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경 | TIBIU

Netkama Punch!!!
찬경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金世瑛曾經是線上遊戲「理想大地」裡無人不知無人不曉、叱咤風雲的高等法師…直到他被暱稱「申曦宰」的玩家掏空了一切。 金世瑛在遊戲裡辛苦累積的成果被摧毀後,他決定再也不玩這款遊戲,離開虛擬世界。 一年後,金世瑛因朋友的遊說重新回到了「理想大地」,他命運般的遇上仇人申曦宰。 以女角「世森」重新開始的金世瑛,就這樣默默地展開了復仇計畫,向申曦宰報一年前的仇!
리사이클 라이프
찬경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에스퍼와 가이드를 연결해 주는 리사이클 센터. B급 가이드 이현우는 그곳으로 몸을 팔러 갔다. “얘 오늘부터 내 가이드야.” 그런데 입소한 첫날, S급 에스퍼이자 센터장인 최금현이 이현우를 다짜고짜 제 전용 가이드로 삼아 버렸다. 현우는 도저히 금현을 이해할 수 없었다. 가이딩 능력도 평범하고 상성도 별로인 자신을 원하는 에스퍼라니. “나는 씨발 너랑 한두 번 하려고 이러는 게 아니거든.” “그럼 다섯 번은 하려고 그러시는 건가요?” “…와, 골 때리네.” 육체적 관계만이 목적이라고 하기에, 금현의 행동은 뭔가 이상했다. “나 예뻐?” “당연히 예쁘……. 기는 무슨. 하나도 안 예쁘거든.” 영영 사랑받지 못할 줄 알았던 현우에게 선물처럼 찾아온 애정. “너 낮추지 말라고.” 거친 말투와는 달리 부드러운 목소리로 금현은 말했다. 사회에서 천대받으며 몸을 굴리던 시궁창 인생을 처음으로 붙잡아 준 뜨거운 손. 현우는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그 손에 기대를 걸고 싶어졌다. 어딘가 부족한 스물여섯 살 츤데레 에스퍼와, 상처 많은 스무 살 가이드의 연애사. 모든 것이 바뀌어 버린 《리사이클 라이프》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쪽
찬경 · 日常 · 校园漫画连载[특보] 공대 너드 우정연, 만취해서 사고… “완전히 실수였다” [단독] 정연의 첫 남자는 체교과 공식 미인 권 모 씨? 신입생 환영회에서 만취해 저지른 원나잇. 정연은 실수일 뿐이라고 생각했으나, 다음 날부터 태현이 쫄래쫄래 쫓아다닌다! “잠깐, 잠깐! 안경 좀 써 줘.” “왜?” “안경도 없이 네 눈을 보면 너무 빛나서 내가 앞을 볼 수가 없잖아….” “얘가 미쳤나.” 하루에 열두 번씩 듣는 주접에 익숙해지고 싶지 않다. 저 예쁜이가 제게 진심일 리 없다고 굳게 믿는 정연. 무한한 애정 공세를 퍼붓는 태현을 경계하는데…. * * * “왜 따라오냐?” “헐, 들켰어? 조심조심 걸었는데.” “하….” 태현이 다른 길로 빠지기는커녕 세 걸음 뒤에 서 있었다. 놀란 시늉이 황당하기 그지없었다. 일 미터도 안 떨어진 데서 따라오는데 누가 모를까. 태현은 들킨 김에 아예 뻔뻔하게 요구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옆에서 걷게 해 주라.” “싫다고.” “제발! 굿바이 키스 같은 건 요구 안 할게.” “요구한다고 누가 해 줘?” “안 해 줄 것처럼 말하면 승부욕이 자극된다니까.” 태현만 막는 방패와 정연만 뚫는 창. 과연 이 대결의 승자는?
못난이 예찬론
찬경 · 日常 · 初恋漫画连载‘새삼스럽지만 너 진짜 못난이다.’ ‘알겠어.’ ‘진심 대박 못났어.’ ‘알겠다니까.’ ‘이렇게 못나서 누가 데리고 간대? 역시 나밖에 없나?’ 중학생 강연준에게 찾아온 3년의 악몽, 임지우. 지우는 연준을 못난이라고 부르며 썸도 빼앗고 친구도 못 사귀게 쫓아다닌다. “고등학교 오자마자 같은 반이라니, 우리 진짜 천생연분 아니야?” “천생연분은 무슨.” “뭐라고, 못난아?” “어, 아니야. 진짜 좋다. 하하…. 행복하다….” 고등학교에서는 자유를 맛볼 줄 알았으나 연준은 지우에게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런데…. “사귄다고 하면 너네가 감당이나 해? 나 여기서 얘한테 키스할 거니까 사진 찍어서 퍼뜨려 봐, 새끼들아.” 연준을 괴롭히는 재미로 사는 줄 알았던 지우가 “오랜만.” “교실에서 매일 봤으면서.” “…어, 그러게.” “…….” “야, 난 진짜 안 되겠더라.” “뭐가?” “그냥…. 그런 게 있어, 멍청아.” 뭔가 이상하다. ‘네가 누구를 사귀든 내가 전부 빼앗을 거야. 그러니까 잘 생각해.’ 6년간 서툴지만 꾸준히 사랑을 표현했던 순정남과 괴롭힘인 줄 알고 질색해 온 눈치 없는 소심남의 마지막 학교생활, *** “강연준.” 연준의 집 앞에서 멈춘 지우가 입을 열었다. 돌아보니 입술을 비죽 내민 채였다. 삐쳐서 일부러 오리 입술을 만든 모습과는 달랐다. 지우가 의아해하는 연준의 시선을 피했다. 먼 산을 응시하다가 다시 눈길을 가져왔다. 그러더니 꺼내는 목소리가 약간 떨렸다. “못났어.” “너….” “눈도, 코도, 입술도, 심지어 마음까지 못났다고.” “울어?” 잘게 떠는 목소리와 붉어져 가는 눈시울. 누가 봐도 울기 직전이었다. 눈물을 참으려는 사람에게 우냐고 묻는 것은 울음보를 터뜨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