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tra | TIBIU
18+똑바로 드세요 선생님
Tetra · 浪漫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일자리를 위해서라면 학생과 아슬아슬, 위험한 스킨십까지 해야 하는 거야?! 국왕이 내린 소집령 탓에 월든 가문에서 해고당한 가정교사 아멜리아. 아픈 어머니를 부양해야 하는 그녀는 주급이 세 배라는 조건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노포크 가의 구인에 응했는데 뭔가 이상하다. 왜 가르쳐야 할 도련님을 못 만나게 하는 걸까? 일자리가 위태롭다! 전장에 나간 부친을 대신해 노포크 가를 이끌어 온 소공작 이든. 동생을 내놓으라 요구하는 국왕과 갑작스런 그의 가출이 맞물린 긴장 상황에서 열정적으로 동생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는 새 가정교사가 의심스럽기만 하다. 국왕이 보낸 첩자가 아닐까 의심한 이든은 동생인 척 수업을 받기 시작한다. “잘해 내시면 상을 드릴게요!” “대신 상은 제가 정하는 것으로. 소원 한 가지. 어때요?” “뭐, 뭘 원하시나요?” “여자를 알려 주세요. 구석구석 샅샅이.” “……!!” “돈 많은 집 영애를 유혹하려면, 뭐가 제일 효과적인지 알려 주셔야지요.” 무슨 일이 있어도 일자리를 유지하고 싶은 아멜리아. 의심스런 그녀의 속셈을 알아내려 시험에 들게 하는 이든. 위험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점점 교사와 학생의 선을 넘나들고야 마는데…….
18+맹수에게 물렸다
Tetra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이례적인 손님이 방문하여 흥겨운 카스틸랴 후작성. 후작의 딸 이보나는 내내 갇혀 살던 탑에서 나오는 것을 허락받는다. 손님으로 온 무테이라 변경백의 아들과 맞선을 보기 위해서. 처음 만난 무테이라 공자는 무례하면서도 망측한 요구를 해 온다. 남자를 만족시킬 수 있을지 증명해 보이라는 것! 거부할 수 없었던 이보나는 시키는 대로 연습을 할 수밖에 없었다. 공자가 준, 그의 것을 본떴다는 구슬을 가지고서. 어색한 몸짓으로 연습하던 그녀는 그만 몸 안쪽에 구슬을 빠뜨리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후작성의 기사 칼릭스에게 그 모습을 들키고 만다. 낯선 이가 가득한 성, 금방이라도 취객이 쏟아져 나올 상황. 이보나는 어쩔 수 없이 칼릭스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는데……. “제가 빼 드릴까요?” “하읏, 안 돼, 보, 보지 마…….” “말해요. 도와 달라고.” “……도와, 줘.”
주군이 날 팔았다
Tetra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마수가 들끓는 남서부에서 1년간의 긴 원정을 마치고 돌아온 아드리안 소백작, 느닷없이 계약 결혼을 명받는다. 상대는 황도에서 난잡하기로 소문난 주군의 정적, 라스테베레 대공. “아무리 그래도, 제 정조를 팔아넘길 수는 없습니다!” 사적으로도 공적으로도 절대! 엮이고 싶지 않은 상대건만. 웬수 같은 주군 놈이 자신의 황위가 위험하다며 매달린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강한 여성을 원한다는 유별난 대공의 취향이려나. “엉덩이 좀 때려 주고, 주군의 치세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블랑카스테 경!” 가볍게 생각하고 제 발로 걸어 들어간 대공의 저택, 소문과 달리 아드리안을 맞이한 것은 아름답고 성스러운 미남자. 하지만 그날 밤 침실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오롯이 그녀만을 원하는 포식자였다. “어쩔 텐가. 계약을 파기하겠는가?” 남자가 주군의 황위를 눈앞에 흔들며 악마처럼 달콤하게 속삭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