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세사이불 | TIBIU
18+세워 주는 하인
극세사이불 · 喜剧 · 王族/贵族漫画连载“하읏, 히익, 리, 주인님, 더 해 주세요. 더 밟아 주세요……!” 어느 날, ‘서야 할 곳’이 안 선다면서 찾아온 도련님. 어릴 때부터 그를 돌봐 온 리안은 곤란해하면서도 그의 SM 취향에 맞추어 가혹하게 대해 주기 시작하고, 도련님의 새로운 성향을 알아채게 되는데…? #SM #M공 #바닐라수 #귀족공 #하인수 #하극상 #키잡 * “하인의 손에 서니 기쁘세요?” 리안이 싱의 자지를 살짝 쥐었다. “아윽, 아아, 아파…….” “아래는 좋다고 세웠는데 입으로 아프다고 말씀하시네요.” “리안……!” “어릴 때처럼 불러.” “리안…….” “그게 아니잖아.” 리안의 손에서 힘이 빠졌다. 싱클레어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입안을 깨물며 리안을 올려다보았다. 손이 절로 뻗어져 나가 리안의 손목을 붙잡았다. 짝. 싱은 볼이 화끈해지는 것을 느꼈다. 난생처음으로 리안이 싱을 때렸다. 볼에서 올라오는 알싸한 느낌에 싱클레어는 더욱 아래를 키웠다. “완전히 변태군. 맞는 것도 좋아해?”
18+SSS급 최강 딜더
극세사이불 · 喜剧 · 美人受漫画连载[상태 이상 : 거대한 성욕] ‘팔란티아 연대기’라는 가상 현실 게임에 들어간 정우. 멀쩡히 마왕 잡는 게임인 줄 알았지만, 이 게임 어째 겪을수록 수상하다. 그곳에서 자신의 직업은 ‘딜러’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딜더’였고, NPC들은 자꾸만 자신을 유혹을 해 대는 게 아닌가? …잠깐만, 난 여자 친구도 한 번도 안 사귀어 본 순정남이라고! #기떡떡떡 #하렘물 #일공다수 #게임물 * 튜토리얼답게 구멍은 준비하지 않았어도 쉽게 딜도가 박혀 들어갔다. “앗흥…!” 자후가 고개를 뒤로 꺾으며 고음의 신음을 내질렀다. 정우는 다른 손으로 제 눈을 가리고 다른 곳을 보고 있었다. 띠룽! [TUTORIAL] 시작! NPC ‘자후’의 구멍에 ‘초보자용 딜도 Lv.1’가 알맞게 쑤셔 박혔습니다! (૭ ᐕ)૭ 튜토리얼인 만큼 뒤를 풀어 주지 않아도 되니 안심입니다! 이제 NPC 자후에게 요정 생애에 절대 잊을 수 없는 쾌락을 선사해 주세요! 딜도를 이용해 전립선을 공략해 봅시다! (๑و•̀Δ•́)و
랜덤 채팅으로 환승 연애
극세사이불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저, 저, 저, 저기, 랜덤 채팅의 그분 씨…? 그만 빼 주시면 안 될까요?” 10년째 아이돌 연습생인 유이서. 연인의 가학적인 잠자리 취향과 감정적으로는 자신을 조금도 생각하지 않는 연인에게 점점 지쳐 가던 그는 외로움에 지쳐 랜덤 채팅을 시작한다. 그리고 그 상대가 자신이 소속한 회사의 프로듀서인 하도준임을 알게 되고, 거침없는 플러팅을 받기 시작하는데…? #똥차가고_벤츠온다 #다정공 #절륜공 #소심수 #아이돌연습생수 * “아, 아, 아… 응….” 유이서는 이대로 더 하고 싶어서 일부러 신음 소리를 냈다. 제게 애정을 주는 상대에게 성욕을 풀고 싶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사랑받고 싶었다’. 그때 하도준이 물었다. “더 하고 싶어?” “응!” 유이서는 감히 당차게 대답했다. 하도준은 망설였다. “술 마신 상대하고는 하는 거 아니야. 지금도 선 넘었어.” “닥쳐.” 유이서가 짜증을 내더니, 순식간에 하도준의 속옷을 잡아 내리고 튀어나온 성기를 재빨리 입에 물었다.![하얀 대공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하얀 대공 [e북]
극세사이불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 본 작품은 다수에 의한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위 및 유혈/신체 훼손, 약물 등의 자극적인 묘사 및 서술이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게 요구하십시오. 여기서 멈추라고만 하지 않는다면, 저는 모든 걸 당신에게 드리겠습니다. 제 몸도, 영혼도.” “나는 그 행위가 무섭다. 그러나, 내가 너를 가질 수 있다면 하겠다.” 따뜻한 남부에서 아버지와 양을 치며 평화롭게 살던 예난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여왕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왕성으로 잡혀간다. 형제를 모조리 죽이고 스스로 왕위에 앉은 잔인한 여왕은 예난을 자신의 도망친 동생이라 부르며, 예난의 왕위 계승권을 뺏기 위해 그의 신분을 대공으로 만들고 자신의 남편으로 삼겠다 선언한다. 원치 않는 결혼을 강요당하고, 그 결혼식에서마저 처참하게 유린당한 예난은 절망 속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남아 사랑하는 소꿉친구 말콤이 기다리는 고향으로 돌아가고자 한다. 그리고 그 처절한 생의 의지에 시선과 마음을 빼앗긴 재상 카인과 여왕의 외아들인 왕자 알릭스의 도움으로 간신히 목숨을 부지하며 벼랑 끝의 삶을 이어 가던 예난은,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되는데.... #다공일수 #피폐 #병약대공수 #헌신재상공 #복흑왕자공
집주인과 세입자
극세사이불 · 架空历史 · 年龄差漫画连载키워드: 키워드: 서양풍, 시대물, 판타지물, 조직/암흑가, 나이차이, 다정공, 미남공, 존댓말공, 집주인공, 기사공, 미인수, 다정수, 복흑수, 세입자수, 이중생활수, 사건물 기사로서의 은퇴 후 안락한 노후 생활을 꿈꾸며 수도 한 귀퉁에 집과 땅을 사 놓은 ‘반’. 그는 8년간의 전쟁을 끝내고 드디어 자신의 집으로 돌아왔으나, 곧 충격적인 현실을 마주한다. 자리를 비운 사이, 그의 땅이 완전히 암흑가가 되어 버린 것! 완벽한 범죄의 소굴로 바뀌어 버린 제 땅에서 겨우 건진 주택 하나에 들어간 반은 믿을 수 없을 만큼 참담한 상황에 절망한다. 한편 그 암흑가를 점령한 이른바 ‘암굴왕’은 반의 땅에서 나갈 생각이 없었다. 그는 반의 부동산 거래부터 업무까지 모든 일에 훼방을 놓는다. 반은 암굴왕에게 분노하는 동시에 묘한 기시감을 느끼는데……. “역시 당신은 나를 기억하지 못하는군요. 제가 친히 알려 드려야 할까요?” “남의 땅에 숨어든 쥐새끼들을 내가 기억해야 하나?” 그나마 다행히 지켜 낸 주택 하나에 자리를 잡은 반은 세입자를 구한다. 그가 세놓은 방에 들어오게 된 사람은, 범죄와는 연이 없을 것 같은 순한 인상의 ‘오웰’. 그러나 그것도 잠시…… 집주인 반은 어쩐지 세입자 오웰이 수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