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관계 | TIBIU

언니의 남자 (19세 완전판)
불편한관계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레안드로는 라르네를 혐오했다. 레안드로가 라르네를 혐오할 이유는 차고 넘쳤다. 비열하고, 저열하며 악랄하고 탐욕스러운 인간. 가진 것에 만족하는 법이 없고, 모자라면 남의 것이라도 빼앗아야 속이 시원한 인간은. 제 언니의 약혼자마저 탐냈다. ‘당신 같은 사람을 인격적으로 존중해 줄 자신이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결혼을 무르시는 게 좋을 겁니다.’ ‘상관없어. 나는.’ 그렇게 시작된 결혼생활은 라르네가 기억을 잃어버리고 나서야 마무리 되는 듯했다. * * * 그토록 모질게 대해놓고, 뒤늦게 사랑한다 말하면 예정된 결과가 달라질 줄 알았나. 레안드로는 쉽게 이혼을 바랐던 게 후회되었다. “당신이 그토록 바라던 후계의 의무, 지금부터 하는 건?” “무슨 소리를 하는 거예요, 우리 곧 이혼하잖아요.” “그래… 그랬지.” “제가 당신을 착각하게 만들었나요?” 착각, 그 말에 찬물을 맞은 것처럼 정신이 확 들었다.
18+눈먼 짐승들의 밤
불편한관계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이, 이제 저는 죽는 건가요?” “아니, 전쟁이 끝나는 대로 나와 결혼하게 될 겁니다.” 패전의 대가, 승전국의 전리품으로 적국에 보내진 공주 에스텔라. 에스텔라가 결혼해야 하는 남자는 그녀의 나라를 망하게 한 사람인데. 가면을 쓴 베른하르트는 아내가 될 에스텔라에게조차 얼굴을 보여주지 않고, 무심하게 그녀의 곁을 떠난다. “못해도 이 년 안에는 돌아오겠다.” 약속대로 돌아온 베른하르트와 결혼하게 되고, 에스텔라가 걱정했던 것과 달리 그는 세심하고 배려 많은 사람이었다. 그렇게 첫 동침. 에스텔라는 천으로 눈을 가린 채 잠자리에 들게 되는데……. 아무것도 보지 못하게 된 그날 밤. 그녀를 탐한 손은― 모두 셋이었다.
혐오하는 너와, XX
불편한관계,사슴묘묘,공리C,류아 · 朋友变恋人 · 禁忌关系漫画连载혐오의 이유 / 불편한관계 #혐관#재회#나쁜여자#상처남#신분차이#오해 “……웃기지도 않아. 나를 버리고 갔으면 잘 지내야지. 이게 무슨 꼴이야.” 오랜만에 만난 남자는 처음 보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 로미오가 줄리엣을 / 공리C #오해 #복수 #라이벌/앙숙 #친구>연인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계략남 #순진녀 "읏! 흐흑... 정말...... 네가 싫어! 로미오!" "계속 싫어해. 어차피 넌 내 여자야." 성대한 결혼식 전, 자신을 미치도록 싫어하는 줄리엣을 따먹는 이 순간이 얼마나 짜릿한지! 혐오 관계로 재해석한 로미오와 줄리엣 이야기.「로미오가 줄리엣을」 한 번 더 / 류아 #혐관#기사#평민여주#귀족남주#오해#단순여주 “손목 잘리기 싫으면 이 손 놓는 게 좋을 거야.” 물과 기름은 섞일 수 없다. 제1 기사단과 제2 기사단이 그랬다. 그러나 누군가의 농간질로 인해 두 기사단의 단장이 밤을 보내게 된다. “너 때문에…… 그날 이후로 몸이 이상해졌어. 알아? 계속, 그때가 머리에서 안 지워진다고. 네가 책임진다고 했으니까, 이것도 책임져봐.” 천박 / 사슴묘묘 #동양풍 #신분차 #라이벌/앙숙 #나쁜여자 아비의 역모로 하루아침에 기생이 되고 만 소월. 그런 소월의 머리를 올려주기 위해 찾아온 첫손님은……. “이 천한 것을 잊지 않으시다니 황송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자영 아씨.” 거의 일 년 만에 듣는 제 원래 이름이 지독히 낯설다. 자영, 아니, 소월은 말없이 입술을 깨물었다.
18+길들이지 못한 죄
불편한관계 · 浪漫奇幻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본 도서에는 강압적관계, 성매매, 다인플레이, BDSM 등 여러 기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서양로맨스 #나쁜남자 #후회남 #상처녀 #순진녀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더, 독해져 멜시. 나를 죽일 수 있을 만큼.” 멜시 막스터는 유서 깊은 후작 가문의 영애였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사고로 부모가 죽고 가세가 급격히 기울어 창녀가 되었다. 모든 걸 포기하고 싶어 죽음을 결심한 어느 날, 자신의 절망을 만든 남자가 제게 복수를 권했다. * 멜시의 눈물을 핥은 그가 나직이 속살거렸다. 옷을 벗은 그는 멜시의 얇은 허리를 더듬다가 음부에 제 성기를 쑥 밀어 넣었다. 음경이 안쪽을 파고들자 멜시의 몸에 힘이 들어갔다. “흑, 아…. 더, 더….” 이제 제 의지로 루펜과 몸을 섞다니. 절망감이 들면서도 지금은 그의 온기가 간절했다. 그가 주는 쾌감이, 쾌락이 아무 생각도 안 나게 하니까. “신경 쓰지 마, 네 마음과 상관없이 몸을 섞어 대는 나처럼.” 루펜이 멜시의 입술에 잘게 입을 맞췄다. 그녀의 손을 꽉 붙잡고, 허리를 놀리기 시작했다. 멜시는 루펜을 정말 이해할 수가 없었다. 왜 제게 그런 말을 하면서 희망을 주는 걸까. 자신이 허튼 마음을 품으면 가장 곤란해질 사람이 그인데, 정말로 제가 그를 죽이면 어쩌려고. “나한테 이러는 이유가 뭔데, 내가 너를 죽이면 어쩌려고.” 정돈되지 않은 혼란이 말로 내뱉어졌다. 멜시는 뒤늦게 입술을 깨물며 루펜의 반응을 살폈다. 여전히 느긋하게 허리를 움직이는 루펜은 분노와는 거리가 멀어 보였다. “죽이면 죽는 거겠지.” 이어지는 루펜의 뒷말에 그녀는 자신이 그를 죽이지 못한 이유를 깨달았다. “길들이지 못한 죄로.”
미안한데, 기억에 없어서
불편한관계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끔찍한 현실과 가난에 시달리던 수아. 트럭에 치여 죽은 줄 알았는데, 눈을 떠보니 최악의 악녀, 엘리엔이 되어 있었다. 그런 그녀의 곁을 맴도는 두 남자. “꼭, 하는 짓이 개 같네. 키스해 봐.” “……더, 해도 돼?” 엘리엔에게 버림받았음에도 그녀를 사랑하는 전 약혼자, 루크리안. “하읏……!” “……예뻐.” 그의 절친이자 엘리엔의 새로운 약혼자, 에릭. ‘그러면 왜! 왜? 왜! 내게, 내게 싫다고 하는 거야.’ ‘그냥, 역겨워서. 그냥, 내가 널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행복해하는 네 모습이 역겨워서.’ 혼란스러움을 가중시키는 엘리엔의 기억까지. 복잡한 세 사람의 본격, 업보 청산 로맨스.
피폐물이라 감사합니다
불편한관계 · 浪漫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이제 만족해? 네가 원하는 대로 망가져 줄게.” 19금 피폐물의 정점을 찍은 소설, 『멸망의 꽃』의 여주와 몸이 바뀌었다. 강간을 기본으로 야외플, 다인플 등등 안 나오는 플레이가 없는 그런 소설에. “미안해요……. 미안해요. 저는 더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괜찮았다. 나는 진성 M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