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저 | TIBIU
18+용사님의 은밀한
변저 · 美人攻 · 天然受漫画连载“진짜 맛있어, 네 구멍.” 어릴 때부터 집 근처 슬라임을 잡으며 실력을 키워 온 용사 에슬란은, 때가 되어 마왕 섬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하나 잡을 수 있는 몬스터는 작디작은 슬라임뿐! 그 때문에 숲에 들어가자마자 대왕 슬라임들에게 붙잡혀 구석구석을 능욕당하는데…. 그렇게 그대로 기절했다 눈을 뜨니, 웬 천사같이 생긴 남자가 제 엉덩이를 쥐고 있다? #미인공 #순진수 #인외존재 #자보드립 #야외플
18+애추문
변저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자극적 단어, 윤간, 수간, 근친, 양성구유 등 하드코어한 요소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선택에 유의해주세요. Clean. 유치한 이름의 이 그룹은 3년 전에 데뷔했다. 개쓰레기 같은 병신들만 모아서. 나는 그것에 잘못 걸린 등신 새끼였다. “흐으, 응! 으, 흐읏… 아! 싫, 하지, 마!” 체액이기도, 더러운 흔적이기도… 한 놈들의 생식 본능. 싸질러질 때마다 나는 자지러지며 울었다. 좆물을 받아먹는 변기처럼. 누군가는 이 이야기를 추문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나는…. 《애추문》
백자현 공공 사용 계약서
변저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계약, 다공일수, 서브공있음,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집착공, 광공, 재벌공, 절륜공, 미인수, 병약수, 명랑수, 적극수, 까칠수, 츤데레수, 유혹수, 상처수, 굴림수, 조직/암흑가 * 본 도서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박아 주세요, 해 봐.” 히트 조절 장애. 오메가 페로몬을 주체할 수 없는 질병. 이 병 때문에 백자현은 비참한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조폭들이 아버지의 빚을 받기 위해 집에 들이닥치는데……. 격렬한 저항 끝에 죽을 위기에 처한 백자현의 앞에, 조폭으로 보이지 않는 멀끔한 남자가 나타나 제안한다. “버티면 빚은 없던 걸로 해 주지.” 1년간 몸을 대 주는 대가로, 빚을 탕감해 준다는 계약. 차라리 죽여라, 씨발 새끼. 그러나 백자현이 거절할 틈도 없이, 남자의 강렬한 알파 페로몬이 그를 장악했다. “진청화.” “너…… 헉, 흐으…….” “네 주인의 이름이야.”- R18封面已屏蔽
가슴 파는 S급 용병
변저 · 喜剧 · 科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본 작품은 아래와 같은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양성구유 #강압적관계 #촉수 #좀비 #소인화 #벽고 #슬라임 #모브다수 #NTR #수유플 #게임에선조빱수 #게임한정양성구유수 #냉미남얼굴에글래머허당수 #잘느끼수 #근육빵빵하수 #나이값못하공 #관음증있공 #고렙길드장공 #NPC공 #밝히는댕댕이공 #농부인데비밀이있공 #하드코어 [직업: 초보 남창] 무슨 게임인지 제대로 알아보지 않은 채 인기가 많다는 이유로 3년 동안 로그아웃 하지 않는 리얼모드로 가상현실 게임 ‘러브 앤 리얼’을 시작하게 된 도원. 닉네임도 실명에, 외모도 전혀 수정하지 않았지만, 막상 게임을 시작해 보니 여성기가 생겼다. 그러거나 말거나 원래 계획대로 농부가 되기 위해 농부 NPC 아살라를 찾아간 도원은, 모내기를 하다가 아살라에게 능욕당할 위험에 처하는데… 도원만 몰랐던 성인 게임 ‘러브 앤 리얼’에서 그는 무사히 농부의 삶을 살 수 있을까?! [미리보기] [감사합니다. 윤도원일이삼님, 일상과 환상의 세계 ‘러브 앤 리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튜토리얼을 시작하시겠습니까?] “아니.” [튜토리얼이 스킵되었습니다. 플레이 중 언제든 다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상태를 마지막으로 점검하여 주십시오.] 도원은 커다란 장거울같이 생긴 ‘개인화면’ 앞에서 제 모습을 확인했다. 하얀색의 초보자 옷은 조금 전 보았던 것과 다르게 민소매의 형태를 하고 있었다. 민소매는 도원의 터질 듯한 가슴을 애써 감싸고, 불룩하게 튀어나온 가슴의 젖꼭지를 겨우 가렸다. 민소매 양옆으로 빛깔 좋은 살갗이 그대로 드러나 있었다. 팔다리에 비해 조금 희멀건 살은 그간 노력의 결과를 보여주는 듯했다. 도원은 거울을 보며 이리저리 살펴보다 고개를 끄덕였다. 아주 맘에 들었다. 처음엔 티셔츠가 아닌 민소매라 조금 당황했지만, 이곳도 결국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닌가. 근육은 있을수록 좋았다. 그렇게 제 몸을 훑어보던 도원은, 조금 이상한 낌새를 느꼈다. 평소와는 무언가 다른 기분. 거울에 바싹 달라붙어 얼굴을 확인했지만 서늘한 인상이나 곱상한 이목구비는 여전했다. 팔다리 근육도, 가슴이나 배에 가득 조여진 근육도. 두 손으로 몸을 더듬어가며 내려가는데, 갈색 바지 위, 두툼한 가랑이 사이로 무언가 느껴졌다. 조심스럽게 성기를 들어 올리자… 평소와 다른,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무언가가 느껴졌다. “…뭐야.” 고환 뒤쪽, 회음부가 갈라진 기분. 아래에 힘을 줄 때마다 좁은 살덩이가 붙었다가 떨어지는 느낌. 뒷구멍과 함께 안으로 말려드는 듯한 느낌. 살짝 낀 속옷이 내벽으로 들어오는… 그런, 있어선 안 되는 게 존재하는 듯한. 도원은 주변을 살펴보다가 제 입을 틀어막았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앉아 다리를 넓게 벌렸다. 초보자 옷은 도원의 탄탄한 다리를 꽉 죄었기에 벌리기만 해도 터질 것처럼 아래의 윤곽을 그대로 드러냈다. 흡사 쫄바지처럼 말이다. 도원은 민망하게 드러난 제 성기 아래를 슬쩍 만져 보았다. “뭐야, 이게….” 걱정했던 것이 느껴진다. 남자의 몸에는 있어선 안 되는, …여성기가. 
낭만결핍
변저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보고 싶다 건율아] [만지고 싶어] [네가 피아노 칠 때마다 꼴려서 죽을 거 같아] 낯선 남자에게 몇 달째 스토킹을 당하고 있는 평범한 음대생 건율은 평소 친하게 지내던 학과 후배 이정우가 무정에게 구타당하는 광경을 보게 된다. 하지만 소름 끼치던 무정의 모습이 떠올라 사건을 숨어서 지켜보았다는 사실을 숨기고. 그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자꾸만 건율에게 다가오던 무정은 어느 날 갑자기 다 알고 있다는 듯 정우의 이야기를 먼저 꺼낸다. “이정우, 알죠? 선배 엄청 좋아하는 애.” “아, 응. 알지.” “사실 저 봤어요. 누가 걔 때리고 가는 거요.” 소름 끼치도록 침착한 무정의 모습에 사실대로 말할까 망설이는 그 순간. “깜짝 놀라서…… 제가 바로 병원으로 데려갔어요. 범인 얼굴은 자세히 못 봤는데 저랑 키나 덩치가 비슷하더라고요.” 무정이 제 기억을 왜곡시키듯 다정히 거짓을 속삭인다. 어두웠지만 분명, 최무정이 맞았는데. 녀석은 무슨 의도로 저렇게 말하는 것일까. 과연 무정은 어떤 녀석일까.
형이상학 가이딩
변저 · 科幻 · 爱恨交织漫画连载* 키워드 : SF/미래물, OO버스, 추리/스릴러, 금단의 관계, 애증, 서브공있음, 미남공, 대형견공, 능욕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사랑꾼공, 절륜공, 다정수, 단정수, 도망수, 초능력, 감금, 질투, 시리어스물, 피폐물 * 본 도서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이원의 내면에 커다란 벌레가 있었다. 센터의 S급 에스퍼 가이드 형제인 현서인과 현이원. 높은 매칭률과 계약 덕분에 서인은 이원의 전용 가이드로 일하고 있었다. 한데 어느 날, 서인은 이원의 능력을 빌려 잠든 동생의 머릿속을 들여다보았다가 자신을 억지로 범하고 감금하고 싶어 하는 동생의 어두운 내면을 발견하는데……. 「난 형밖에 없고, 형도 나밖에 없고. 그래서 형이 나 지켜 준다고, 그랬, 잖아.」 머릿속이 혼란스럽게 얽혀들었다. 곱지 않은 눈빛으로 저를 내려다보는 이원은 이원이 아니었다. 「계속, 계속하자. 형.」 「아, 하으…… 흑, 아, 아으, 아…….」 몸이 힘없이 흔들린다. 악몽이었다. ▶잠깐 맛보기 “형이 나 자꾸 밀어내니까 너무 힘들어.” “미안.” “난 형밖에 없는데 형은 다른 사람 만날 거라고 생각하니까…… 버려진 거 같고, 그래.” 저 말을 온전히 믿을 수 있을까. 그런 것을 보았는데도. 충격적인 장면이 자꾸만 머리를 맴돌았다. 이원의 안으로 밀려들어 가던 서인의 힘이 몇 번이고 멈췄다. “형, 나 진짜 형 사랑해.” “…….” “나 버리지 마, 응?” 고개를 들자 퀭한 눈동자가 보였다. 검은자 안에서, 서인은 여전히 이원에게 억지로 각인을 당하고 있었다. 서인은 눈을 질끈 감고 고개를 돌렸다. 동생이다, 동생이야. 피가 이어진 동생이다. 다른 생각 하지 말자. 제 가이딩을 고치면 괜찮을 것이다. 부러 힘을 깊게 밀어 넣지 않았다. 정가혁이 말했던 것처럼 지나치게 건드리지 않기로 했다. “근데 형.” “……응.” “우리 약속 어긴 건 아니지?” 죄를 지은 사람처럼 숙이고 있던 목덜미가 따끔하게 아려 왔다. 가까이 다가온 이원이 서인을 꽉 끌어안은 탓이었다. 심장이 쿵, 쿵, 세차게 뛰고 있었다. “난 형 믿어.” “…….” “믿으니까…… 난 약속 어기지 않을 거야.”
안녕, 테디베어
변저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동거/배우자, 애증, 감금,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미남공, 복흑/계략남, 헌신공, 순진수, 명랑수, 허당수, 순정수, 굴림수, 피폐물, 모럴리스, 3인칭시점 *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및 비도덕적인 묘사가 있으므로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유명 배우인 훈의 치명적인 비밀 하나. 그건 바로 자신의 연인, 현찬의를 자신의 집에 가둬 뒀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까진 아무 문제도 없었다. 2년 전 사고로 인해 팔다리와 함께 기억을 잃어 순수한 어린아이가 되어 버린 찬의는 자신의 귀여운 테디베어일 뿐. 한데 분명 시키는 대로 따라야 하는 그가 훈의 비밀을 캐러 온 기자와 만난 뒤 자꾸만 다른 세상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하는데……? “내가 말했지, 다치지 말고 거짓말하지 말고. 나 말고 다른 사람 보지 말라고.” 훈이가 찬의의 엉덩이를 세차게 내리쳤다. 하얀 엉덩이에 새빨간 손자국이 그대로 남았다. “아, 안 봤…… 흐으…….” “근데…… 다른 사람 때문에 다쳐? 딴 놈이랑 집을 나갈 생각을 해?” “시, 싫어…… 훈아, 흐, 이거, 이거 싫어.” 찬의의 할딱이는 숨소리가 어디에도 닿질 않았다. 눈물이 질질 흘러 관자놀이를 거쳐 침대 위로 뚝뚝 떨어졌다. 옅은 숨소리에 훈의 인상이 확 찌푸려졌다. 그는 무언가 후회하는 듯 한숨을 푹 내쉬더니 방을 나갔다. ▶잠깐 맛보기 “너 오늘 잘못한 거 몇 개야.” 방금 전까지 장난치고 놀던 훈이 분위기를 잡자 찬의도 덩달아 기분이 상해 입술을 깨물었다. 훈이 그마저도 하지 말라는 듯 아랫입술을 잡아당기자 찬의는 꽤나 서럽다는 듯 눈을 치켜떴다. “한 개도 없어.” “찬의야.” “…….” “밥 안 먹은 것, 턱 다친 것, 퇴근 시간에 맞춰 나 기다린 것, 욕실에서 장난친 것, 아이스크림 또 먹자고 조른 것, 이불에 물 묻힌 것.” “여, 여섯 개?” “하나 더.” 찬의는 눈을 이리저리 굴리며 골똘히 고민했다. 훈의 표정이 점점 검게 물들어 가자 무릎 끝을 살랑살랑 흔들며 안달 난 티를 냈다. 훈은 고개를 숙여 침대에 누운 둥근 몸뚱어리를 들어 입을 맞췄다. “혼날 때 주인님이라고 안 부른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