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나래 | TIBIU
18+하트만 공작가의 하녀 훈육법
금나래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하트만 공작가에는 외부인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음란한 체벌이 자행되고 있었다〉는 문장을 마지막으로 끝을 맺은 하트만 공작가의 체벌법이 세상에 나온지도 어느덧 1년이 지났다. “…다시 생각해봐도 우리 공작 전하는 참 대단한 것 같아.” 탁, 들고 있던 책을 철제 침대에 던지듯 내려놓은 키안이 말했다. “공작 부인을 상대로 이렇게 훌륭한 교본을 남겨주신 탓에 내가 그 뒤를 이어 아이셀, 너를 훈육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 말이야.” “으웁… 욱, 흑… 흐으.” 덜컹, 짤랑. 아이셀이 필사적으로 몸을 버둥거리자 벽과 고정되어 있던 쇠사슬이 여기저기 부딪치며 요란한 소리를 냈다. 시린 달빛을 닮은 은발이 거친 움직임에 부서지듯 쏟아져 내렸다. 스스로의 힘으로는 결코 오므릴 수 없도록 양옆으로 활짝 벌어지며 드러난 안쪽 허벅지살이 파르르 경련했다. “왜 그래, 아이셀. 응? 내가 이러는 건 다 널 위해서였잖아. 벌써 잊어버리기라도 한 거야? 그래?” 발갛게 타오르는 촛불이 음란하게 벌어진 보지 바로 위에 자리하고 있었다. “후우웁, 키은, 키은니이이임. 우웁, 제브알, 제흐, 알… 흡!” 아이셀이 제발 그러지 말라는 듯, 그곳만은 봐달라는 듯 올려다보며 입마개를 한 탓에 엉망인 발음으로라도 애원해봤으나 통할 리 만무했다. 키안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그대로 초를 기울였다. 하트만 공작가의 공작인 리하트 하트만의 충신인 동시에 공작 부인인 티에나 하트만에겐 어려서부터 자신을 잘 돌봐준 집사였던 키안의 하녀, 아이셀 훈육기는 이제 막 시작되었을 따름이었다.
18+(비)보편적 소꿉친구의 정의
금나래 · 初恋 · 朋友变恋人漫画连载보편적 소꿉친구의 정의란 과연 무엇일까? 아주 어릴 적부터 함께해서 서로가 곁에 있는 것이 당연하며 볼 것, 못 볼 것 다 보고 자라서 서로에 대한 것이라면 모르는 게 없는 사이. 친구보다는 가족에 더 가까운 사이. 사람들이 말하는 보편적인 소꿉친구의 정의라 함은 분명 그게 전부일 터였다. 하지만 주아와 혜준 사이에는 일반적인 친구라면 절대 공유하지 않을 부분이 하나 더, 있었다. * * * 자그마치 16년, 주아와 혜준이 친구로 지내온 시간이었다. 능숙하게 주아의 브래지어 후크를 풀어낸 그가 훤히 드러난 젖가슴의 정점을 이로 물며 웅얼거렸다. “내가 너 이럴 줄 알았지, 이주아.” 커다란 손은 어느새 치마 속을 파고들고 있었다. 곧장 구멍을 찾아낸 강혜준은 속옷 위로 덧그리듯 질구를 문질렀다. 얇디얇은 천은 그가 손을 대기 전부터 이미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 “씨발, 여기선 싫다고 할 땐 언제고. 윗보지랑 아랫보지랑 원하는 게 이렇게 다르면 어떡해, 이주아. 응? 내가 어느 쪽 장단을 맞춰야 할지 모르겠잖아.” 강혜준이 손을 움직일 때마다 낯부끄러운 소리가 텅 빈 학회실을 울렸다. 확, 목 끝부터 시작된 열기가 얼굴까지 번졌다. 그리고 3년… 보편적인 친구 사이에선 절대 공유하지 않을, 서로의 성감대가 어디인지 낱낱이 파악하며 살아온 시간이었다. #너네가_친구면_난_친구_없다
박아, 용!
금나래,설윤영,금두 · 浪漫奇幻漫画连载1) 드래곤이 사랑한 여왕.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카리스마남 #초월적존재 #씬중심 “나를 기쁘게 하는 자에게 원하는 모든 것을 내리겠노라.” 모든 것을 가진 로위나 여왕의 삶은 허무했다. 아무도 그녀를 기쁘게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어느 날 밤, 드래곤 한 마리가 로위나의 침실 창문을 은밀히 넘었다. “즐겁게 해 주면 원하는 것을 준다며.” 부드러운 천이 로위나의 눈을 가렸다. “이게 무슨……!” “쉬이.” 로위나가 묶인 천을 풀어내려 했으나 커다란 손이 부드럽게 그녀의 행동을 저지했다. “네게 즐거움을 줄게, 로위나. 밤은 이제 시작이야.” 야살스럽고 짖궂게 말하는 이 드래곤이 로위나의 주변을 맴돌던 옆 제국, 카지 자 황제와 닮아 보이는 건 착각일까. 끝나지 않는 즐거운 밤이 시작됐다. 2) 래카샤의 하인 #서양물 #왕족/귀족 #몸정>맘정 #조신절륜남 #소유욕 한 번도 제대로 된 쾌락을 느껴 보지 못한 래카샤. 그녀는 전쟁에서 돌아온 뒤, 저택에서 낯설고 집요한 시선을 느낀다. 그 시선의 시작점에는 하인 아일이 있다. 금속처럼 옅은 광택이 도는 하얀 머리카락. 어두운 피부에 박힌 눈동자는 자멸할 별처럼 빛나며 레카샤의 호기심을 끈다. ‘저건 눈빛만큼의 값어치를 하려나?’ 난생처음 만족스러운 밤을 보낸 래카샤는 하인 아일을 더 가까이에 두고, 하인답지 않은 오만한 태도를 보며 수상함을 느끼지만 “제가 입맛에 맞으시나 봅니다, 주인님.” “다리를 더 벌려 주십시오.” 오직 래카샤만을 원하는 아일을 놓을 수 없게 된다. “네가 무엇이든, 내 하인으로 있어. 내 것으로 있는 동안은 아무런 의심 없이 너를 예뻐해 줄 테니까.” 3) 곤(袞)을 두른 용 #동양풍 #궁정로맨스 #초월적존재 #자보드립 #첫사랑 대제국 진한의 황제 금휘. 영원불멸을 사는 존재인 그에겐 세상의 모든 것이 유희에 불과하다. 그의 단 하나뿐인 반려가 인간의 배를 빌려 태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그랬다. 슬슬 인간들의 생활에 지루함을 느끼던 찰나 나타난 반려의 존재는 금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하지만 금휘는 운명을 믿지 않았다. 저는 다른 용들과 달리 반려에게 빠져들지 않을 수 있다 호언장담하며 반려를 만나러 가지만, “하윽, 아……. 아, 금, 금휘, 금휘!” “어디 한번 저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 줘 보자꾸나. 란월, 네가 누구의 것인지 말이다. 더 크게 소리를 지르거라. 저들뿐 아니라 세상에 존재하는 인간이라면 모두가 빠짐없이 들을 수 있을 만큼.” 빈틈없이 조여든 점막에 휘감겨 완전히 파묻힌 남근이 한 번 크게 꿈틀하더니 기묘한 변화를 일으키기 시작했다. 안 그래도 두툼한 성기가 란월의 배 속에서 두 갈래로 갈라지더니 각자 크기를 키웠다. 질벽을 터뜨리기라도 하겠다는 듯 부피를 늘린 기둥은 이내 조그만 구멍을 완전히 틀어막았다. 아무래도 처음의 다짐과 달리 고귀한 용은 제 반려에게 제대로 빠져들어 버린 듯하다.
18+난교 수업
금나래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강압적, 비상식적 관계 묘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에 단 하나밖에 남지 않은 가족, 동생을 향한 오라비의 폭언과 경멸 어린 눈빛. 두 사람은 절대 그러한 관계를 벗어나지 않을 줄로만 알았다. “흐읏, 흡… 왜, 왜애… 응, 대체 왜 갑자기 제게 이러시는 거… 흣, 예요, 오라버니.” “내가, 왜 이러냐고. 왜 이제 와서 모른 척이지? 내숭이라도 떠는 건가. 그렇다면 우습기 짝이 없군. 이건 네가 그토록 바라던 일이 아니던가.” “하, 아흑!” 허리를 바르르 떨던 마리아가 일순 몸을 딱딱하게 굳혔다. 겨우 붙들고 있던 모든 사고가 단숨에 일시 정지했다. 대체… 어떻게, 어떻게 그걸……. 그녀의 격렬한 반응을 눈앞에서 목도한 루벨은 확신했다. 자신이 앞으로 행하려는 행위가 마리아도 바라왔던 게 맞다고. 답을 찾은 루벨의 금안이 형형하게 빛났다. * * * “왜, 왜…….” “왜겠어. 너 때문이지, 마리아. 네가 이렇게 음탕하고 난잡하게 구는 바람에… 그런데 나 말고 다른 남자가 더 좋으면 안 되지. 그래, 나는 너에게 충분한 기회를 줬는데… 그래선 안 돼, 마리아.” 너는 이 난잡한 난교 속에서도 나만을 봐야 해. 나를 좋아해야 해. 그게 이 수업이 가르치는 진짜 의미니까. 루벨이 그녀의 가장 예민한 살점을 집요하게 문지르다가 재차 강하게 비튼 순간, 애써 버티고 버티던 마리아의 이성은 날아가 버렸다.- R18封面已屏蔽
오빠 친구 꼬시기 프로젝트_최종.hwp
금나래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도서 내 도구플, 촬영플, 일부 외설적인 용어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 오빠 좋아해.” “응?” “오빠 좋아한다고!” 언젠가의 겨울날. 차로하는 짝사랑하던 오빠 친구, 서하진에게 고백했다. 하지만. “로하야. 너는 내 친동생이나 다름없는 존재야. 그 마음은 지금도 여전해.” 어느 정도 예상했음에도…… 하진에게서 돌아온 대답은 추운 겨울날만큼이나 차갑기만 했다. ‘나한텐 포기하라면서…… 이렇게 굴면, 내가 포기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하여, 차로하는 ‘계획’을 세운다. “안 해 본 짓이 없는데도 안 되는 걸 어떡해. 하진 오빠, 포기하는 게 맞는 걸까?” ―안 해 본 짓이 없다니? 차로하 너, 안 해 본 짓 있잖아. “내가? 뭘?” ―성적으로! 성적으로 꼬드기는 거! 우리 이미 성인 된 지도 오래겠다, 대체 뭐가 문제야? 지금까지 여동생으로만 생각했던 널 ‘여자’로 보게 만들라고! ……그런 방법이?! ! 차로하의 앙큼한 계획은 과연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을까?
18+하트만 공작가의 체벌법
금나래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강압적, 비정상적 관계 묘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겉보기엔 서로가 서로를 끔찍이도 위하는 부녀 관계처럼 보였으나 실상은 보이지 않는 줄 위를 아슬아슬하게 오가는 것처럼 위태로웠다. “좋아해요.” “……뭐?” “좋아해요, 아버지. 아니, 리하트. 당신을 아버지로서가 아니라 한 남자로서 좋아해요. 사랑하고 있어요.” “……하?” 리하트는 입술을 비집고 새어 나오는 비소를 막지 못했다. 눈을 가늘게 좁혀 뜬 리하트가 눈물로 젖은 티에나의 하얀 얼굴을 응시했다. 리하트는 자신을 향한 티에나의 맹랑한 고백이 진심인지, 아닌지 가늠할 필요성을 느꼈다. ***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했던 제게 대체 왜 이렇게까지 하시는 거예요, 아버지…….” “원래도 내 성적 취향은 다소 괴팍한 편이라서 말이다. 이게 하루아침에 바뀌는 것도 아니고 나는 이쪽이 훨씬 흥분되고 좋으니…… 날 사랑한다고 말했던 네가 감수하고 인내해야 할 부분이지 않겠나, 티에나.” ……본인의 성적 취향이 다소 괴팍한 편이라는 인식은 있었나 보다. ‘다소’라는 표현이 당하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과소평가된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지만 말이다. 《하트만 공작가의 체벌법》
18+친구 동생의 그것 좀 봤다고
금나래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책임져.” 묵직하게 내려앉은 적막을 깨고 이현이 요구했다. “내가 왜?” 말이 끝나기 무섭게 도영이 반박했다. 이현이 고개를 비스듬히 기울였다. “왜 이제 와서 모르는 척이지? 너 봤잖아. 그 두 눈으로 똑똑히 봤다고, 유도영.” “아, 그러니까 글쎄 난 내가 대체 뭘 봤다는 건지 도통……!” “내 좆. 봤다고.” 이현의 적나라한 단어 선정에 도영이 눈을 휘둥그레 떴다. “뭐, 뭐? 지읒, 조… 뭐라고?” “씨발… 좆! 자지, 고추!” * 도영과 이현의 관계는 누나 친구, 친구 동생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도영이 복수랍시고 이현이 혼자 집에서 샤워할 때를 노려 욕실 문을 열고 들어가 그의 알몸을 보기 전까지는 분명 그랬다. ‘허, 억. 남… 이현, 제… 발, 그, 만. 이제 제… 발 그만하고 싸! 제발!’ 도영이 도통 멈출 줄 모르는 이현의 허리 짓을 따라 거칠게 흔들리며 외쳤다. 그런데도 제 아래를 벌리며 파고드는 성기는 여전히 굳건했고, 두툼한 좆기둥이 퍽퍽 쑤셔 박혔다가 뽑혀 나갈 때마다 물을 찍찍 싸지르는 보지 구멍도 한결같았다. ‘으… 흑, 허억… 하, 아.’ 도영은 이제 쾌감에 몸을 튕겨 올릴 힘도 없어서 퉁퉁 부은 구멍을 가르며 파고드는 성기의 질감에 목만 부르르 떨었다. 그리고 어김없이 애원했다. ‘야, 싸! 싸라고, 제발! 흐윽… 차, 라리 싸고 한 번 더 해! 어? 야, 남이현!’ 하지만 도영이 아무리 화를 내고, 울고불고 빌고, 별로 타격감도 없는 주먹질을 날려도 이현은 꿋꿋했다. 정상위로 시작했던 자세는 어느새 후배위가 되어 있었다. 말없이 손으로 양쪽 엉덩이를 쫘악 벌려 내며 성기를 푹푹 쑤셔 넣을 따름이었다. ‘흐윽… 헉, 야… 이, 미… 친놈아!’ 도영이 꼬리뼈를 주욱 타고 오르는 쾌감에 머리를 숙여 헐떡이다 말고 두 눈을 질끈 내리감았다. 친구 동생의 그것 좀 본 대가치고 가혹하기 짝이 없는 처사가 아닐 수 없었다.
18+달동네 로맨스
금나래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왜 왔어요?” 비록 5년을 떨어져 지냈다고 해도 확신할 수 있었다. 은빛의 눈앞의 태원은 5년 전 제가 알던 바로 그 태원이 맞음을. “얌전히 따라와라, 꼬맹이. 반항하면 좋은 꼴 못 볼 테니까. 너도… 나도.” 5년 만에 다시 만난 저 남자는 과연 구원일까, 아니면 자신을 더욱 질척한 어둠 속으로 빠트릴 재앙일까. “…….” 벗어나기 위해 처절하게 노력했던 가난이, 그래서 조금쯤은 벗어났다고 생각했던 그 가난이 여전히 그곳에 있었다. 5년 전과 조금도 달라지지 않은 모습으로. *** “여기서 네 두 발로 직접 멀쩡히 걸어 나가고 싶으면 작작 도발해. 네가 오늘 작정을 했지, 아주.” “…아저씨야말로 이제 한계잖아요.” 눈을 감고 거침없이 파고드는 태원의 키스를 받아 내고 있던 은빛이 훤히 드러낸 젖가슴을 태원의 가슴에 비볐다. 아직 만져 주지 않았음에도 알아서 혼자 발딱 일어나 있던 유두가 단단한 근육질로 이루어진 가슴팍에 비벼지며 아릿한 쾌감을 자아냈다. “더 해 줬으면… 오늘 끝까지 해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 어요. 흐… 읏!” “…하, 씨팔.” 태원은 어김없이 욕설을 짓씹었다. “이게 5년 전에도 그러더니 5년 후에도 그러네.” 당시에도 그랬지만 현재에도 태원은 여전히 은빛에게 있어서는 철저한 약자의 신분을 벗어나지 못할 듯했다.
18+함부로 선행을 베풀지 말 것
금나래 · 浪漫奇幻 · 禁忌关系漫画连载인적이 드문 깊은 숲속에 집을 짓고 홀로 살아가던 라즈네. 그녀에게 작은 소원이랄 것이 있다면 자신을 닮은 아이를 낳아 둘이서 알콩달콩 살아가는 것이었다. 그런 라즈네의 간절한 바람이 하늘에 닿기라도 한 건지 신께서 그녀에게 아이를 선물로 주었다. 비로소 제 소원이 이뤄졌다는 생각에 감격한 라즈네는 이 아이를 누구보다 잘 키워 내겠노라고 다짐한다. 분명 그랬는데…. *** “…하아, 하.” “와… 엄마. 엄마 가슴 진짜 왜 이렇게 예뻐요? 너무 예쁘게 생겼다. 대체 어떻게 하면 색이 이렇게 하얗고 뽀얄 수 있지?” “…흐.” 라즈엘의 노골적인 언사에 거친 숨을 몰아쉬던 라즈네가 몸을 움찔 떨었다. “아무래도 젖이 나와서 그런가.” “라…즈엘!” 양쪽을 모두 고르게 예뻐해 준 것이 아니라 유난히 한쪽만 끈질기게 물고 늘어진 탓일까. 눈에 띄게 퉁퉁 부어오른 유두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런… 양쪽 다 골고루 예뻐해 줄걸 그랬다. 그랬으면 원래도 예쁜 젖꼭지, 둘 다 더 예뻐졌을 텐데.” 라즈엘은 백탁색의 액체가 흘러내리는 궤적을 따라 눈을 미끄러뜨렸다가 앙증맞은 속옷을 착용한 음부를 발견하고 그곳에 시선을 고정했다. 낮게 목을 울려 웃은 라즈엘이 대놓고 라즈네의 다리 사이로 손을 가져갔다. “젖었네?” “……!” 누가 알았을까. 미친 듯한 성장 속도를 자랑하며 5년 만에 성년이 된 아이에게 제가 반대로 잡아먹히게 될 줄은. 아마 그날부터였을 것이다. 아이도 밴 적 없던 제 몸에서 젖이라는 것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던 바로 그 순간부터.
18+19금 피폐 역하렘 게임의 여주인공이 되었다!
금나래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해당 작품에는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강압적, 비상식적 관계 묘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정서아, 27살. 대한민국의 지극히 평범하디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서아는 어느 날, 평소처럼 잠이 들었다가 깨어났을 뿐인데 제가 요즘 즐겨하던 게임 속 여주인공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게임의 장르는……. * “흐… 아흑!” 서아는 제 질구를 가득 메우듯 들어찬 델리안의 좆기둥만으로도 충분히 버거웠는데, 처음으로 뒷구멍을 벌려 젖히며 파고드는 또 다른 남성기의 감촉에 턱을 치켜들고 고통에 찬 비명을 내질렀다. “응. 괜찮아, 괜찮아… 시아. 그러니까 보지 구멍에 힘 좀 빼… 이러다 뒷구멍에 쑤셔 박힌 키엘루스의 것뿐만 아니라 내 좆도 같이 잘라먹겠어.” 하지만 고통스러워하는 서아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 서아를 달래는 델리안도 델리안이었지만. “하… 씨발. 역시 뒷구멍이 감도가… 미쳤다니까? 진짜 장난 아니게 조이네.” 키엘루스 또한 골반을 단단히 붙들고 제 기둥을 사정없이 조여 무는 내벽에 성기를 더욱 우악스럽게 욱여넣기 바빴다. 그 어느 누구도 진심으로 서아의 고통을 이해하지도, 달래 주지도 않는 상황에서 뒷구멍을 파고든 키엘루스의 좆이 퍽, 뿌리 끝까지 쑤셔 박혔다. 꺼칠한 음모가 서아의 뽀얀 엉덩이에 닿아 비벼졌다.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플레이 불가로 여자주인공인 에트리시아가 다수의 남자주인공들을 비롯한 생명체들에게 성적으로 굴려지는 피폐 역하렘 장르였다. 한시라도 빨리 스테이지를 클리어해서 이곳을 탈출… 하긴 개뿔. 서아는 자신을 둘러싼 상황이 영영 끝나지 않았으면 했다.
18+유성 생식
금나래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수인물, 섬배경, 첫사랑,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뇌섹남, 능력남,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능글남, 직진남, 나쁜남자, 짝사랑남, 대형견남, 재벌녀, 동정녀, 역하렘, 감금, 더티토크, 고수위, 원홀투스틱, 씬중심, 자보드립 * 본 도서에는 수면간 등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화려한 밤, 파티가 열리는 배 위. 그곳에서 남들의 시선을 피해 홀로 있던 이안은 한 남자를 마주한 순간 무의식중에 뒷걸음질 치다 그만 검은 바다 위로 속절없이 떨어지고 만다. 그렇게 죽었으리라 여겼던 그녀가 정신을 차린 장소는 문명과 단절된 듯한 어느 수상한 섬. 눈앞엔 인간의 탈을 쓴 야수 세 마리가 있었다. “이것 봐, 강하람. 구멍 개수가 몇 개야. 하나가 아니라 두 개지? 그런데도 이 암컷이 내 짝이 아니라 네 짝이라는 말이 나와?” “그건……!” “아니, 잠깐. 둘 다 틀렸어. 이걸 봐.” “구멍의 크기가 내 좆이랑 딱 맞잖아. 내 암컷이야.” 이안을 보자마자 서로 자신의 암컷이라 주장하는 늑대 수인 정지후, 표범 수인 강하람, 뱀 수인 선의태! 그 셋의 호기심에서 비롯된 호의를 받아 머물게 된 섬의 유일한 암컷, 이안. 밤마다 그녀가 머무는 동굴을 찾아드는 정체 모를 인영 하나가 있다. * “이안아.” 남자가 더운 숨을 쏟아 내며 혓바닥으로 원을 그리듯 유륜과 돌기를 훑어 올렸다. “하아…… 서이안.” 그러다 일부러 뺨에 힘을 줘서 가슴이 물방울 모양이 되도록 하자 정점이 알아서 입안의 천장에 찰싹 달라붙어 왔다. 남자가 그것을 힘 있게 흡입했다. 그러자 이안이 뒤척이느라 옆으로 살짝 돌아가 있던 골반을 덜컹, 튕겨 올렸다. “허억! 흐, 응.” 이안이 잠결에 옆으로 살짝 돌려 누웠던 몸을 도로 정면으로 되돌리자 빈틈없이 붙어 있던 다리가 자연스럽게 활짝 벌어졌다. 남자는 계속해서 이안의 젖가슴을 빨면서 그 틈을 놓치지 않고 다리 사이로 손을 밀어 넣었다. 속옷 위로도 정확히 찾아낸 질구를 문지르자 미끈거리는 액체가 손끝에 묻어났다. “아, 응! 하…… 아앙!” “후…… 빠르네, 우리 이안이. 보지가 벌써 흥건해. 하긴…… ‘그날’ 이후로 한 번도 하지 못했으니까 상당히 쌓였을 법도 하지. 게다가 아무것도 몰랐을 때라면 또 모를까. 이미 좆 맛을 알아 버린 이상 그동안 밤마다 몸이 달아서 혼자 얼마나 괴로웠을 거야.” 심지어 그 원인을 알 수 있었다면 저 혼자 해결이라도 했을 텐데 그러지 못한 상태였으니 더 괴로워했을 것이 분명했다. “불쌍하기도 해라…… 하지만 괜찮아, 이안아. 오빠가 네 보지에 자지 물려 주려고 이렇게 다시 왔잖아?” 꾸우욱, 귀두가 남자의 것에 비하면 한참이나 좁고 또 작은 구멍을 밀어 올렸다.
18+죽음 앞에 피는 꽃
금나래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유서 깊은 예시카 공작가의 어린 수장. 그리고 앞으로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시한부. 레이첼 예시카는 생생하게 피어나길 원하지 않았다. 이대로 시들어 죽기만을 원했다. “나랑 피의 계약을 맺자. 네가 피를 바치면 난 그 대가로 불멸의 생을 선사해줄게.” 저는 살고 싶은 생각이 없는데 이 악마는 제게 자꾸 살기를 권한다. 쉼 없이 찾아와 생명의 숨결을 받아가라 유혹한다. 저는 기꺼이 죽음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었을 뿐인데. “내가 계속 살아가길 원한다고 생각하나 보네.” 그러니 입술을 타고 새어 나오는 헛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 불멸의 삶 따위는 그녀의 관심 밖이었다.
18+잠자는 마계의 공주님
금나래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외전에는 모유플, 야외플, 스팽, 강압적 관계, 노골적인 표현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본 소설의 본편에는 수면간, 도구플, 애널플, 스팽, 유사 근친, 강압적 관계, 노골적인 표현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서양풍 #초월적존재 #나쁜남자 #햇살여주 #공주님이_잠든_사이에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글쎄. 누구라고 설명해야 할까. 우연히 사냥을 나왔다가 아름다운 공주의 외모에 홀린 사냥꾼?” 아름답고 총명하기로 소문난, 발리나 제국의 공주 베일리. 세상에 하나밖에 남지 않은 오라버니와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그녀의 삶이 인간 세상으로 나온 사냥꾼에 의해 하루아침에 송두리째 무너져 내린다. * 눈을 뜨니 그곳은 온통 낯선 풍경으로 가득했다. 잔뜩 겁에 질린 공주님이 애원했다. "제발 이러지 마세요! 저를 황궁으로 돌려 보내주세요, 네?“ 하지만 그녀를 멋대로 사냥해 데려온 사냥꾼은 무자비했다. “역시 계속 재워둘 걸 그랬나. 그런데 그럼 재미없잖아. 네 보지 구멍에 들어가는 좆이 누구 것인지는 알아둬야지.” “저, 저리 가… 저리 가! 흑……!” “쉬이- 네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냥 이렇게 얌전히 누워서… 먹여주면 먹여주는 대로 내 좆을 받아내는 것뿐이야.” 그 즉시 흉측한 성기가 제가 쏟아냈던 부산물을 찔끔찔끔 토해내고 있는 야한 음부에 비벼졌다. 핏줄이 울퉁불퉁 불거진 뜨거운 기둥이 연약한 살점을 마찰했다. “싫, 싫… 아! 하윽- 으… 아- 하응!” “이것 봐. 비벼주기만 하고 있는데 벌써 좋아서 자지러지려고 하잖아.” 텟시의 말을 부정하고 싶었으나, 베일리의 몸은 이미 그의 손길에 착실히 반응하고 있었다. 분홍빛 음부를 흥건하게 적시고, 그것도 모자라 그의 자지까지 적시는 액체의 정체를 모르지 않았다. 고개를 젓는 베일리의 귓가로 텟시의 목소리가 내려앉았다. “공주님은 타고난 거야. 남자를 받기 위한 몸으로.” 벗어날 수 없는 지옥의 시작을 알리는 말이었다.
18+버려진 귀부인은 밤을 기다린다
금나래 · 浪漫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19금 피폐 소설 속 조연에게 빙의했다. 19금이라면 좋아해야 하는데, 하필 빙의한 대상이 매일 밤을 외롭게 보내는 다르네 엘라헬이라 좋아할 수도 없다. 빙의한 시점도 최악이라 절망하는데 어쩐지 사건이 원작과 다르게 흘러가기 시작한다? “저와 할 때는 제게 집중하셔야지요, 다르네. 설마 저보다 아까 그놈이 만져 준 게 더 좋았습니까?” 어째서 남주 중 하나인 리델이 내게 이런 말을 하고. “당신에겐 하룻밤뿐일지 몰라도 제겐 그 밤이 잊을 수 없을 정도로 강렬했고, 황홀했으니까요.” 다른 남주 중 하나인 하이럼은 왜 또 내게 이렇게 질척대는가. '원작이 시작하려면 아직 멀었으니 내가 충분히 즐길 때까지 즐기고 보내 주지, 뭐.' 독수공방 신세는 절대 사절인 그녀는 가벼운 마음으로 매력적인 남자들과 관계를 맺기 시작하는데……. 원작 속 남자들을 몸으로 제대로 홀려 버린 다르네. 앞으로 그녀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그리고 다르네의 원대한 목표. 섹스의, 섹스만을 위한 역하렘 건설은 성공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