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칠리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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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범하는 뱀의 안식처
매운칠리 · 悬疑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세상의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뱀과 거북이 하나되어 현무로서 소임을 다해야 한다. 마귀와 요괴가 판을 치는 세상 속, 현무로 각성하기 위해 노력하던 새현과 영무. 각성을 위해 새현은 영무에게 섹스를 제안하지만, 돌아온 것은 혐오뿐. ‘남자끼리 섹스를 어떻게 해요. 더럽게. 저희가 알아서 할 테니 그만 하세요.’ 새현은 짝사랑하는 상대인 영무의 곁을 떠나 혼자 힘으로 각성을 결심한다. 그로부터 8년 뒤, 영무와 새현은 성인이 되어 재회하는데....... “그때는 현무가 되는 빠른 방법이니 박아 달라며. 이제는 못 하겠어?”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하는 영무. “섹스는 서로 좋아하는 사람이랑 해야 하는 거라며?” “원래는 그랬는데 생각이 바뀌었어. 섹스를 꼭 무겁게 여길 필요가 없어졌거든.” 여전히 영무를 사랑하는 새현은 가벼운 관계만으로 만족할 수 있을까?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
매운칠리 · 日常 · 校园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미남공, 초딩공, 집착공, 능글공, 상처공, 미인수, 순진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인외존재, 삽질물, 일상물, 성장물 어릴 적부터 호기심이 많아 위험에 처하곤 했던 다민. 평소처럼 고양이로 변해 동네를 구경하던 중 낯선 이들이 피 묻은 옷을 들고 지나가는 걸 목격하고 또 그놈의 호기심이 발동하여 수상한 남자를 미행하지만 난데없이 나타난 동급생 백이현에게 이를 들켜 버린다. “예쁘장한 고양이 한 마리가 훔쳐보고 있다 해서 와 봤더니.” 알고 보니 그가 감시하던 게 대부업체 회장인 이현의 할아버지와 엮인 사건이라는 것. 이제 무서운 일을 당하겠거니, 암담한 자신의 앞날을 걱정하던 다민의 예상과 달리 이현은 이를 빌미로 학교 같이 등교하기, 밥 같이 먹기 등 다현에게 이상한 심부름(?)만 시키기 시작하는데……. 보호해 주겠다며 다민의 곁을 맴도는 이현과 그런 이현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는 다민 다민은 과연 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
찬란의 다락방
매운칠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재회물, 첫사랑, 애증, 초딩공, 집착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후회공, 다정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호구수, 헌신수, 단정수, 순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얼빠수 * 본 도서에는 가스라이팅, 자해 묘사 등이 포함되어 있사오니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리아드그룹 회장의 막내아들로 부유하게 살며 세상의 모든 것이 시시했던 서도진. 그런 그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은 것은 고등학교 후배인 17살의 이찬란이었다. 그저 다정하게만 굴었을 뿐인데 순진하게 고백을 해 오는 찬란에게 도민은 큰 상처를 주고 떠난다. 그렇게 5년, 방구석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된 찬란은 망나니 배우로 활동하던 도민에 의해 같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회한다. 그리고 이번에도 같은 방식으로 진심을 농락당한 찬란은 완전히 무너지는데…… 도민이 제 잘못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찬란의 마음이 떠나 버린 후였다. “찬란아, 나 네가 좋아. 좋아해. 이번엔 진심이야.” “다 들켰는데 뭐 하러 눈물까지 흘리며 연기해요. 이제 전 안 속을 텐데.”
뱀을 길들이는 족제비
매운칠리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재회물, 계약, 무심공, 까칠공, 절륜공, 츤데레공, 집착공, 사랑꾼공, 상처공,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소심수, 허당수, 호구수, 단정수, 인외존재, 사내연애, 달달물 수인과 인간이 공존하는 시대. 온갖 수인 차별 속에서 힘겨운 생활을 보내던 유을에게, 갑작스럽게 빚 청산의 기회가 찾아온다. 바로 강우헌 밑에서 일하면서 그의 성격을 고치는 것! 한데 누구에게나 까칠한 강우헌 탓에 첫 만남부터 잘릴 위기에 놓인 이유을. 얼떨결에 거짓 고백을 해 버리자, 왜인지 그에게서 돌아온 대답은 동거 제안이었다. 그런데, 강우헌은 스트레스를 섹스로 푼다고 하네? 심지어 유을이 살게 된 방은 그의 섹스 전용 방이었다! “그, 그럼 제가 저 방을 쓰면 강우헌 팀장님은 섹스를 못 하는 건가요…….” “왜요? 이유을 씨가 대신 해 주기라도 하려고요?” “아니. 그게…… 나, 남자라도 괜찮으시면…… 저는 좋아요.” ▶잠깐 맛보기 “이유을 씨.” “예!” “저는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면 섹스합니다.” “네?” “그런데 지금 스트레스 때문에 못 살겠네요.” 우헌은 나른한 눈을 깜빡이며 그를 바라봤다. 족제비 귀가 바짝 섰다. 팔에 털이 빠르게 솟았다. 점점 작아질 것 같은 족제비 모습이 거슬리긴 하지만, 우헌은 애써 신경을 껐다. “하죠, 저희.” “……예?” “지금 하자고요.” 우헌이 가까이 걸어왔다. 유을이 두 손을 꽉 쥐었다. “하기 싫습니까?” “그게 팀, 팀장님은 절 안 좋아하시잖아요.” 유을은 어떻게 해야 할지 머리를 굴렸다. 여기서 사실을 고하면 거짓말을 싫어하는 강우헌이 블랙맘바로 변해 물어 버릴 것이다. 그는 마른 입술을 달싹였다. “저는 팀장님과 섹스하고 싶은 게 아니라…… 연, 연애하고 싶어요.” “……하?” “그, 그러니까 저는, 팀장님이 제게 마음도 없는데 몸 섞는 건 하고 싶지 않아요.” 이거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