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리딩딩 | TIBIU
18+인더포시스(In the Forces)
퍼리딩딩 · 现代背景 · 军事漫画连载‘……당신 목에서 나는 이 향기는, 대체 뭡니까.’ 알파와 오메가가 세상에 처음 등장하기 시작한 어느 시기, 대한민국. 수도 방위 군단 316 방위 대대에 새 중대장이 오기로 한 날, 중사 이현우는 하필 지각을 하는 바람에 헐레벌떡 출근한다. 출근길에는 차에 치일 뻔하고, 가까스로 도착한 부대는 이현우만 모르는 너튜브의 '초월 통역 대위' 이야기로 떠들썩. 그리고 드디어 등장한 새 중대장은, 아침에 교통사고가 날 뻔했던 차의 차주이자 화제의 '초월 통역 대위', 그리고 이현우가 군복무 시절에 (본인 피셜) 지독하게 괴롭혔던 이등병 강승원이었다. 이제 군 생활은 다 끝났구나 생각하며 절망하는 이현우지만, 정작 강승원은 이등병 시절 자신의 가슴을 속절없이 떨리게 했던 '이 병장'과 재회한 것에 설렘과 당혹을 느낀다. 그리고 왠지 이현우 중사에게서는 7년 전에도 그랬듯 지금도, 자신의 이성을 흐려 놓는 달콤한 향이 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18+리미널 타임
퍼리딩딩 · 治愈 · 职场漫画连载“내가 다 잊게 해 줄 겁니다. 잊게 해 줄 뿐만이 아니라, 그 개새끼는 재영 씨 눈앞에 안 보이도록 세상에서 지워 버릴 겁니다.” 잘나가는 세무 법인의 대표이며, 외모도 몸매도 흠 잡을 데 없는 오준혁. 그러나 그에게는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다 주어도 그보다 더 빠르게 돈을 써 대는 아름다운 아내 서혜진이 있다. 준혁은 결혼한 후로 아내에게 한 번도 남자로서의 기능을 하지 못한 것이 미안해, 아내의 낭비벽을 묵묵히 견디며 아내가 데려온 딸 민정을 지극정성으로 부양한다. 그러나 탐욕스러운 혜진은 준혁의 돈을 써 대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여자로서의 자신을 만족시켜 줄 다른 남자, 길태를 찾는다. 준혁은 집으로까지 길태를 끌어들인 혜진의 외도 현장을 목격하지만, 한마디 항의도 하지 못한 채 고민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혜진의 호출을 받고 호텔로 향한 준혁은 대담한 아내의 터무니없는 행각을 목격하게 된다. 혜진은 외도 상대인 길태와, 길태가 15년 동안 학대하며 길들여 온 남자 애인 윤재영, 두 남자를 끌어들여 무슨 일에나 덤덤하기만 한 준혁을 흔들려 한 것. 그리고 준혁은, 연인이라고 믿었던 길태의 변태적인 요구를 거부하지 못해 지옥 같은 행위를 견디고 있던 재영에게 눈길이 가는 것을 억누를 수가 없어, 그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길태에게 육체적, 정신적 학대를 당해 한없이 망가져 있는 재영을 구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준혁이지만, 그 길은 쉽지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