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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페 | TIBIU
作者档案
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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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밀페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침실 인형
밀페 · 浪漫奇幻 · 王族/贵族
漫画连载
어느 날부턴가 유행하기 시작한 사교계 귀부인들의 은밀한 취미, 애욕 인형. “글쎄, 사람이랑 똑같다니까요! 주문만 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물론 그곳도요!” 계모의 모략으로 늙은 홀아비에게 시집가게 된 셀레스테는 난생처음 일탈을 감행한다. 바로 선망하는 남자를 똑 닮은 애욕 인형을 주문하는 것. “진짜 같아…….” 그녀는 제 침대에 널부러져 있는 인형을 황홀하게 바라보았다. 그러느라 인형의 동공이 미세하게 떨리는 것은 알아채지 못했다. * * * “지금 이걸 나를 본딴 인형이라고 만들어 놓은 건가? 애욕 인형인가 뭔가 하는 그거?” 그는 심히 불쾌했다. 왜냐하면. 그래, 눈도 코도 얼굴형도 거진 비슷하게 만들기는 했다. 물론 실물보다야 못하지만 그래도 흉내를 내기는 했다. 다만. “……작잖아.” 그는 살색으로 만들어진 인형의 하체 정중앙을 혐오스럽다는 듯 바라보았다.
漫画
18+
침실 감금
밀페 · 浪漫奇幻 · 架空历史
漫画连载
※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없이 아름답고 완벽한 연인, 에드먼드 세르웰 공작. 신사답고 정중하지만 디아나에게 마음이 없는 그에게 그녀는 사랑 없는 관계의 이별을 고한다. 그러나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녀는 낯선 침실에 누워 있었다. * * * “보내 주세요. 제발요…… 화가 난 거라면, 제가 사과할게요. 어떻게든 사과할게요.” “뭘 어떻게 사과하겠다는 겁니까, 디아나?” “무, 무엇이든…….” 그녀는 되는대로 대답했다. “무엇이든?” 엷게 번져 간 미소에 디아나는 쭉 소름이 끼쳤다. 그러나 더 경악스러운 일은 그다음에 일어났다. 바지 앞섶을 헤치고 들어간 손이 안에서 거대하게 융기한 성기를 끄집어낸 것이다. 난생처음 보는 남자의 성기에 디아나는 하얗게 질리고 말았다. 지나치게 비현실적인 광경이었지만 분명히 현실이었다. “빨아서 세우세요.” 위에서 명령하는 남자의 말까지 모두 다. “네?” 디아나는 얼빠진 얼굴로 입을 벌렸다. “내 자지 빨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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