천선공 #자꾸오해받공 #자업자득공 #공때문에상처받았수 #가족갖고싶수 #고아수 #착하수 #필요할땐단호박수 개망나니가 사랑 때문에 개과천선하다? 오해로 시작한 관계를 되돌리기 위해 애쓰는 개망나니 존 매넘의 미카 쟁취기! 체스터가의 차남 머레일이 거둔 미카. 미카는 선천적으로 성대에 문제가 있어 소리 내지 못한다. 그런 미카를 소중히 생각하는 머레일 덕분에, 미카는 체스터가의 하인이되 하인이 아닌, 묘한 위치에 있다. 어느 날, 심부름으로 러틀랜드가에 가게 된 미카는 남창으로 오해 받고, 러틀랜드가의 차남이자 머레일의 이름뿐인 약혼자인 존 매넘에게 강제로 범해진다. 하필 오메가로 발현하여 히트사이클을 맞게 된 미카. 존 매넘은 미카를 전속으로 삼고 싶어하지만, 머레일이 미카를 구해낸다. 미카는 임신하게 되고, 머레일은 존 매넘이 알아채지 못하게 그를 꽁꽁 숨겨두는데…. [미리보기] “미카. 미카. 괜찮아. 울지 마. 이제 괜찮아….” 불안감에 억지로 소리 내려 하는 걸 지켜보던 머레일은 이름을 몇 번이고 부르며 부드럽게 머리를 어루만졌다. 어렸을 때부터 아이가 불안해하면 달래주던 습관이었다. 두려움에 울던 미카는 한참이 지나서야 눈물을 그치고 진정했다. “미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묻지는 않을게. 하지만 내가 너에게 해줘야 할 말이 있어. 이 말은 너도 알아야 하고 언젠가 결정을 해야 하는 거야. 지금 할까? 아니면 좀 더 진정되거든 알려줄까?” 촉촉이 젖은 미카의 긴 속눈썹이 살짝 내려졌다. 그리고 결심이 섰는지 푸른 눈이 머레일을 응시했다. “지금....말..할까? 하아. ….” 이번엔 머레일이 미카의 눈을 피해 시선을 살짝 돌렸다. 죄책감이 그를 짓눌렀다. “좀 전에 네가 잠든 사이 의사가 왔다 갔어. 네가. 그러니까. 우리가 알기론 넌 베타였는데 그게 아니었나 봐. 아마 발현이 좀 늦게 나온 거 같다면서…. 너는 이제부터 오메가. 우성 오메가가 된 거야. 근래 몸이 안 좋았던 것도 발현할 징조였던 건가 봐. 그때 넌 히트 사이클이 온 상태에서 심부름을 간 거였어. 여기까지 무슨 말인지 알겠니? 미카.” 그는 미카의 두 손을 힘주어 잡았다. 천천히 고개를 끄덕이는 아이의 머리를 다시 한번 부드럽게 쓸어 넘기며 말을 이었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 묻지 않을게. 다만, 히트 사이클인 오메가가 알파와 성관계를 가지면 임신이야, 그 기간엔 무조건 임신. 지금 네 몸에서 나는 페로몬이 우성 새ㄲ… 알파의 것이 확실하니까. 몇 주만 지나면 확실해지겠지만.. 미카.” 임신이라는 단어에 미카의 눈은 커졌다. 임신이란다. 자신의 배 속에 아기가 생길 거란다. 커다래진 눈으로 밋밋한 제의 배를 내려다보았다. “넌 아직 준비되어 있지 않은 상태였어. 네 잘못이 아니야. 나쁜 꿈을 꾼 것이라고 생각해. 미카. 미카.” 제 배를 쳐다보느라 말에 집중하지 못하는 미카를 다시금 부르며 머레일은 손을 꼭 잡았다. 그리고 지금부터 내뱉어야 할 말이 긴장되어 그는 마른 입술을 축였고 어렵게 입을 열었다. “미카. 그러니까 그 아이… 지우자.”
3P 하실 분
배운변태박군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리버스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세같살엔딩(?) #이공일수 #첫사랑이었던이물질 #원홀투스틱 #샌드위치 #미남공 #광공재질재벌공 #문란공 #미인공 #페티시공 #리버시블문란공 #자각없는미인수 #문란수 #마성의게이수 #이물질짝사랑수 [우린 커플인데 네가 낄래?] 자신의 친구 이한영을 짝사랑하지만, 헤테로인 그와 이어질 리 없다고 생각해서 원나잇을 반복하는 이민. 그는 어느 날 원나잇 상대로 한 커플을 만나게 된다. 두 사람과 함께 보낸 밤은 끝내주게 만족스러웠지만, 민은 더 이상 두 사람과 엮이고 싶은 마음이 없다. 원나잇 상대를 구하다 또다시 그들과 재회하게 되는 민. 커플인 줄 알았던 두 사람은 동시에 민에게 끌리는 마음을 고백하고 마는데… #현대물 #동거/배우자 #첫사랑 #라이벌/열등감 #배틀연애 #하극상 #원나잇 #신분차이 #나이차이 #다공일수 #리버스 #미인공 #다정공 #호구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재벌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인수 #적극수 #잔망수 #강수 #까칠수 #츤데레수 #외유내강수 #무심수 #군림수 #유혹수 #짝사랑수 #상처수 #대학생 #질투 #정치/사회/재벌 #할리킹 #단행본 #코믹/개그물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성장물 #하드코어 #3인칭시점 [미리보기] “내가 분명히 말했을 텐데? 나한테 관심 끄라고.” “사귀는 게 부담스러우면, 대신 그런 데서 만나는 거 그만두고 나하고만 해. 정기적으로 만나자. 돈은 네가 원하는 대로 줄게.” 이 새끼가 뭐라는 거야. 그러니까 돈 받고 몸을 팔라는 건가? 민은 돈 받고 몸을 파는 창부가 아니라 그저 섹스가 좋아서 만남을 가지는 것뿐이었다. 기분이 더 나빠진 민은 인상을 팍 썼다. “너 진짜 좆같은 새끼구나?” “…….” 그는 민의 도발에도 웃기만 할 뿐이다. “솔직하게 말할게. 너한테 끌려. 가지고 싶어.” 남자는 소름 끼치는 말을 잘도 지껄였다. 민은 남자와 그가 잡고 있는 제 손을 힐끔거리며 한숨을 내쉬었다. 손을 떨쳐 내려고 해 봐도 그는 놓아주지 않았다. 이럴 시간이 없는데……. 곧 막차가 올 시간이었다. 초조하게 지하철 입구를 곁눈질하던 민은 별수 없이 이진우와 거리를 좁혔다. “아까 그 남자 있잖아.” “걔? 우리 아무 사이 아니야. 그냥 서로 성욕 처리 도구랄까.” 성욕도 처리해 주는 친구 사이. 민은 이해할 수 없는 관계를 그는 당연하다는 듯 말했다. “내가 왜 가지고 싶은데?” “글쎄…….” “내가 맛있어서?” “맛은 모르겠고……. 그냥, 내 타입.” 조금씩 대화를 이어 가는 동안 두 사람 사이의 어색함도 사라졌다. 그와 몸을 밀착한 민은 자유로운 손으로 그의 바지 가운데 부분을 만지작거렸다. 대담한 손길에 이진우의 입꼬리는 살며시 올라갔다. “아직 더 하고 싶어?” 살짝 고개를 숙인 그의 입술과 민의 입술은 닿을 듯 말 듯 아슬아슬한 거리였다. 그를 빤히 쳐다보며 민은 일부러 제 입술을 혀로 축였다.
늑대에게 잡아먹힌 여우
배운변태박군 · 喜剧 · 日常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수인 설정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설정과 배경은 모두 허구이며 작품 내 등장하는 지역, 인물, 단체는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선택해. 나하고 여기서 잘지. 그게 싫으면 네 목숨 값 1억 내놓고 가든지. 아, 돈이 3천밖에 없다고 했지. 그럼 손가락 하나당 천만 원씩 쳐서 7개 자르고 가면 되겠네.” “……네?” 뭐라고? 순간 여우는 제 귀를 의심했다. 잠시 이어진 정적 속에서 남자의 말을 곱씹은 여우는 기가 찬다는 표정으로 남자를 보았다. 이거 완전 미친놈 아니야? 속옷도 입지 않고 쩍 벌리고 있을 때부터 심상치 않더라니. 여우는 경악한 표정으로 한걸음 뒤로 물러났다. 물론 그래 봤자 도망칠 구석은 없었지만 그래도 최대한 거리를 뒀다. * * * “그, 그럼. 제가 넣으면 안 될…….” 여우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남자는 손에 들고 있던 유리잔을 또 던질 기세였다. 정여우 이 미친놈. 당연히 안 되겠지. 바짝 쫄아 버린 여우는 빠른 판단력으로 결단을 내렸다. “할게요! 해요! 한다고요!” 여우는 정말 큰맘 먹고 내린 결정이었다. 남자와 자다니. 그것도 저 큰 걸 몸에 넣어야 한다니. 이게 다 망할 너구리 자식 때문이다. 모든 원망과 저주를 그 녀석에게 퍼붓고 있을 때, 남자는 매정하게도 여우가 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조차 주지 않았다. “뭐 해, 옷 벗어.” * * * 여우는 잠시 임신 테스트기와 의미 없는 신경전을 벌였다. “있으니까 해 보는 거지, 뭐.” 어차피 버릴 거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는 효율성이 있으니까. 그렇게 스스로 타협한 여우는 테스트기를 열었다. 이상하게 괜히 떨렸다. 설마 진짜 임신이겠냐는 생각이 더 많았지만, 왠지 불길한 예감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이게 뭐라고 이렇게 떨려. 망설임 끝에 테스트기에 오줌을 살짝 묻힌 뒤 눈을 질끈 감았다. 그리고 속으로 숫자 50까지 세고 눈을 뜬 여우는 그대로 멘탈이 나가 버렸다. “두 줄.” 몇 번을 봐도 테스트기에 두 줄이 선명하게 그려져 있었다.
어서 오세요. 퇴폐업소입니다.
배운변태박군 · 动作 · 喜剧漫画连载「구지성 님이 내실 이번 달 카드 값은 7,532,503원입니다.」 남은 카드 한도는 고작 5만 원. 그리고 이번 달에 내야 할 카드 값은 7백만 원. 명품만 보면 환장하는 탓에 아버지가 해 주신 오피스텔 보증금도 날리고 파산 직전이 된 구지성은 돈을 구하기 위해 대학 동기의 추천으로 퇴폐업소에 발을 들이게 되는데……. 그곳은 돈 많은 변태들만 모이는 100% 예약 회원제 시크릿 VVIP 업소이자 변태들의 성지. 눈치라고는 조금도 없는 구지성은 채찍 하나로 진상 변태 손님, 재벌 2세 김상호를 통해 짭짤한 부수입을 올렸지만, 이후 신입의 패기로 사장, 박건의 눈 밖에 나 며칠 만에 잘리게 된다. “너, 쓸 만한 재주 있다며?” “네?” 사장 박건은 김상호에게 복수하는데 구지성을 이용하고자 계약을 맺게 되고, 김상호에게 보여주기 위한 사장 박건과의 육체 접촉과 키스에 구지성은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게 된다. 그리고 남자를 상대로 보지 않았던 사장, 박건은 사고만 제대로 치는 구지성에게 서서히 호기심을 갖게 되는데……. 좌충우돌 사고뭉치 비글 같은 구지성과 뒤늦은 사랑에 콩깍지가 단단히 씐 돈 많은 개 주인, 아니, 사장 박건의 바람 잘 날 없는 개그 넘치는 사랑 이야기.
호구의 맛
배운변태박군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어제 일 기억나시죠?” 남자는 다짜고짜 수호에게 따졌다. 물론 남자의 땀에 젖은 상체까지 자세하게 기억났다. 어쩌지? 모른 척해? 아님 죄를 시인해? 잠에서 깨자마자 이런 상황에 직면한 수호는 울고 싶어졌다. 미안하다고 사과부터 할까? 그럴까? 어떻게든 이 상황을 모면하려고 계획 중일 때 남자는 수호에게 손에 쥐고 있던 것을 내밀었다. “그럼 이것도 기억나시겠네요.” 그의 손에 있는 건 수호가 어제 쥐여 준 딜도였다. 색깔, 크기를 보니 제 것이 확실했다. * * * “나도 그 말에 한 표. 섹스가 사랑이고 사랑이 섹스. 아닌가?” 현호는 얼른 이 의미 없는 싸움의 종지부를 찍고 이곳에서 탈출하고 싶었다. 수호는 생뚱맞게 두 사람 사이에 끼어든 현호를 향해 눈썹을 찌푸렸다. “아, 맞다. 그쪽도 그런 쪽이지.” “그런 쪽?” 어이없게도 비난의 화살이 자신에게 날아왔다. 그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 현호에게 수호는 친절하게 설명을 덧붙였다. “나는 진짜 사랑해야지 할 수 있는 게 섹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쪽처럼 의미 없이 욕구를 푸는 행위는 발정 난 개하고 다를 바 없잖아요.” 담담하게 던진 수호의 말 한마디에 현호의 표정은 딱딱하게 굳어졌다. 발정 난 개라니. 태어나서 처음 듣는 치욕스러운 말에 너무 화가 나 말문이 막혔다. 한 대 칠까도 생각했지만, 또다시 파출소에 가고 싶지는 않았다. 현호는 자리에서 조용히 일어나는 쪽을 선택했다.
그것은 고양이의 본능!
배운변태박군 · 喜剧 · 治愈漫画连载발정이 나면 지조 없이 아무와 하룻밤을 보내기 일쑤인 고양잇과 수인 유은찬. 그는 회사 워크숍에서 개다래 술을 마시고, 쓸데없는 복수심에 부장과 밤을 보내는 대형 사고를 친다. 그리고 다음 날. 하룻밤 실수라 그날 일을 넘기려고 하지만, 이미 되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넌 다음이었는데……. “……씨발. 임신.” 선명한 빨간색 두 줄. 은찬은 직감적으로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감지했다 누구의 아이인지는 명백하지만, 그에게는 절대로 임신 사실을 알리지 않을 생각이었다. 그렇다고 복지 좋은 회사를 그만둘 순 없었다. 유찬은 어쩔 수 없이 모든 사실을 숨긴 채 일에 몰두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런데 부장 저 새끼는 갑자기 왜 주위에 어슬렁거리는 거지? “자리 오래 비우네.” “똥 싸러 갔다 왔습니다.” “유은찬 씨. 못 보던 사이에 겁대가리 상실했나 봐.” “……네?” “화장실이 아니라 옥상이잖아.” 표범의 아이를 임신한 고양이 은찬은 과연, 그의 레이더망에서 도망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