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사막 | TIBIU
18+섬마을 공용품
바다사막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감금 #다공일수 #구속 #계략공 #능글공 #굴림수 #요도플 #가슴마사지 #사정방지링 #카테터 #유두클립 #배뇨플 #하드코어 “섬에서 머물기로 했으면 외지인은 머무는 대가를 내야지. 방금은 사용료를 낸 거고, 계산은 정확해야지.” “아앙, 아-, 그런, 흐아, 그런 게에, 어디잇, 아흐아!” 쫀득하게 녹아내린 내벽에 기둥을 긁어내리자 로운은 더 말을 잇지 못하고 자지러졌다. 뿜어져 나오는 음란한 오메가의 페로몬을 들이 삼키며 그에 호응하듯 알파는 페로몬을 더 강하게 뿜어냈다. “흐아앙, 아, 아으, 사기야, 흐아, 이건, 아흣!” “사기라니.” 짜악, 엉덩이를 내리쳤다. 울긋불긋 예쁘게 색이 든 엉덩이가 더 짙어졌다. 질금 구멍 사이로 애액과 정액이 뒤섞인 액체가 뚝뚝 흘렀다. “예쁘게 말해야지.” 알파는 로운의 엉덩이를 번갈아 가며 짜악, 짝, 내리쳤다. 로운은 애액을 질금질금 흘리며 질겅질겅 자지를 물어댔다.
18+공산품
바다사막 · 监禁 · 执着攻漫画连载* 본 작품은 비윤리적인 행위, 모브와의 강압적인 성관계, 자보 드립, 폭력, 기구 플레이 등의 호불호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영혼을 인식하는 이신우. 능력을 탐하는 자들에게 지쳐 있던 중, 늘 곁에 머무는 영혼을 마주하고 충동적으로 인형 안에 넣어 사람인 것처럼 대하게 된다. “나는 이신우라고 한다. 목우야.” “저기…. 우리는 어떤 관계였어요?” 점차 마음을 연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한 신우는 일상과 생각, 참을 수 없는 욕망에 휩싸여 목우를 탐하게 된다. 영혼을 담은 그릇이 아닌, 진정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일. 갖가지 이유로 곁에 가둬 두며 집착을 하기 시작했고, 그를 견딜 수 없었던 목우는 곁을 떠나 사라지고야 만다. “…싫어서 도망갔던 거면 개선해 주려고. 하지만, 그것도 한순간이었을 뿐이다. “알겠, 흐아…. 알겠으니까아….”
18+월간 욕망 충전소: 오메가버스 편
바다사막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오메가버스 #내숭공 #수한정다정공 #복흑공 #어설픈계략수 #임신수 #정조대 #카테터 #요도플 “도, 도와주세요.” “무를 수 없는데 정말 나랑 괜찮겠어요? 난 별로 취향이 고상하진 않은데.” 오메가로 태어나 적당히 몸을 팔며 생계를 유지하던 안류호. 어느 날. 갑작스럽게 터진 발정열로 처음 보는 남자와 원나잇을 하게 된다. “구멍 찢어도 좋으니까, 흐, 제발, 자지, 자지 주세요.” “이렇게 달게 굴면 정말 못 참는데.” 곧이어 저와 하룻밤을 보낸 남자가 어마어마한 거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류호는 한탕할 생각으로 무작정 남자의 회사에 찾아가 임신했다며 거짓말을 하고. 절 쫓아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순순히 류호의 말은 믿어 준 남자는 수상한 동거를 제안하는데.......- R18封面已屏蔽
기피 취향 [e북]
바다사막 · 科幻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고수위단편모음집 #섹서로이드 ※ 외전의 경우, 본편 〈오배송〉의 외전과 신규 에피소드 〈치료용 안드로이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폐기장〉 #다공일수 #원홀투스틱 #상식개변 #굴림수 #반항수 #장내배뇨 #모브플 #요도플 #전기 #방치플 “너네…, 인생 좆 되기 싫으면 지금부터 내 말 잘 들어. 이거 진짜 인간이야.” 폐기용 로봇들이 처리되는 낡은 폐기장. 폐기 차량에 섞여 폐기장으로 오게 된 연구원, 한기능은 그를 섹서로이드로 착각한 낡고 추레한 차림의 남자들의 눈에 띄어 험한 꼴을 당하고 만다. “어딜. 도망 가려고?” “흐아-! 하, 하지 마…! 나, 난…! 사, 사람이란 말이야…!” 본인을 인간이라고 주장하는 기능의 말을 무시한 남자들은 그를 험악하게 굴리고, 이내 기능이 로봇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만다. “이 한기능이라는 사람 데리고 가면 그 후에는 어떻게 합니까?” “진짜 구멍으로 만들어야지. 도망 갈 마음이 사라지게. 우리 살길은 그것뿐이야.” 막다른 길로 몰린 그들은 기능을 아지트로 데려가, 그들만의 '구멍'으로 만들 계획을 세우는데....... 〈연구 개발〉 #양성구유수 #복흑공 #배뇨플 #신체 검사 #정조대 #도그플 #투홀투스틱 #스팽킹 #산란플 #4P #기차놀이 돈을 벌기 위해 안드로이드 개발을 위한 표본을 모집한다는 프로젝트에 지원하게 된 구용. 지나치게 빠른 합격에 의문을 품기도 전, 연구원과 수상한 질답을 나눈다. “검사 시작하기 전에 몇 가지 질문을 할 건데 괜찮죠?” “아, 네. 제가 대답할 수 있는 거라면.” “보지 사용해 본 적 있어요?” 곧이어 구용은 신체 검사라는 명목하에 뒷구멍과 앞구멍까지 능욕당하고, 이 연구가 '양성구유 안드로이드 개발'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검사하는데 뒷구멍으로 느꼈어요?” “아, 아니, 아응, 으…!” “좋아요? 뒷구멍 쑤셔 주는 거?” “아, 아니, 아니, 흐앙, 아아-!” “거짓말은 연구가 진행되는 동안 절대 하면 안 돼요. 자지가 섰는데 싫은 건 말이 안 되잖아요. 이건 좋은 거죠.” 〈오배송〉 #내숭공 #계략공 #후배공 #순진수 #감금 #방치플 #배뇨플 #스팽킹 #구속/결박 #펌프 #카테터 #정조대 #낙인 아르바이트를 마친 뒤 집에 귀가하던 중, 기억의 공백이 생긴 운송. 정신을 차리자 상자에 담겨져 어딘가로 옮겨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무렵. VIP 고객의 집에 '로봇'으로 배송된다. 목적지에 도착한 운송을 기다리고 있는 건 저를 잘 따르고 상냥한 대학 후배, 성운이었다. 쉽게 오해가 풀릴 거라 안심하던 찰나. “고작 대체품에 불과한 장난감 주제에 참 건방져.” “흐으, 서, 성운아…?” “어딜. 안드로이드 주제에 주인 이름을 함부로 불러대.” 성운은 평소와는 전혀 다른 거친 모습을 보여 주는데....... 〈숨바꼭질〉 #다공일수 #3p #원홀투스틱 #슬라임 #착유 #카테터 #유사노팅 “여러분이 살아남고 싶다면 가장 중요한 건 인간이라는 걸 들키지 않는 겁니다. 어릴 적 다들 해보셨겠죠? 숨바꼭질.” 성인용 안드로이드 사이에서 인간이라는 걸 들키지 않아야 살아남을 수 있는 게임. 끝까지 들키지 않는다면 거대한 상금을 탈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로봇과 다름없는 처지가 되어 평생 연구개발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처지가 된다. 주최측에게 납치된 은신은 끝까지 숨을 각오를 다지지만, VIP들이 그런 은신을 주목하며 상황은 어려운 쪽으로 흘러가는데....... 〈치료용 안드로이드〉 #미인공 #능욕공 #파렴치공 #입걸레공 #존댓말공 #능글공 #순진수 #반항수 #어버버_넘어가수 #배뇨플 #결장플 #호스 #수갑 #유두클립 친구에게 치료용 로봇을 선물받은 김설. 어딘가 꺼림칙한 마음에 애써 안드로이드를 무시하지만 실수로 전원 스위치를 건드리고. 눈을 뜬 로봇은 설을 '치료'해 주겠다며 다짜고짜 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파렴치하게 능욕하기 시작하는데....... “구멍에 자지가 박히니까 싸고 싶어요?” “아니, 흣. 아니, 아아-! 흣!” “주인님은 처음이니까 당연히 모를 수 있어요. 구분될 때까지 확인해 보면 되겠네요.” ※본 작품은 다수의 모럴리스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8+인어도 그게 있나요?
바다사막 · 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기구플 #왕자수 #인어공 #납치 한 번의 키스로 인어의 보옥을 가져가게 된 루이 베르트. 아무것도 모르는 루이 베르트에게 인어는 책임을 강요한다. 시작은 구조였다. 까만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이 나무 갑판으로 떨어지고 불이 붙어 바다에 빠졌을 땐 분명 그는 생명의 은인 아니, 생명을 구해준 인어였다. “제발…. 제가, 제가 어떻게든 보상해 드릴 테니까…!” 루이는 간절히 빌고 빌었지만, “보상? 네가 가진 성을 다 팔아도 같은 가칠 지니질 못하는데 어떻게?” 새까맣게 가라앉은 어둠에 움직이지 못하는 루이와 다르게 인어는 거침없이 움직였다. 연안에 서식하는 해조류를 뜯어내 루이의 다리와 손을 묶어놓고는 루이의 엉덩이 사이를 톡톡 두드렸다. “며칠이나 기다렸으니 충분히 기다려 줬다고 생각하는데 네가 말한 방식으로 해결 안 됐잖아. 그럼 내 방식에 따라야지. 틀려?”
18+월간 욕망 충전소: 꿈 가게 편
바다사막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최면 #자보드립 #주인님공 #민감수 #순진수 #채찍 #스팽킹 #카테터 #요도플 #유두클립 #도그플 #배뇨 순진한 부잣집 막내 도련님, 백현몽. 그는 은밀한 욕망을 꿈속에서 이루어 준다는 가게, '드림'의 주인 하여운을 만나게 된다. “몇 가지 테스트를 해 볼 거야. 노예로서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예. 예, 주인님. 잘, 잘할게요. 기회 주셔서 감사해요.” “일단 가르쳐서 될 몸인지 아닌지부터 확인해 봐야겠군, 벗어 봐.” 최면을 통해 현몽의 꿈에 침투해 몸을 맛 본 여운은 현몽의 '주인님'이 되어 그를 제 애완동물로 조교하기로 마음 먹고. 매일 여운이 주는 쾌락에 잠식된 현몽은, 결국 주인님이 아니면 발기하지 못하게 되어 나날히 강도가 높아지는 요구에 따를 수밖에 없게 되는데....... “아무거나 안 먹은 구멍이라는 것 말고는 봐줄 것도 없는데 그게 거짓말이면 더러운 구멍 다 찢어질 줄 알아.” “흣, 정, 정말이에요. 주인님. 전, 저는 구멍은 정말 한 번도…! 전 오직 주인님을 위해서.”
18+인간 번식장 [e북]
바다사막 · 科幻 · 单恋漫画连载※ 이 작품에는 비윤리적인 요소, 신체 개조 등 하드코어한 소재가 들어가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음. 비싼 값을 하네.” “흐으응, 으아, 읏!” 지구인의 몸을 엘리온종의 정액을 통해 몸이 변화되게 만들고, 남자까지 임신하게 만드는 인간 번식장. 그곳에서 태어나고 자란 ‘검정’은 구조 센터 대표인 하덴 엘리오튼에게 구출된다. “살고 싶습니까?” “사, 살려 주세요. 제발 자지…… 자지 주세요.” 하지만, 이미 변이가 시작된 검정의 몸은 계속해서 정액이 필요했다. 살아남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외면하지 못하고, 하덴은 임시로 집으로 검정을 데리고 오게 되는데……. “여전히 하덴이 좋다면 계속 옆에 있을 수 있게 해주세요.” “엄청 어려운 요구네요.” “왜요? 저는 하덴이 사온 게 아니라서요?” 세계가 넓어져도, 이름을 가지고, 무수한 경험을 거칠수록. 그 모든 것을 안겨 준 하덴의 곁에 남고 싶다는 마음은 점점 더 거세지기만 했다.
18+월간 욕망 충전소: 동화 편 [e북]
바다사막 · 奇幻 · 日常漫画连载#두루미공 #여우수 #입걸레공 #또라이공 #능글공 #까칠수 #민감수 #임신(가능)수 #쾌감연결 #스팽킹 여우 수인, 단은 제게 유독 능글맞게 구는 두루미 수인, 홍관을 끔찍하게 싫어한다. 그러던 어느날. 홍관에게 최음제를 먹여 아랫도리 간수를 하지 못하고 여자에게 껄떡댈 모습을 비웃어 줄 계획을 꾸민 단은 그를 집에 초대한다. “뭐, 뭐 하려는 거……!” “하아…. 못 참겠어.” “너, 너…! 남색해?” “이렇게 만들었으면 그 책임도 져야지.” 하지만 단의 예상과는 달리, 홍관은 그 동안의 다정했던 태도를 버리고 단의 몸을 거칠게 탐하기 시작하는데....... “아기집에 싸질러도 돼?”
18+가축화
바다사막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본문 발췌) “뭐가. 주인이라고 입으로 지껄였잖아. 뭐가 안 돼? 응?” 막 구멍이 뚫린 참이라 살짝만 건드려도 통증이 올라왔다. 가만히만 내버려 둬도 통증이 올라오는데 피어싱을 건드리기까지 하자 찌릿할 정도로 통증이 거셌다. “흐아아-. 앗! 아니, 아니에요. 전, 주, 주인님 거, 흐아! 마음대로 사용하셔도, 아악! 돼, 돼요! 잘못했어요.” 윤철규는 남자의 논리에 납득해 버렸다. 비죽비죽 현대인의 사고대로 불만이 죽순처럼 솟아오른 것을 순식간에 솎아내 버렸다. “이 몸뚱이에 소유권이 어디 있는지 대답해 봐.” “저, 저는, 아아악! 주인, 주인님 소유의 물건입니다. 사용, 하시고 싶은 대로, 흐아앙-, 아아! 사용해 주세요.” 선언하는 것만으로도 절정이 찾아들었다. 눈앞이 깜빡이고 허리가 잔뜩 들렸다. 이내 윤철규는 사용 권한을 스스로 넘겼다는 것에서 오는 기이한 만족감에 헐떡였다.
18+월간 욕망 충전소: 병원 편
바다사막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미남공 #짝사랑공 #능글공 #떡대수 #결박 #가슴마사지 #사정방지링 #정조대 #유두클립 #배뇨플 #전기패드 “선우가 게이가 된 줄은 몰랐네. 혼자 구멍 자위를 다 하고. 말하지 그랬어. 얼마든 도와줬을 텐데.”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운동선수, 선우는 재활을 위해 유명 병원을 찾아가게 된다. 그곳에서 의사가 된 고등학교 동창, 권무열을 만나게 된 선우는 껄끄러움을 금치 못한다. 과거, 그가 자신에게 고백을 했던 상대이기에. 하지만 그의 실력을 익히 알던 선우는 자리를 벅차고 나가려던 마음을 애써 가다듬고, 치료를 받기로 다짐한다. “우선 팬티만 남겨두고 다 벗어봐.” 허나 무열의 은밀한 손길은 선우의 비밀스러운 부위까지 탐하고. 무열이 주는 쾌락에 선우는 흥분을 금치 못하는데....... “흐아앙, 아아, 좃, 좃물, 주, 주세요. 선생님.” “이렇게 자지 탐내는 구멍인지 일찍 알아 봐줬어야 했는데.” “흐아앙-! 선생, 선생니임-! 흐앙아아앗-!”
18+귀신 가둔 구멍 [e북]
바다사막 · 悬疑 · 日常漫画连载#다공일수 #귀접 #귀신공 #퇴마사공 #순진수 #음란수 #조교 #모브플 #사정방지링 #요도플 #정조대 #카테터 "제대로 구멍으로서 봉사해야지." "혹시 알아? 네가 좆을 잘 먹어줘서 만족하면 성불 할 수도 있잖아." 언제부터인가 일어날 때마다 아래가 축축히 젖은 채 일어나게 된 승원. 절 탐하는 귀신에게 제 몸을 내어 주며 고통에 몸부림치던 와중, 단골 카페 사장인 정헌이 퇴마에 능통하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다. 정헌은 도움을 요청한 승원에게, 자신과 섹스를 해야만 완전한 퇴마가 가능하다는 미심쩍은 제안을 한다. “다 벗었으면 침대에 엎드려 볼까?" “이, 이렇게요?”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제의를 수락한 승원은 매일 같이 정헌과 몸을 맞추지만, 오히려 귀신이 드나들기 쉬운 몸이 되버린다. 그런 승원에게 도리어 다른 귀신들까지 접근해 몸을 능욕하고, 그는 조금씩 쾌락에 중독되어 가는데.... "구멍의 역할이 뭐라고? 직접 말해봐." "구, 구멍은 나, 남자를 하읏, 마, 만족시키고 좆, 좆물을 먹, 먹어야 해요…."
제물
바다사막 · 契约爱情 · 温柔攻漫画连载*본 작품은 다음과 같은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강압적 관계, 인체 개조, 자보 드립, 더티 토크, 조교, 배뇨플, 수유플, 촉수플, 모브, 도구플, 수간 등 #모브다수 #비중많은모브씬 #기떡떡떡 #온갖하드플레이 #모럴리스 #존댓말능욕공 #복수해주공 #마왕공 #시한부수 #자낮수 #도망이라기보단미아수 “제게 교육을 잘 받으시면 탈출할 기회를 드릴게요.” 자신에게 잘해주지도, 자신을 사랑해주지도 않는 가족이지만, 열심히 일해서 그들을 부양하던 렉실은 희귀병에 걸렸다며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 사제를 찾아봤지만, 그에게서도 별다른 치료법을 듣지 못한 렉실. 그는 오히려 희귀병으로 인해 제물 후보에 오르게 된다. 가족들에 의해 마치 팔려가듯 교단에 가게 된 렉실은 제물이 되기 위해 묘한 교육을 받기 시작하는데…. [미리보기] 렉실은 갑자기 세상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처럼 조용하게 느껴졌다. 믿고 싶지 않은 것인지 믿을 수 없는 것인지 가족에게도 크게 느끼지 않았던 배신감을 바실에게 느끼고 있었다. 오랜 시간을 알고 지낸 것도 아닌데 답답하기까지 한 먹먹함에 스스로 의아했다. 그 와중에 머릿속을 휘젓는 열기가 이성을 갉아먹었다. 무슨 말이라도 하고 싶었지만 뜨거워진 몸으로는 그저 숨을 몰아쉬는 것이 전부였다. 틈에서 튀어나온 마족들은 각각의 특징이 뚜렷했는데 하나같이 엄청난 위압감이 느껴졌다. 제물을 바치는 상대가 마왕이라는 것에 황태자는 제국에 대한 자긍심이 부서져 갔다. 그런 격동이 휘몰아치는 것과 상관없이 바실은 제단 끝에 서서 렉실을 당겼다. 엉덩이가 거의 제단 끝에 나와서 넣기에도, 보기에도 딱 좋았다. 안이 그리 밝지 않았지만 바실에게 그런 것이 장애가 되지는 않았다. “시, 싫어요, 아, 아니죠?” “뭐가 싫고, 뭐가 아닌데요?” 익숙하게 다정하고 부드러운 말씨였다. 아름다운 얼굴도 다정하게 쓸어주는 손길도 동일했다. “제가 마왕이고 당신이 제물이라는 게요?” 바실은 렉실의 뽀얀 엉덩이를 손으로 살살 쓸어주며 계속해서 물었다. “아니면 이제까지 렉실이 열심히 배운 것들이 저를 위한 방중술일 뿐이라는 것이?”
실험실
바다사막 · 年龄差 · 监禁漫画连载※본 작품은 다음과 같은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인체 개조, 자보 드립, 수간, 촉수, 임신 및 출산, 수유플, 가벼운 스캇, 모브 및 안드로이드, 여장, 리버스 요소 등 #다공일수 #러브리스주의 #순진했수 #소심한데조교당했수 #밝힘수 #실험체수 #모브공많음 상상 그 이상의 플레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먼 미래의 지구. 심각한 인구 감소에 위기감을 느낀 이들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수한 실험을 하기로 하는데…. 특수 실험 대상으로 뽑힌 소호가 20세가 되자마자 실험이 시작된다. 온몸이 결박된 채 어떤 약물을 주입당해 몸 안에 자궁이 생기게 된 소호. 하지만 실험은 단지 자궁을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고, 온갖 조교와 교육이 소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4명의 최고 책임자들에게 각기 다른 방식으로 다양한 조교와 실험을 당하는 소호의 이야기. #SF/미래물 #신분차이 #나이차이 #다공일수 #다정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무심공 #능글공 #까칠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천재공 #존댓말공 #미인수 #순진수 #적극수 #소심수 #허당수 #호구수 #임신수 #굴림수 #감금 #SM #키잡물 #단행본 #시리어스물 #피폐물 #하드코어 #3인칭시점 [미리보기] 치나가 손에 쥐고 있는 것은 누가 봐도 해삼이었다. 우둘투둘하게 솟은 돌기와 매끄럽다 못해 미끄러운, 긴 원통 모양의 몸체까지 갖췄다. 물론 치나의 손을 거친 생물인 만큼 일반의 해삼과는 달랐다. 남성 간의 성교에서 관장은 기분상으로도 위생을 위해서도 삽입되는 쪽이 할 수밖에 없는데 사실 번거로운 경우가 많다. 해삼은 조한의 요청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특히 몸을 파는 남자들은 매번 관장을 하는 것이 번거로워서 영구적, 혹은 반영구적으로 관장이 된다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했고 치나가 받아들였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쇼에서도 밑으로 사람의 성기가 아닌 것이 들어가는 것을 보고자 하는 수요가 있었고 돈이 되는 일이었다. 사람이 아닌 것을 받아들인다는 수치심을 즐기러 오는 사람도 있으니 겸사겸사 관장의 수고도 덜고 돈도 벌 수 있다는 것이 조한의 의견이었다. 뿐만 아니라 관장 자체를 즐기는 손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손님도 많기 때문에 손님을 여러 번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이다. 그런 요청에 치나는 처음부터 해삼이 좋겠다고 생각해서 조한에게 어떠냐고 물었으나 매몰차게 거절당했다. 그래서 1차로 개발한 것은 뱀이었고, 2차로는 달팽이, 3차로 개발된 것이 해삼이었다. 뱀은 지금도 쇼에서 훌륭히 잘 쓰이고 있고, 달팽이는 평소 일상적으로 많이 이용했다. 3차로 개발한 해삼은 이번이 첫 개시였다. 치나는 소호의 손을 끌어서 소호의 엉덩이를 최대한 벌리게 했다. “자, 잘 벌리고 있어야 해요. 아니면 관장을 할 수밖에 없어요.” 충분히 젖어 들도록 해삼을 들지 않은 손가락을 넣어 구멍 속을 이리저리 휘저었다. 전립선 근처를 스쳐 지나기도 하고 눌리기도 했다. 직접적으로 전립선을 건드리지는 않아서 전과 같은 강렬한 쾌감은 없었지만 소호를 애타게 만들었다. 전립선 위에 자리한 질은 어제의 쾌감을 기억하는 듯 질액이 흐르기 시작했고 내벽이 젖어들기 시작했다. 손가락이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에 따라서 내벽 안은 애액으로 덧발라졌다. 중지에 충분히 묻은 애액은 들락거리는 손가락에 의해서 항문까지 적셨다. “흐, 흐으.” 소호의 신음이 조금씩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쾌감을 느끼기 시작하자 더 많은 애액이 쏟아졌고 내벽뿐만 아니라 구멍과 주변의 주름, 엉덩이까지 충분히 적셔졌다. 충분히 적셔진 것을 확인하고 나서야 치나는 손가락을 뺐다. 단단히 다물린 구멍은 몇 번의 왕복으로 부드럽게 풀렸고 치나는 조금 벌어진 틈으로 해삼을 밀어 넣기 시작했다. 베개에 얼굴을 묻고 있는 소호는 우둘투둘하고 미끈한 것이 뒤로 들어오는 것이 느껴졌지만 그것이 생물일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치나는 자신의 뒤로 뭐가 들어가는 줄도 모르고 순순하게 뒤를 벌린 채 참아내고 있는 소호가 귀여웠다. 넣고 난 뒤![월간 욕망 충전소: 성기사 편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월간 욕망 충전소: 성기사 편 [e북]
바다사막 · 奇幻 · 日常漫画连载#마법사공 #성기사수 #미인공 #또라이공 #떡대수 #예민수 #얼빠수 #임신수 #촉수 #슬라임 #요도플 #자보드립 대륙의 주적이자 가장 강력한, 온갖 괴생물을 만들어내는 수상한 마법사, 덴젤을 생포해 오라는 명령을 받은 성기사단의 부단장 사이러스. 무시무시한 소문의 첨탑으로 홀로 떠난 사이러스는 함정에 빠져 덴젤에게 납치당하고 만다. “네 선택지는 딱 두 개야. 내 실험체가 되거나, 그냥 죽거나.” “…할게요, 실험체.” “최근 하는 연구에 마침 튼튼한 몸이 필요했는데, 잘됐군.” 사이러스는 도주를 꿈꾸며 그의 제안에 응하는 척하지만, 덴젤의 식물형 몬스터가 그의 사지를 결박하며 그를 능욕하기 시작하는데....... “뒤, 뒤가, 흐아, 아, 아아…! 가려워, 가려워요! 제발…, 살, 흐윽, 살려, 주세요, 흐아….” “튼튼하고 귀한 실험체를 왜 죽여.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군. 좆을 그렇게 세우고 할 말도 아니고.”- R18封面已屏蔽
착취용 공장
바다사막 · 监禁 · 温柔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납치/감금 #요정수 #백치수 #민감수 #얼빠수 #능욕물 '인간이 얼마나 위험하고 잔인한지 너도 알잖아.’ 갓 성인이 된 요정, 수수는 친한 요정의 경고를 무시하고 인간계로 놀러가고 요정들을 착취하는 공장의 공장장, 마그리트의 계략으로 납치당하게 된다. 요정을 쾌락에 중독시키고, 철저한 구멍으로 이용하는 악독한 공장에 끌려간 수수. “열심히, 흣, 싸, 쌀게요. 물량 맞출게요. 하으, 으읏-! 박아, 박아 주세요. 음, 음탕한 구멍…!” “좋아. 어제의 벌충까지 해야 넌 오늘 쉴 수 있다는 거 기억해.” 그곳에서 수수는 처음으로 성교의 쾌락을 깨닫고, 그들의 계략에 의해 조금씩 순종하는 법을 배워가는데....... 
취업 알선
바다사막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다음과 같은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강압적 관계, 배뇨플, 모브 등장, 도구플, 자보 드립 등) 아버지의 도박으로 인해 생긴 빚은 백열의 삶을 점점 늪에 빠지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 빚이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는 수준까지 차올랐을 때, 열은 아는 형으로부터 한 제안을 받는다. "혹시 열아. 너 돈 많이 벌 수 있는 일이 있으면 해 볼 생각 있어?" "…어떤 일인데요? 저 그 일 할게요."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면서 그 일을 무작정 승낙한 열은 더 깊은 늪에 빠지게 되는데…
18+최면
바다사막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최면 #MC물 #미약 #관장 #로터 #유두 로터 #아네로즈 #구속 #스팽킹 #사정방지링 #드라이오르가슴 #바이브레이터 #카테터 #요도플 #기계 #공개무대 #유두 피어싱 #도그플 #소변 #수면간 #제모 #멀티오르가슴 #정조대 #야외방뇨 #타투 #3p #4p #산란플 #슬라임플 #임신플 #화장실 #롤플레이 #원홀투스틱 #기차놀이 #일공다수 「최면을 거시겠습니까?」 「한 번 설정 대상을 정하면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선택하시겠습니까?」 무료한 일상을 살아가던 대부업체 회사의 사장, 이도혁. 어느 날 아침, 그의 눈앞에 이상한 창이 보이기 시작한다. “네가 날 회장님으로 부를지, 구멍으로 좆이나 받으면서 느끼는 남창이 돼서 날 주인님으로 부르게 될지는 곧 알게 되겠지.” 최면을 걸 수 있는 능력을 이용해 그의 충실하고 맹목적인 비서 현수와 “우리 나비, 상으로 구멍 쑤셔 줄게.” 정복욕을 자극하는, 정도의 길만 걸어왔을 것 같은 검사, 태헌. “다른 주인님은 안 가르쳐 줬나 보지? 허락도 안 받고 싸면 혼나야 하는 거라고?” 은밀한 성적 취향을 가져 스스로 노예가 되기로 자처한 신우까지. 도혁은 세 명을 제 입맛에 맞게 길들여 그들만의 견고하고 굳건한 성을 짓고자 하는데. ※ 본 작품은 다수의 모럴리스한 요소 등을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8+취업 사기
바다사막 · 现代背景 · 监禁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다음과 같은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강압적 관계, 배뇨플, 모브 등장, 도구플, 자보 드립 등)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설정과 배경은 모두 허구이며 작품 내 등장하는 지역, 인물, 단체는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새로운 일자리를 찾던 중 우연히 보게 된 입주 가정부 모집 공고. [30세 이하, 입주 가능한 남자 월 500만 원, 특별 수당 지급] 상당한 보수에 혹한 승호는 주변 사람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면접을 보게 된다. 하지만…. 그 면접은 도련님의 ‘개’가 되기 위한 면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