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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빙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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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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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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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3 部作品
R18
封面已屏蔽
다섯 번째 친구
오은지,봉빙 · 职场 · 现代背景
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일 잘하는 건실한 직장인. 연애 경력 단절 7년 차 정지수 대리에게는 외로운 밤을 책임지는 비밀스러운 친구들이 있다. 첫 번째 친구는 에그형 바이브레이터 두 번째 친구는 삽입형 바이브레이터 세 번째 친구는 실리콘 딜도 네 번째 친구는 흡입형 바이브레이터 그리고 다섯 번째 친구, 사내 후임 한세현...?
漫画 · R18
복수의 정의
봉빙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고등학교 졸업 후 처음으로 열린 동창회. 도영은 첫사랑이자 첫 남자친구였던 원현과 재회한다. 그때 그 시절보다 더 번듯한 남자가 된 원현을 보며 도영은 금세 과거의 감정이 되살아난다. “또 연락해도 돼?” “……왜?” “또 만나고 싶어서.” 만나자마자 들이대는 원현에게 첫사랑의 설렘을 느끼게 되는 도영. 그런데 서로 만나지 못한 10년간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애가 좀 이상하다. “나 지금 너랑 다시 잘해보려고 수작 부리고 있잖아.” “…….” “그러니까 이럴 때 실컷 벗겨 먹어.” 그동안 여자들을 얼마나 만났는지 훅 치고 들어오는 원현이 당황스러우면서도 싫지 않다. 바쁜 회사 생활에, 마음에 들지 않는 회사 사람에 앞가림하기 힘든 도영은 시간을 쪼개고 쪼개면서도 원현과 다시 만나기로 결심한다. 원현이 무슨 작심을 하고 있는지는 생각도 못 하고. 《복수의 정의》
漫画
18+
전세 역전
봉빙 · 现代背景 · 浪漫喜剧
漫画连载
스물, 첫사랑이었던 민혁에게 대차게 차인 후 대학을 중퇴하고 런던으로 떠났다. 그리고 서른둘, 화려한 남성 편력과 함께 돌아온 한국에서 민혁을 재회했다. “채문영, 사귀자.” “싫어.” 지금이 좋다며 거절할 땐 언제고 이제 와서 자신이 하던 짓을 그대로 따라 하고 있다. 그런데 어쩌나, 이미 관계보단 당장의 즐거움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아 버렸는데. “이거 먹었으니까 이제 나랑 사귀면 되겠네.” “그만 좀 해! 지겨워 진짜. 왜 이렇게 사귀는 거에 집착하는 거야? 민혁아 네가 옳았다니까? 우리가 지금 사귀어 봤자 헤어지기밖에 더 하겠냐고.” 문영은 민혁의 따스함을 영원히 잃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그녀가 아는 한, 무언가를 잃지 않는 방법은 단 하나였다. 처음부터 갖지 않는 것. 사귀자는 사람과 거절하는 사람만 존재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