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켜질 운명
연유바게트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나이차이 #조폭공 #누명썼수 #조빱수 #얼빠수 #능글공 #사랑꾼공 #갓기수 #알파공 #베타-〉오메가수 #약피폐 #고수위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수감된 은규는 입소하자마자 교도소의 범털이자 왕으로 군림하고 있는 형건의 러트 해소용으로 쓰이게 된다. 오메가도 아닌 베타인 자신이 형건의 욕구해소에 쓰이는 것에 괴로워하던 은규였지만 짐승 같은 교도소 수감자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형범에게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순종하게 되고, 심지어 점점 쾌감에 눈을 뜨며 형건과의 섹스에 길들여진다. 그리고 제 몸의 변화를 눈치채는데…. *** “내 나이에 오빠라고 불리는 건 양심 없는 거고. 아저씨, 제 구멍에 좆 넣어 주세요. 해 봐.” 남자는 기어코 은규의 입으로 아양을 들을 생각인 건지 좆 대가리로 회음부를 쿡쿡 찌르며 재촉했다. 그러자 은규가 마지못해 남자의 말을 따라 해 보려고 입을 벙긋거리다가 부끄러워서 포기했다. “...모, 못하겠어요. 그냥 하던 대로 하면 안 돼요?” “그래? 네가 아양 못 떨겠으면 운동장으로 나가야지, 뭐.” 남자의 손이 은규의 뒷덜미를 확 잡아챘다. 그러고는 당장이라도 운동장으로 끌고 갈 듯이 당기자 화들짝 놀란 은규가 다급하게 다리에 힘을 주며 버텼다. “자, 잠시만요...!” “왜?” 남자가 마지막 기회를 주듯 넌지시 물었다. 곧이어 그가 던진 미끼를 은규가 덥석 물었다. “아, 아저씨... 제 구, 구멍에....” 아저씨란 호칭까지는 괜찮은데, 그 뒤에 붙은 말이 문제였다. 말을 다 마치기도 전에 은규의 얼굴이 새빨개졌다. 차라리 술이라도 있으면 벌컥 들이켜고 싶은 심정이었다. “뭐라고? 잘 안 들리는데?” 남자가 흥미진진한 표정을 지으며, 손에 쥔 은규의 뒷덜미를 매만졌다. 그러자 위협을 느낀 은규가 눈을 질끈 감고서 냅다 말을 내뱉었다. “아저씨, 제 구멍에 좆 넣어 주세요...!” 어딜 봐도 아양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모양새였다. 그런데 숫기 없는 그 모습이 은근히 꼴렸다. 남자가 발갛게 물든 은규의 귀를 보면서 입맛을 다셨다. “목소리가 좀 작긴 한데, 아저씨가 특별히 이번만 봐준다.” ※해당 작품에는 불쾌할 수 있는 언어 표현 및 강압적인 관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18+코스믹 드링크★ 남김없이 마셔 주세요!
연유바게트 · 奇幻 · 科幻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양성구유, 기계 또는 인외존재와의 강압적 관계, 배뇨플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와인 등급, 1등급 확인. 신선도 최상.] 강제로 정신이 깨어난 로시오의 눈앞에 펼쳐진 건 거대한 기계 공간 안에 빽빽하게 정렬된 캡슐들이었다. 그는 인공지능 ‘메이커’에 의해 세척실로 옮겨지고, 그곳에서 사정이 통제된 상태로 온몸 구석구석을 자극받으며 후장 확장을 당하는 등 온갖 수모를 겪게 된다. [지금부터 와인의 마개를 개봉하겠습니다.] 그렇게 준비를 마친 로시오는 ‘인간 와인’으로 우주인들의 만찬에 서빙되는데…….
18+발랑 까진 성자님
연유바게트 · 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자보드립, 양성구유, 모브플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륙의 유일한 성자, 라미엘. 천사 같은 외모의 그에게는 세상에 절대 알려져서는 안 되는 비밀이 있다. 양성구유라는 신체적 비밀과 함께 시도 때도 없이 남자의 좆에 박히고 싶어 하는 취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아무나 좋으니까 내 보지에 빨리 박아 줘. 으응?” 오늘도 그는 자애로운 미소 뒤로 발랑 까진 성생활을 누리기 위해 다리를 활짝 벌리는데…….
18+사로잡힌 무화과
연유바게트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오인씹_세계관 #양성구유수 #집착능욕공 #절륜공 #나름다정공 #소심미인수 #임신수 #산책수 #감금조교 #L뽕빨 “오늘 밤새도록 네 자궁 뚫어 줄 테니까 각인하자.” 알파는 우월하고 오메가는 열등하게 취급되는 세상. 베타였다가 뒤늦게 오메가로 발현한 재희는 그동안의 상식선에서는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신부 수업을 받고, 도영과 정략결혼까지 하게 된다. 결혼식 전, 강압적으로 맺게 된 각인 이후로 재희는 원치 않아도 도영의 페로몬에 발정하게 되는데. #자보드립 #더티토크 #핑거링 #분수 #결장플 #배볼록 #딥쓰롯 #스팽킹 #기구플 #카테터 #요도플 #방치플 #오메가둥지 #페로몬샤워 [미리보기] “네가 정해 봐. 보지랑 후장이랑 어느 쪽으로 먼저 먹고 싶어?” 도영이 어느새 자신의 성기를 꺼내서 재희의 엉덩이에 갖다 댔다. 그러고는 뭉툭한 귀두로 후장에서부터 회음부를 지나쳐 보지까지 느릿하게 긁어 올렸다. 뜨거운 살덩이가 보지에 닿자 재희의 몸이 크게 움찔거렸다. 보짓구멍이 벌름거리며 얼른 좆을 받아먹고 싶어서 안달이 났다. ‘보지에는 안 돼.’ 임신하지 않으려면 자궁에 정액을 받는 걸 최대한 피해야 했다. 이미 자궁 안쪽에 정액을 수도 없이 받아서 소용없는 짓일 수도 있지만, 지금 할 수 있는 건 한 번이라도 정액을 덜 받는 방법뿐이었다. “…후, 후장에 먹여 주세요.” 재희가 거울을 통해서 도영의 눈치를 힐끔 살피며 말했다. 그러자 도영이 가소로운 소리를 들은 것처럼 피식 웃었다. “이재희, 머리 굴리지 마. 그래 봤자 넌 내 자식을 낳아야만 해.”
18+덕구 장가가는 날
연유바게트. · 青梅竹马 · 温柔攻漫画连载* 키워드 : 동양풍, 시대물, 소꿉친구, 다공일수,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초딩공, 집착공, 절륜공, 순진수, 소심수, 호구수, 떡대수, 능력수, 고수위 순박한 시골 청년 덕구에게는 말 못 할 고민이 한 가지 있었다. 바로 어느 날부터인가 가려워서는 안 되는 곳이 가렵기 시작했다는 것. 그리고 그에 흥분되어 도저히 잠들 수 없다는 것. 그러던 와중 친우 동걸이 가장 먼저 그의 변화를 알아채고, 덕구는 둘만의 술자리에서 결국 제 비밀을 털어놓는다. “손가락으로 쑤셔도 근질거려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 모르겠어.”” “손가락으로 뭘 했다고?” “구멍 쑤, 쑤셨어.” 그렇게 도와주겠다는 동걸에게 제 뒤를 훤히 보여 준 것뿐만 아니라 그것을 몰래 보고 있던 친우 자림, 만식, 창배까지 나서며 얼떨결에 다 함께 하룻밤을 보내고야 마는데….
18+꿀 따러 왔어요
연유바게트 · 监禁 · 执着攻漫画连载“웬 겁도 없는 꿀벌이 잡아먹어 달라고 옷을 홀딱 벗고 있네.” 평소보다 멀리 있는 꽃밭으로 꿀을 따러 간 꿀벌 세이지는 우연히 말벌 호넷과 마주친다. 잔인하고 포악하기로 유명한 말벌 요정이 자신을 죽일 거라는 세이지의 생각과 달리 호넷은 세이지의 목숨이 아니라 다른 것을 노리는데……. “이렇게 야해 빠진 몸으로 꿀 따는 일이나 하고 있었다니 너무 아깝잖아. 앞으로는 나랑 짝짓기 잔뜩 해서 알 낳자.” 과연 세이지는 살아서 벌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순백의 은총
연유바게트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성역(聖域) 베네딕툼. 천신을 모시는 신성불가침의 영역이자 그곳에서 가장 고귀한 교황이 곧 교리이고, 법인 곳. “베넷, 그대의 입으로 내 성물을 달래 주겠습니까?” “네, 기꺼이.” 그런 성스러운 곳에서는 매일 밤― 한 신관의 달뜬 교성이 울려 퍼진다. * [본문 중] 회초리가 베넷의 엉덩이를 내리치며 짝, 하 고 찰진 소리가 울려 퍼졌다. “아흑! 흡, 제게 속죄할 기회를 주시어 감사합니다.” 베넷이 고통스러운 신음을 삼키며 감사 인사를 했다. 이 모든 건 오늘 자신이 저지른 죄를 정화하기 위함이고, 그걸 성하께서 직접 해 주신다는 건 신도로서 무척 영광스러운 일이었다. 로베르트는 베넷의 하얀 엉덩이 위에 남은 붉은 자국을 보면서 가학심이 들끓었다. 성직자로서 어긋난 마음이었지만 상관없었다. 교황인 그의 말이 곧 교리이고, 성역(聖域) 베네딕툼의 법인 것을. “나의 베넷. 천신께서 그대를 굽어살펴 주실 만큼 더욱 예쁘게 울어 보세요.” 로베르트가 다시 회초리를 든 팔을 휘둘렀다. 얼마 지나지 않아, 베넷의 입에서 흘러나오던 고통스러운 신음은 쾌감에 젖은 교성으로 바뀌어 교황의 침실 안에 가득 울려 퍼졌다.
18+예비 신랑 오메가의 늦바람 [e북]
연유바게트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자보드립, 양성구유, 강압적 관계, 다인플 등의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저새끼와절대결혼하게둘수없공 #쾌락에늦바람났수 #다인플 #수쟁탈전 시현은 애인인 도경에게 프러포즈를 받았으나 결혼을 확신하지 못한다. 그 고민을 친구들에게 털어놓았다가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데…. “친구랑 이런 거 하면 안 된다더니, 키스만으로 팬티를 다 적셨어?” “전부터 생각한 거지만 형의 우는 얼굴 존나 꼴려요.” 지환과 하준은 오랫동안 억눌러 왔던 욕망을 드러내고, 두 알파와의 정사로 시현은 이제까지 알지 못했던 쾌락에 눈을 뜬다. 난잡한 쾌감에 푹 빠져든 시현의 결혼은 과연 어떻게 될까? * “으으응! 히잇! 아, 안 돼…!” 불현듯 시현이 도리질 치며 엉덩이를 높이 쳐들었다. 그로 인해 보짓구멍에 박혀 있던 지환의 좆이 주르륵 반쯤 빠져나왔다. 갑작스러운 그의 행동에 지환이 의문을 나타내기도 전에 하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형, 미안해요. 나도 더는 못 참겠어요. 뒷구멍에 넣을래.” 내내 지환과 시현이 섹스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하준이 참지 못하고 콘돔을 씌운 자신의 좆을 시현의 후장에 밀어 넣기 시작했다. 보짓구멍 못지않게 흐무러진 후장의 내벽이 쯔업- 벌어지며 좆 대가리를 차츰 머금었다. “아흐윽! 잠깐만, 아아…!” 시현이 버거워서 어찌할 바 모르며 한 손을 뒤로 뻗어 하준의 복근을 짚었다. 그러자 자기를 밀어 내지 말라는 듯이 하준이 시현의 손에 깍지를 껴서 붙잡았다. 그에 마음이 약해진 시현이 머뭇거리는 틈을 놓치지 않고서 하준이 하체를 바짝 들이댔다. 뒷구멍에 하준의 좆이 꾸역꾸역 들어올수록 이미 뱃속에 자리 잡고 있던 지환의 좆 또한 영향을 받았다. 그러잖아도 좁은 공간이 한껏 수축하며 엄청난 압박감을 가했다. “씨발, 이하준…! 크읏!” 지환이 하준을 노려보며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하준은 아랑곳하지 않고 시현의 후장에 좆을 욱여넣는 데 집중했다. 빠듯하게 벌어진 주름이 움찔거리면서 안쪽으로 밀려드는 살덩이를 감쳐물었다.
18+코스믹 카우보이 레이스★
연유바게트 · 奇幻 · 科幻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인외존재와의 강압적 관계, 모브플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우주인이라면 모를 수 없는 대인기 스포츠, 카우보이 레이스! 거대한 황소 기계 위에서 엉덩이를 찧는 인간들의 경주를 보기 위해 언제나 미노스 행성은 문전성시를 이룬다. 베타랑 조련사인 ‘파테르’는 자신의 열 번째 카우보이로 ‘익시온’을 선택하고, 훈련에 돌입하는데……. [오구, 그렇게 황소에 빨리 타고 싶어?] “괴물님의 좆물이 받고 싶어요. 제발 조옺, 좆 주세요.” [그래, 그래. 지금 바로 황소 위에 태워 줄게.] * “히이익! 아흥, 앙…!” 시작이 어렵지, 그 뒤는 수월했다. 어느새 익시온은 본능에 몸을 맡기고 엉덩이를 짓찧었다. 찌걱, 쿵! 찌걱, 쿵! 두터운 허리가 유연하게 흔들리고, 구멍에서 딜도가 나왔다가 들어가기를 반복했다. 곧 황소 기계가 작동하며 힘차게 발을 굴렀다. 파테르가 황소 기계의 고삐를 잡고서 이끌었다. 그를 뒤쫓아 익시온이 탄 황소 기계가 레일을 타고 이동했다. 대기실을 나오자 익시온의 시야에 가장 먼저 보인 건 푸르른 하늘에 떠 있는 한 쌍의 태양이었다. 현재 그가 있는 곳이 ‘지구’가 아니라는 그 무엇보다 명백한 증거였다. “흐웃-.” 눈이 멀 거처럼 눈부신 햇빛을 바라보며 익시온이 멍청하게 입을 헤벌쭉 벌렸다. 그러고는 조금 전과 마찬가지로 엉덩이를 높이 추켜들었다가 엉덩방아를 쿵! 찧었다. 즉시 아찔한 쾌감이 그의 머릿속을 물들였다. “힛, 하으으응!” 그렇게 자지러지는 익시온의 표정에서는 인간으로서의 자아가 전혀 남아 있지 않았다. 그의 뇌는 한 쌍의 태양이 무얼 의미하는지 인지하지 못했다. 지금의 그는 그저 괴물의 좆과 좆물에 환장한 한 마리의 카우보이일 뿐이었다.
18+전락한 엘프의 나날 [e북]
연유바게트 · 奇幻 · 日常漫画连载※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촉수, 요도플, 피스트퍽 등의 자극적인 소재와 모브플 등의 강압적인 관계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양성구유수 #마법사공 #엘프수 #능욕공 #또라이공 #순애공 #입걸레공 #제대로미쳐있공 #미인수 #순진수 #쾌감에민감하수 #산책수 #아네로즈 #클립 #정조대 #성감연결 #야외플 #몬스터 #메이드복 #피어싱 “이렇게나 밝히는 뒷구멍을 평생 썩히면 어쩔 뻔했어. 역시 우리가 만난 건 운명이라니까.” 검은 머리카락과 녹색 눈동자의 엘프, 에녹은 어느 날 아이작이라는 마법사와 조우한다. 동물이나 정령을 사역마로 삼는 다른 마법사와는 달리, 에녹에게 첫 눈에 반한 아이작은 그를 사역마로 삼기 위해 온갖 기행을 부린다. 끝내 에녹과 강제 계약을 맺는 데에 성공한 아이작은 오랜 시간에 걸쳐 에녹의 몸을 자신의 취향대로 길들인다. “에녹, 교미 자세 잡아. 어디부터 좆 박아 줄까 에녹이 골라 봐.” “흐으… 보지, 보짓구멍에 좆 받고 싶어요.” 고결한 엘프였던 에녹은 비천한 사역마로 전락한 후 아이작의 명령에 따라 음탕한 생활을 보낸다. 그는 수치스러운 나날을 견디며 숲으로 도망갈 기회만을 노리는데.... “매일매일 자궁에 좆물을 잔뜩 먹여 주고 있는데, 우리 아기는 언제쯤 생기려나.” '안돼, 임신은 안 돼.' 강제 계약으로 만족하지 못한 아이작은 인간과 엘프라는 종족을 뛰어 넘어서 에녹을 잉태 시키려는 욕망을 드러낸다. 과연 에녹은 아이작에게서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까 [미리보기] “하나 남은 집게는 어딜 집을 거 같아” 그때, 아이작이 의미심장한 목소리로 물었다. 그는 손에 쥔 집게의 입을 벌렸다가 닫으며 딱, 딱! 소리를 냈다. “아, 아… 제발….” 에녹이 불안하게 덜덜 떨었다. 젖꼭지처럼 돌기가 솟아오른 곳은 이제 몸에 하나뿐이었다. 그는 제발 자신의 예상이 틀리기를 간절하게 바랐다. “응, 맞아. 네 몸에서 가장 귀엽고 야한 돌기.” 굳이 제 예상이 맞다는 걸 확인시켜 주는 아이작의 속삭임에 에녹은 절망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그것도 얼마 가지 않아 집게가 보지 위로 곧추선 음핵을 콱 깨문 순간 무너져 버렸다. “하으윽! 아아, 아…!” 자지러지는 에녹의 눈앞이 하얗게 점멸했다. 젖꼭지가 꼬집혔을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강렬한 성감이 밀려들며 머릿속이 녹아내렸다. 바짝 휜 허리가 발발 떨리며, 가랑이에 절로 힘이 들어갔다. 조금 전보다 보짓구멍이 거세게 성기를 조이자, 귓가에서 아이작이 숨을 들이켜는 소리가 났다. 이번에도 드라이 오르가슴을 맞은 에녹이 쉽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허우적거렸다. 집게에 물린 음핵이 찌르르 울리며 심장처럼 두근두근 박동하는 게 느껴졌다. 마치 온 신경이 보지에 솟은 조그만 공알로 모인 거 같았다. “흐으으-.” 점멸되었던 시야가 서서히 돌아오면서 에녹은 헉, 헉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그는 멋모르고 바르작거렸다가 집게가 달랑거리며 젖꼭지와 음핵에 자극을 가한 순간 몸을 굳혔다. 어느새 그의 얼굴은 다시 눈물로 범벅되어 있었다. 계속 밀려드는 쾌감 때문에 괴로운데 사정 한번 하지를 못하니 자궁이 들들 끓고, 성기는 단단하게 부푼 채 방치되어 터질 거 같았다.
나만의 키링 알파
연유바게트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그래, 계약. 네 빚 갚아줄 테니까, 네 아래 좀 쓰자.” 우성 오메가 차이현은 조신한 알파가 필요했다. 잘생기고, 좋은 정자를 가졌으며, 제 주제를 알고 자존심 세우지 않는 알파. * * * “…이현 씨가 너무 야해서, 제 심장에 해로워요.” 다겸이 눈을 떠서 이현을 바라보며 중얼거렸다. 그는 진심이었다. 가끔 정말 이대로 심장이 터져서 죽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심장이 빨리 뛰는 게 느껴졌다. “해로워? 그런 말은 처음 들어보네.” 이현이 피식 웃었다. 그러면서 그는 다겸의 가슴에 귀를 갖다 댄 채 기댔다. 그러자 빠르게 뛰는 다겸의 심장 박동이 들려왔다. 그 소리가 왠지 모르게 큰 안정감을 줬다. 잠시 그 상태로 가만히 다겸의 심장 박동을 듣다가 이현이 고개를 들었다. “앞으로도 넌 내 야한 모습을 계속 볼 거니까 빨리 익숙해져.” 이현이 뻔뻔하게 말했다. 빨리 익숙해져야 섹스를 한 번이라도 더 하지. 그는 다겸과 하는 섹스가 좋았고, 만족스러웠다. 무심코 자신도 모르게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상대는 다겸이 유일했다. 내가 이렇게 상대한테 푹 빠지는 일이 생길 줄이야. 자신도 모르게 웃음이 새어 나왔다. “네, 노력할게요.” 다겸이 이현의 몸을 꽉 끌어안으며 대답했다. 맞아, 앞으로도 이현 씨의 야한 모습은 나만 볼 거니까. 그 사실이 괜스레 마음을 간질였다. 이현이 살짝 고개를 들어서 다겸의 입술에 짧게 입을 맞췄다가 떼었다. “좋아. 그러면 이번에는 네가 제대로 리드해 봐.” “바, 바로 또 하는 거예요?” 다겸이 금세 얼굴을 붉히며 말을 더듬었다. 물론 자신이 러트 사이클을 겪었던 때를 떠올리면, 섹스 한 번으로는 부족하다는 걸 잘 알았다. 그래도 부끄러운 건 어쩔 수 없었다. “흐음, 지금 내 안쪽에서 벌써 좆을 다시 세우고 있는 게 누굴까.” “…….” 이현이 짓궂은 음성으로 속삭였다. 그러자 다겸은 아무런 말 없이 시선을 내리깔았다. 어느새 그의 얼굴뿐만 아니라 귀까지 빨갛게 물들었다. “하여간 귀엽다니까.” 이현이 웃으면서 재차 다겸에게 입을 맞췄다. 그리고 두 사람의 몸이 다시 진득하게 뒤엉켰다.
사랑받는 메이드의 나날
연유바게트 · 架空历史 · 温柔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호불호가 강한 소재(수인, 임신수, 4p)와 강압적 관계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칼리고 가문의 주인님과 도련님을 위해 항상 열심히 일하는 메이드 루이스. “후으-. 역시 자네의 입이 가장 좋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주인님의 시중을 들고. “음, 역시 난 루이스의 젖이 제일 맛있어.” 점심시간에는 손수 짠 우유로 작은 도련님의 식사를 책임지며. “루이스는 가만히 있어. 내가 알아서 박을 테니까.” 저녁에는 피곤한 큰 도련님의 피로를 풀어준다. 외모는 물론이고 메이드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아 가문의 종신 메이드로 일하는 젖소 수인 루이스의 사랑받는 나날!
18+축복의 비밀
연유바게트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제가 테오도르 경께 축복을 드리는 날을 얼마나 고대했는지 아시나요?” 어느 날, 신으로부터 하나의 신탁이 내려왔다. “진정한 축복을 받아 신의 아이를 잉태하는 이가 곧 나타날 것이다!” 이러한 신탁으로 나라가 떠들썩한 가운데, 성기사단의 부단장 테오도르는 모든 이들이 칭송해 마지않는 대신관 라파엘이 내리는 축복을 받기 위해 그를 찾아간다. *** “본격적으로 축복을 드리기 전에 경께서 축복을 받을 준비가 다 되었는지 봐야겠네요.”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라파엘의 물음에 테오도르가 부끄러움을 참고 고개를 끄덕였다. 라파엘이 테오도르의 뺨에서 천천히 손을 떼며 살짝 거리를 벌리고 말했다. “테오도르 경, 다리를 벌려 주세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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