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자유의 덫
raro · 监禁 · 执着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제관계, 폭력, 마약을 포함한 불법행위 및 모럴리스한 요소가 표현되어 있습니다. 책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모브공주의 #망가졌수 #섹스중독수 #의지가없수 #처참히굴렀수 #조교했공 #놓아줄생각없공 #잔인하공 #러브리스 #다공일수 #씬위주 #극피폐물 #현대물 #동거/배우자 #재회물 #애증 #다공일수 #강공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재벌공 #절륜공 #미인수 #적극수 #소심수 #허당수 #호구수 #유혹수 #연상수 #상처수 #굴림수 #질투 #감금 #SM #정치/사회/재벌 #시리어스물 #피폐물 #사건물 #하드코어 #3인칭시점 머릿속이 복잡했지만, 결국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하나였다. “…엉망진창으로 저를 안아주세요…….” 대학생 시절 진혁으로 인해 세상과 분리되어 살아가게 된 선진은 갖은 폭력과 모욕 그리고 능욕으로 인해 완전하게 굴복당했다. 하지만 마치 진혁의 섹스토이, 애완견처럼 살아가던 선진에게 진혁은 이제 그에게 질렸다며 나가라고 한다. 가끔 찾아오겠다며 진혁은 보통사람은 꿈도 못 꿀 거금과 호화로운 집을 주었지만, 몇 년이나 자기 의지 없이 살아온 선진은 두렵기만 하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큰 문제가 있었다. 선진이 섹스중독이라는 것. 선진은 진혁이 자신을 내쫓았으니 다른 남자라도 끌어들일까 하는 생각에 모르는 남자에게 말을 건다. 하지만 그 행동은 선진을 지옥으로 밀어넣는데…. [미리보기] 남자가 계속해서 예민해진 아래를 힘주어 비비니 선진은 당장이라도 사정을 할 것 같았다. 진혁은 선진이 아래로는 사정할 수 없게 길들였다. 처음엔 자기도 모르게 아래에 손이 가서 진혁에게 몇 번이나 얻어맞았다. 나중에는 앞을 만지고 싶은 욕구보다 맞는 두려움이 더 커져 그러지 않게 되었다. 나중에는 심지어 요도 마개를 이용해서, 절정을 맞아도 정액을 배출하지 못하도록 했다. 지속적으로 시원하게 사정을 못하자 몸이 그것에 길들여졌는지, 어느 순간부터는 절정을 느껴도 사정이 되질 않았다. 드라이 오르가즘을 느끼는 선진을 보고는 진혁은 실컷 그를 비웃었다. ‘잘됐네. 네 모자란 씨를 어디다 뿌리고 다닐 일도 없고. 평생 내 좆물 받이나 하고 살 운명인가 보다. 그지?’ 어차피 누군가와 결혼해서 애를 낳는 것 따위 상상해본 적도 없었지만, 앞으로 애를 낳고, 가정을 꾸리기는커녕, 계속 진혁에게 길러져야 하는 운명인가 싶어 절망적이었다. 선진이 울먹이며 다소 충격을 먹은 얼굴을 하니 진혁은 기분이 나쁜 티를 냈다. 선진은 자신이 실수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왜. 나랑 평생 살기 싫어? 뒷구멍에 박히면서 느끼는 주제에 여자 꼬셔서 아기 낳을 생각이라도 하고 있었어?’ ‘아, 아니요… 그런… 그런 생각 절대 안 했어요…….’ ‘내 전용 좆집 하기 싫으면 어디 공중 화장실에라도 매달아서 개나 소나 다 따먹게 해줄 테니까 말만 해.’ 진혁은 한번 말을 하면 꼭 그것을 지켰다. 물론 지금까지 자기 친구들에게 돌려버릴 거라는 둥, 집 안의 경호원들에게 던져줄 거라는 둥 그런 말을 많이 했지만 실제로 그런 적은 없긴 했다. 하지만 그래도 ‘혹시나’라는 것 때문에 무서웠다. 선진은 아연실색이 되어 진혁에게 매달렸다. ‘아, 아니에요. 진혁이 하고만 할래요… 진혁이 전용 좆물 받이로 써주세요, 네?’ ‘별로 안 기뻐 보이네. 내 비위 맞추려고 하는 말 같아서 기분이 안 좋다.’ 당연히 자기 비위를 맞추려고 하는 말이 맞았다. 하지만 진혁은 꼭 저런 식으로 선진이 자신의 눈치를 보고 설설 기도록 만들었다. ‘아, 아니에요… 진짜 기뻐요… 진혁이랑 같이 사는 거 좋아요…….’ ‘그럼 웃어, 이 씹새끼야. 죽을상 하지 말고.’ 선진은 여전히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상태에서 억지로 입술 끝을 올려 웃었다. 여전히 마음에 안 든다는 듯 그의 얼굴을 관찰하던 진혁이 말했다. ‘아니다. 웃지 마. 존나 싸구려 걸레 같아.’ 진혁의 말에 선진은 다시 입꼬리를 내렸다. 야단맞은 강아지처럼 죽을상을 한 선
18+X의 취향
raro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하드코어 #gv포르노배우수 #복흑계략공 #덩치차이 #약피폐 가족의 빚 때문에 GV 포르노 배우가 된 영원. 얼굴도 모르는 포르노 회사의 사장, X는 어떤 성 도착증이 있는지 아시안치고도 몸집이 작은 영원의 상대 배우로 덩치 큰 흑인과 백인 배우만 배치하고, 촬영을 거부할 수 없는 영원의 처지를 아는 듯 유독 영원만 험하게 굴린다. 그 결과, 목구멍 안쪽과 몸에서 정액 비린내를 풍기는 삶에 익숙해진 영원은 우연히 하이스쿨 시절의 첫사랑이자 짝사랑 상대인 에이든과 재회하는데. “연락해. 맛있는 거 차려 놓고 기다릴게.” 인기 있는 알파 메일이었던 에이든이 따돌림 당하던 자신을 기억하지 못할 거라 생각했지만, 에이든은 영원을 기억할 뿐만 아니라 친근하고 상냥하게 대해 준다. 영원이 다시 한번 에이든에게 반할 때까지. “남창이 손님을 가리는 건 나쁜 버릇이지. 응?” “나, 나는 남창 같은 거 아니야….” “그래? 너 남자랑 섹스 하고 돈 받잖아. 그리고 따져 보면 네가 제일 더럽지. 섹스한 건 몇 명 없다 해도 수만 명이 너 보고 자위했는데.” 하지만 에이든과 재회해서 꿈같은 시간을 보내는 동안에도 지독하게 비참한 현실은 변하지 않는다. “나중에 에이든이 네가 꽤 유명한 포르노 스타인 거 알게 되면 엄청 충격받겠네. 그지?” *** “아, 아흑! 에이든, 천, 천천히, 제발, 천천히…!” 영원의 애원에 허리 짓의 속도가 점차 잦아들었다. 하지만 여전히 두툼한 살덩이에 전립선이 마구 짓이겨지는 쾌감은 고통에 가까웠다. 어느새 베개는 눈물로 잔뜩 젖어 들고 있었다. 에이든도 잘 열리지 않는 내벽을 억지로 벌리고 들어오는 게 퍽 힘이 들었는지 뚝, 땀방울 하나가 영원의 등줄기에 떨어져 깊이 파인 척추를 타고 흘렀다. “하아, 네 안 너무 뜨겁고 조여. 너무 좋다….” “흐응, 읏. 아, 아픈 거 싫어, 살살, 제발, 아윽…!” “미안해. 자제를 못 하겠어.” 그게 무슨 소리냐고 되묻기도 전에 빠른 속도로 내벽에 성기가 꽂혀 들었다. 영원의 눈이 크게 뜨인 채로 눈물이 툭, 떨어졌다. 퍽퍽, 엉덩이와 에이든의 하복부가 부딪히는 살벌한 마찰음이 들려왔다. 어쩐지 성기가 조금씩 조금씩 더 깊게 파고드는 듯한 착각이 들었다. 아니. 착각이 아닌가. 들어오면 안 될 곳까지 침범하려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것 같았다. “아, 안 돼. 거기, 흣, 흐응, 하지 마, 읏. 배, 배가… 아, 아…!!!” 영원은 긴가민가하느라 에이든을 밀어낼 타이밍을 놓쳤고, 결국 단 한 번도 무언가가 침입한 적 없는 곳까지 성기가 파고들었다.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건너는 듯한 느낌에 영원은 본능적으로 몸을 뒤틀었다. 하지만 몸부림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듯 뒤에서 에이든이 영원의 어깨를 단단히 고쳐 잡고는 내리눌렀다. 그리고 뿌리까지 꾹, 구멍 안으로 밀어 넣었다. “아….” 영원은 차마 신음조차 흘리지 못하고 멍하니 입을 벌렸다. 굵직한 성기가 스스륵 다시 빠져나갔다가 퍽, 치고 들어왔다. 그제야 영원은 정신이 돌아온 것처럼 비명을 질렀다. “아, 안 돼, 그만, 거기 안 돼. 읏, 하윽, 제발, 살려 줘, 살려 주세요….” 상대가 에이든인 것도 잊고는 마구 애원했다. 뒤에 있는 게 에이든이 맞는데 에이든이 아닌 것 같았다. 다른 사람처럼 굴었다. 아무리 빌어도 배 속에 파고든 성기는 빠져나갈 기미도 안 보였다. 똬리를 튼 뱀처럼 내벽 안에 단단히 자리를 잡고 억지로 결장을 벌려 나갔다. 이대로 정신을 놓아 버리고 싶었다. 다리를 바들바들 떨던 영원이 몸에 힘을 풀고 풀썩, 침대에 일자로 엎드렸다. 에이든이 그런 영원의 위에 바짝 붙으며 목덜미를 아프게 깨물었다. “정신 차리자, 영원아.” 목소리는 다정했으나 행동은 그렇지 않았다. 목에 박힌 이가 아프게 여린 살을 짓씹었다. ※본 작품에는 다수와의 관계, 강압적인 행위, 포르노 촬영 등 모럴리스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raro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