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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브 | TIBIU
作者档案
온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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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온브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스투피드 피그말리온(Stupid Pygmalion)
온브 · 科幻 · 日常
漫画连载
비틀린 욕망을 가진 만화가의 의뢰를 통해 태어난 휴머노이드 '제로'. 자신의 배터리에 치명적인 결함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 제로는 몸을 고치기 위해 제작자 '마나'를 찾아가 그의 집에 머물게 된다. 어느 날 외출을 떠나 돌아오지 않는 마나를 기다리며 홀로 저택을 지키던 제로는 비가 내리는 깊은 밤 저택에 들이닥친 침입자를 기절시키는데. 침입자의 정체는 다름 아닌, 제로가 TV 스크린 너머로 사랑에 빠졌던 배우 '루이스' “내 이름이 뭐지?” “제스터.” 하지만 눈을 뜬 루이스는 기억을 모두 잃은 상태. 자신의 이름이 무엇인지 묻는 그에게 제로는 루이스가 주연을 맡았던 영화 속 주인공들의 이름을 덧입힌다. “웨더. 그게 내 이름이야. 성은 없어.” “…….” “그리고 우리는 연인 사이야.” 제로의 거짓말에서 시작된 어딘가 수상한 관계. 루이스는 자신을 저택 안에 고립시킨 채 악취 나는 재킷과 헬멧을 걸치고 밖으로 나가는 제 연인의 정체를 의심하면서도 그의 다정한 집착에 기꺼이 몸을 맡기기로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저택의 문을 내리치는 커다란 소음과 함께 안온했던 두 사람의 일상이 깨지게 되는데…
漫画
피아(彼我)
온브 · 悬疑 · 日常
漫画连载
"이곳에 왔다는 건, 간절히 바라는 게 있다는 걸 의미해요." 무당의 핏줄로 타고나길 강한 기운을 가지고 태어난 '윤재하'는 생계를 이어나가기 위해 시작한 가사도우미 일로 인해 어렸을 적 겪었던 사고 이후 10년만에 고향으로 돌아가게 된다. 온몸을 누르는 터의 기운과 숲속에 숨겨진 고택. 영가를 보는 특성으로 인해 그 누구와도 어울리지 않고 지냈던 그는 자신의 의무만을 철저히 지키며 고택과 베일에 싸인 집주인의 정체에 대해 그 어떤 관심도 가지지 않으려고 한다. 10년 전 잃어버린 제 고양이를 마주하기 전까지는. 고양이를 따라 들어서게 된 금단의 구역, 그 안에서 마주하게 된 건 "지금......지금, 내가 생각하는 그 사람. 맞아요?" 어린 시절의 인연이자 그와 같은 세상을 바라보는 남자, '김석영'이었다. 반가움과는 별개로 자신이 침범해서는 안 되는 공간에 침입한 그는 해고를 당한다. 떠나려던 마지막 날, 개입해서는 안 될 김석영의 '업(業)'에 휘말린 윤재하. 그의 삶은 이것을 계기로 완전히 변하게 되는데... . . . 형. 이럴 거면 그날 왜 나를 안아줬어요?
漫画
펼쳐진 여름에 발견한 빛 조각
온브 · 日常 · 治愈
漫画连载
그럭저럭 잘 팔리는 소설 작가 ‘나’는 차기작 조사를 마치고 돌아온 고향에서 자신이 유년을 보냈던 낡은 고택의 공사가 완료되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오랜 추억을 고하기 위해 찾은 그곳에서 자신의 첫사랑을 마주하게 되지만 과거의 기억 탓에 여명을 온전히 대하지 못한다. 반갑게 다가오는 그에게 부채감을 지닌 ‘나’는 얽혀 있는 자신의 과거를 털어 내게 되는데….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