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롬델 | TIBIU
쌈마이 블루스
로롬델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강현에게 청혼하겠다 결심한 날 밤, 이래는 사고를 당해 죽음을 맞는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생각한 것은 강현이 보고 싶다는 것이었고, 그 순간 이래는 자신이 살아있음을 깨닫는다. 다시 한번 삶을 부여받은 이래는 그로부터 이틀 후, 심각한 오류를 깨닫고 만다. 분명 살기는 했는데, 눈을 뜬 시점이 강현의 연인이 되기 전 시점이었다. 결론은 강현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것. 이래는 다시금 강현에게 다가가지만, 그는 전보다도 더 공략이 어려워져 있다. 유이래 인생 2회차, 빌런이 된 전남친을 공략해야 하는 하드 모드가 시작되었다! “조금만 기다려요. 조금만…….” 내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아저씨한테 갈게. 우리는 다시 사랑하게 될 거예요.
모란을 조심해
로롬델 · 现代背景 · 美人攻漫画连载※ 본 도서는 강압적인 관계 및 폭력적인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애초에 그는 자신이 아닌 자신의 친구 타임에게 목적이 있었다. 6개월의 연애가 사실 짝사랑에 불과했다는 것을 깨달은 날, 일락은 모란에게 이별을 고했다. “모란아, 우리… 우리 헤어지자.” “알겠어요.” 언제나 그랬듯 고요한 시선에 쉬이 짐작할 수 없는 낯이었다. 헤어진 후에도 잊지 못해 모란의 곁을 맴돌던 일락은 의문스러운 행동을 하는 그를 경계하기 시작하고. “감이 많이 좋아지셨네요, 형.” 하나뿐인 친구를 모란에게서 지켜 내려 하지만. “뚫어 드릴게요, 형이 원하는 대로 해 드릴 테니까 방해 그만하세요.” “모란아, 무, 무서워. 하지 마….” 어느샌가 모란의 관심은 일락을 향하는데. “자꾸 알짱대니까 한번 건드려 보고 싶잖아요.” “…….” “제가 형한테 관심이 생겨서 이런다고요.” 과연 모란의 진짜 목적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