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고원희 | TIBIU
作者档案
고원희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고원희
other · 主要名称
作品
4 部作品
18+
파탈리테
고원희 · 浪漫奇幻 · 王族/贵族
漫画连载
파탈리테는 집시인 어머니를 따라 캐머런 남작가의 하녀로 들어온다. 남작의 아들인 쌍둥이 형제 유피테르와 알렉산더의 ‘시중 하녀’가 되는 그녀. ‘시중’의 의무 중 하나로 형제의 잠자리 교육을 맡게 된다. 하지만 어느새 그들 형제와 파탈리테 사이에는 명목상을 넘어 안온한 유대감이 자리하는데. “파탈리테, 너는 구분하지?” “…….” “나랑 알렉산더 말이야. 너한테 한 번씩 번갈아 먹여줘도 너는 구분하지?” 초점이 사라진 갈색 눈동자에는 어느새 물기가 맺혀있었다. 유피테르는 만족에 겨워 이성이 사라진 파탈리테의 풀어진 모습을 좋아했다. “파탈리테.” 유피테르가 거듭 부르자 파탈리테는 어느 순간 고개를 끄덕였다. 유피테르는 씩 웃었다. “우린 마지막 날까지 함께일 거야.” 정략결혼도 막을 수 없을 만큼 깊어진 이들의 삼각관계는 빈틈없는 자신들만의 세계 안에서 견고해져 가고. 하지만 파탈리테가 간직한 비밀스러운 재주는 그녀를 위험에 빠트리는데.
漫画
폐문후궁
고원희 · 架空历史 · 王族/贵族
漫画连载
사랑이 네가 나를 품은 모양인 줄 알았다면 그것을 미워하지 않았을 것을. 황실을 파멸시킬 뻔했던 반란. 수천 명의 목숨을 앗아 간 반란은 황제와 반역자가 한 여인을 두고 사랑했기 때문이다. 아버지인 황제가 사랑을 빌미로 불러온 참화로 인해 사랑을 혐오하던 황태자 자안타. 황제의 회복을 위해 제국 남쪽의 아름다운 땅 남섬부주로 피접을 나갔다가 그곳의 영주이자 공신의 딸인 내은비와 만난다. 순수하지 않았다면 그냥 두었을 것이나 순수한 사람이었기에 자안타는 내은비를 이용하기로 한다. 자기를 사랑하라는 암시를 걸어서. 순수한 여인이니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할 것이다. 사랑하라 걸어 둔 암시는 쓸모가 다하면 깨주면 된다. 미처 소탕하지 못한 반역의 잔당들이 도처에 숨어 있고 언제 어디서 누가 다시 황실을 공격할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가장 거짓 없이 행동하게 만들자면 모순적이게도 사랑이 최선이었다. 본인의 사랑이 암시로 인해 싹튼 것인지도 모르고 헌신하고 노력하는 내은비로 인해 자안타는 전쟁의 상흔을 많이 지우고 오랜만의 평안함을 느꼈으나 거기까지였을 뿐, 그에게 사랑은 인정할 수 없는 일이었다. 사랑은 감정놀음이다. 암시였으니 깨 버리면 더는 나를 사랑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나는 잊어버리고 나름대로 행복하게 살기를. 하지만 자안타가 예상하지 못했던 것은 암시를 깨 주었음에도 내은비의 마음속에 뿌리내린 사랑은 사라지지 않았다는 것. 3년 후, 자안타는 내은비를 완전히 잊기 위해 애썼지만 황제의 변덕으로 인해 남섬부주에도 후궁 간택령이 내려지고. 내은비는 쇠약해진 몸을 이끌고 망설임 없이 도성으로 떠난다.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 자안타에 대한 마음 하나로. * * * 사랑은 그냥 음욕이다. 머리가 돌아서 미친 짓을 벌이게 만드는 실체도 가치도 없는 감정. 그것이 자안타가 정의 내린 사랑이다. 그는 절대 사랑을 자기 인생에 들일 생각이 없었다. 누구를 사랑하지도 않을 것이고 자신을 사랑할 누군가도 바라지 않는다. 지금은 단지 필요할 뿐이다. “네가 어떻게 될 줄 알고?” 어쩌면 내은비는 다칠 것이다. 휘말리는 일에 따라 목숨을 잃을 수도 있겠지. “참을 수 있어요.” 무모하게 이르는 내은비의 말에 자안타는 쓴웃음처럼 보이는 미소를 머금었다. 그게 이 여자의 사랑인가? 인내하는 거? 무엇이든 전부 다? “넌 네가 말하는 게 뭔지 모른다.” 굳은살 박인 손이 상기된 뺨을 쓰다듬자 내은비는 자기도 모르게 그의 손에 얼굴을 기댔다. “내가 널 파괴해도 괜찮다고?” 단정한 입술 사이로 가라앉은 목소리가 짓씹어진 쇳조각처럼 샜다. 내은비는 고개를 끄덕였다.
漫画
18+
관용의 집
고원희 · 架空历史 · 禁忌关系
漫画连载
몰락한 남작가의 여식으로 수녀원에서 조신히 신부 수업을 하던 에블린은 40살 연상인 늙은 후작의 세 번째 재취자리로 팔려가게 된다. 그렇게 도착한 후작가에는 자기보다 나이 많은 의붓아들들과 의붓딸이 기다리고 있었다. 첫 만남부터 노골적으로 경멸과 적의를 드러내는 프레데릭과 록사나와 달리 자신에게 예의를 지켜주는 레오날드. 후작가의 서자로서 가문의 어두운 문제들을 해결하는 숨은 실력자인 그는 처음 만난 순간부터 의미심장한 뜨거운 눈으로 에블린을 응시한다. 불우한 과거를 짊어진 두 사람의 만남에서 시작되는 집착과 계략, 광기어린 사랑 이야기. *작품 내에 금단의 관계가 담겨 있습니다. 감상하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漫画
탐미주의자
고원희 · 现代背景 · 黑道
漫画连载
행복했던 엄마와 아빠, 자신의 일상을 파탄 낸 외할아버지와 그 식솔들을 파멸시키는 것으로 복수하고 싶은 유주. 그러나 아무 힘도 없는 자신은 무력할 뿐이다. 외가 식구들이 단장시켜 밀어 넣은 파티장에서 유주는 자기에게 필요한 만큼의 힘을 가진 사람을 찾기로 한다. 그렇게 찾아낸 남자, 니콜라이는 무소불위의 힘을 가졌지만 살아 있는 인간에겐 관심 없이 미술품에만 애정을 느끼는 탐미주의자였다. ※본 작품은 '성당에서'와 연작인 작품입니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