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약술사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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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호
사약술사 · 现代背景 · 爱恨交织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미인공 #집착공 #통제공 #연하공 #미남수 #연상수 #강압적 관계 안희운을 본인 아들처럼 보살폈던 피영호. 영호는 자신의 실수로 큰 상처를 입은 희운의 치료를 위해 억지로 떠나보냈다. 그렇게 10년, 눈물을 터뜨리며 자신을 버리지 말라 소리쳤던 어린 희운이 성인이 되어 돌아오는데……. 반갑고도 불안한 마음을 안고 희운을 대면한 영호. “아저씨, 보고 싶었어요.” 예전처럼 해사하게 웃으며 자신을 끌어안는 희운은 더는 순진한 소년이 아니었다. 
흑산군전
사약술사 · 初恋 · BL漫画连载[동양풍, 판타지물, 시대물, 신분차이, 재회물, 구원, 인외존재, 첫사랑, 미남공, 연하공, 대형견공, 헌신공, 절륜공, 미인수, 연상수, 병약수, 상처수, 외유내강수] 아이가 없던 부부가 마을 강어귀에서 주워 온 업둥이 이연. 은방울꽃처럼 희고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그는, 늙고 병든 부모의 빚을 갚고 부양하기 위해 호랑이를 잡는 위험한 산척포수로서의 삶을 산다. 그렇게 여느 때와 다름없이 호랑이 사냥길에 오른 날. 큰 호랑이를 잡는 데 성공하지만, 대신 사체 아래에서 흑호 새끼 한 마리를 발견한다. 일순 내 어미를 살리고자 넘의 어미를 죽였다는 죄책감이 인 이연. 결국 추운 산중에 홀로 살아남은 개호주를 살려 보낸다. 이후 위기에 처할 때마다 보답이라도 하듯 도움을 주는 흑호. 서로가 조금은 불편한 감정을 지닌 채 관계를 지속하던 어느 날이었다. 첩첩산중과 어울리지 않는 차림새를 한 남자가 이연의 눈앞에 나타나는데. “누, 누구시오! 사람이 맞습니까?” 꾀죄죄하고 피가 조금 묻었지만 금옥처럼 아름다운 선비. 말없이 이연을 올려다보던 그는 진흙에 더럽혀진 호패를 들이민다. [김현학(金玄學)] 그렇게 이연은 처음 만난 선비와 기묘한 인연을 맺게 되는데.
스티치 아웃(Stitch Out)
사약술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너 그렇게 살다가 벌 받아.” 덕원 대학병원의 수술방 간호사, 스크럽 ‘임도한’. 섹스 파트너라 부르며 그간 여러 오메가의 마음을 찢어 놓은 그에게 소꿉친구인 ‘강혜원’이 놓은 핀잔이었다. 같은 병원의 우수한 외과의, 베타들 중 단연 군계일학인 강혜원. 그의 말이 씨가 된 것일까? 불알친구와 한 침대에서 일어나고부터 임도한의 방탕했던 삶이 꼬이기 시작한다. #베타X알파 #친구사이 #일상물 #로코 #삽질 #동거물 #베타미인공 #짝사랑공 #자낮공 #의사공 #알파미남수 #앞문란수 #얼빠수 #간호사수 *** ‘내가 강혜원을 사랑한다고?’ 사랑과 강혜원, 함께 공존할 수 없는 글자들이 붙어 있어 괴리감이 들었다. 물론 한때는 그에게 비슷한 감정을 느꼈던 적이 있기는 했었다. 하지만 알파로 발현한 뒤에는 마치 생리적 거부감이 들기라도 하는 듯, 베타인 그에게서 자연스레 관심이 멀어졌다. 치기 어린 시절에 겪었던 감정들은 그저 흘러가는 물처럼 이미 훌쩍 흘러간 뒤였다. 자신에게 벌어진 일을 쉽사리 받아들일 수 없는 도한은 고개를 푹 숙인 채 같은 생각을 계속 반복했다. 출구를 알 수 없는 미로에 빠져 한곳을 계속 맴도는 것처럼 같은 말을 번복해서 떠올렸다. 패닉에 빠진 도한의 핸드폰이 요란하게 진동했지만, 그는 전화를 받기는커녕 넋이 나간 채 멍하니 바라보기만 했다. 하필이면 액정 화면에 표시된 이름이 ‘강혜원’이었다. ‘좋아한다, 안 좋아한다. 좋아한다, 안 좋아한다. 좋아한다, 미친 건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불알친구를 좋아하고 있었다. 천하의 임도한이 제가 짝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도 모른다니 말이 안 됐다. 세상 물정 모르는 숙맥도 아니고 제 마음을 그리도 모르는 답답이가 어디 있단 말인가. 심지어 상대는 베타이기까지 했다. ‘대체 언제부터?’
캐치 마이 킹카드 (Catch my kingcard)
사약술사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시대물 #리젠시물 #첫사랑 #계약 #원나잇 #신분차이 #차원이동/영혼바뀜 #왕족/귀족 #미남공 #헌신공 #능글공 #초딩공 #재벌공 #후회공 #절륜공 #병약수 #미인수 #짝사랑수 #능력수 #얼빠수 #달달물 #일상물 #성장물 #잔잔물 죽을 생각은 정말 눈곱만큼도 없었다. 그저 처한 상황이 조금 서러워서, 알딸딸한 상태로 산책을 했을 뿐이었다. 이왕이면 걷는 김에 캐시워X도 곁들여서. 그 결과가 ‘이 세계 백작가 삼남으로 살기’라는 건 누구도 예상치 못했을 것이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몇 가지 키워드가 더 붙는다. #환상적인 외모 #대귀족가의 자제 #애정이 넘치는 형제. 이런 삶…. 나쁘지 않은데? 뷰티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였던 박유진, 백작가 삼남의 몸에 빙의한다. 엄청난 미인인 삼남의 외모에 기뻐하는 것도 잠시, 가문에 막대한 빚이 있다는 걸 알게 되고 몰락을 피하고자 왕국 제일가는 바람둥이 리시안 하이윈터와 결탁하는데…. ✻ 공: 리시안 하이윈터, 28, 하이페일리언의 왕제(王弟)이자 사교계를 주름잡는 희대의 풍운아, 난봉꾼. 잘난 외모와 부, 그리고 혈통까지 모든 이의 주목을 받는 사내. 스스로도 관심받기는 즐기는 듯해 보이지만 그 안에는 남모를 속사정이 있다. ✻ 수: 유진 프림로즈(박유진), 25(28), 다사다난한 삶을 꿋꿋하고 힘차게 살아온 외모에 지극히 관심히 많은 202X년 대한민국의 남자. 하지만 이제는 완벽한 외모를 가진 프림로즈가의 삼남으로 살아가게 된다. **글 중에서** 내가 당신의 유일한 정답이 될 겁니다.
정혼(精魂)
사약술사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현대물, 무속신앙, 오컬트, 쌍방구원, 약피폐, 조폭공, 밀수꾼공, 다정공, 능글공, 미남공, 무당수, 가난수, 병약수, 자낮수, 미인수, 순진수, 상처수] 조폭 일을 하다 저주를 받아 어느 산속, 젊은 무당의 집에 들이닥친 범호. 죽을 것 같던 아픔이 그 집에 들어서자 신기하게도 괜찮아진다. “비가 언제 그친대?” “나흘.” “그래? 그럼 나흘간 신세 좀 집시다.” “뉘 맘대로 신세를 진다는 거요!” 굿을 받고 싶은 범호는 그곳에 눌어붙어 지내는데 가난한 신당엔 라면도 없고 물도 잘 안 나온다. 그리고 허약해 보이는 다암까지, 범호는 신경이 쓰인다. “오늘을 놓치면 서울 길 오르기가 어려울 터니 지금 당장 떠나소.” “…규태야, 너는 올라가라.” “댁보고 한 말이요!” “거참, 굿해 주면 간다니까.” 다암은 어떻게든 굿을 피하려고 그를 쫓아내려 하나, 범호는 끈질기게 옆에 붙어 졸라 댄다. 사람들에게서 멀어지려 산속에 왔건만, 사실 다암의 맘속에는 깊은 외로움이 차지하고 있다. 범호의 따뜻함에 점점 끌리지만, 다암에겐 정 붙일 수 없는 사연이 있었는데… ※본 작품에 등장하는 배경·지명·종교 등은 가상으로 창작된 것으로, 실제 인물 및 지명·종교와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