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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가msg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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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가m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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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部作品
낮달
몽상가msg · 初恋 · 架空历史
漫画连载
그 집에는 불로불사의 금수가 살고 있대. 얼마나 흉포한지 모른다더라고. 그와 눈이라도 마주치면 곧바로 잡아먹힌다고 하던데. 인간의 생간을 빼먹어서 늙지 않는다지. 악랄한 방법으로 약탈한 재물로 신분도 없는 주제에 호의호식한다더군. 도깨비라는 말도 있고, 요괴란 말도 있던데. 어쨌든, 요물이라네. 절대로 그와 마주쳐선 안 돼. 마주치는 순간 목숨을 부지하기 힘들어. 흡혈금수라 불리우는 흉포한 요마가 살고 있는 곳으로 노복으로 팔려온 정연. 무시무시한 소문과 달리 태겸은 보기드믄 미남이었고 젊은 사내였다. 괴짜이긴 했으나 다정하고 따뜻한 자였다. 정연은 태겸의 보살핌 아래 점차 성장해가며 그에게 연정을 품게 된다. 태겸은 그런 정연의 마음을 눈치채지만 그의 앞날을 생각해 제게 떼어놓기 위해 자신의 존재를 밝히게 되는데. ‘저것이 무엇입니까?’ ‘낮달이라고 한다.’ ‘낮...달? 저것이 달이라는 말씀이십니까? 허나 아직 해도 떨어지지 않았는데. 벌써 달이 떴을 리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낮달이라 하지. 낮이 되어도 사라지지 않고 떠있는 달.’
漫画
구원의 강
몽상가msg · 现代背景 · 温柔攻
漫画连载
#현대물 #느와르 #홍콩배경 #쌍방구원 #조폭공 #냉혈공 #수한정다정공 #가난수 #순진수 #존댓말수 #사연수 #3인칭시점 #시리어스물 조폭기업으로 성장한 GK그룹의 유일한 후계자, 구이강. 이강은 아버지의 명령으로 아버지를 배신한 장시친을 찾기 위해 홍콩으로 간다. 그를 안다는 왕린을 찾아 홍콩의 사창골목으로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몸을 팔아 살아가는 한국인인 불법이민자 강유원을 만나게 된다. 무언가 결여되어 있는 유원에게 알 수없는 호기심을 느끼게 되어 그의 하루를 사고 싶다고 말하는데. 동성에게 흥미가 없던 이강은 점점 유원에게 끌리게 된다. 유원 또한 이강에게 전에 없던 감정을 가지게 된다. 그러나 두 사람의 관계에 얽힌 비밀이 밝혀지게 되고, 두 사람의 관계는 순탄할 수 없게 된다. 모든 것을 다 가진듯 하지만, 단 하나도 내 것인 것이 없었던 구이강. 살아 있는 것이 지옥이었던 강유원. 서로에게 구원이 되어준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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