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안 | TIBIU

두 사람, 최후의 밤
이모안 · 条漫版 · BL漫画连载자신의 몸을 사용해 기둥을 고치는 수리사인 '치유'는, 기둥을 수리하기 위해 두 번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여행을 떠나게 된다. 기나긴 여정을 달래줄 "음악"을 원하자, 나타난 것은 인기 있는 거리의 악사인 '이시'였다. 어둠 속 여정 중에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이시의 음악은, 두 사람을 어디로 이끌 것인가.
죄수의 섬
이모안 · 条漫版 · BL漫画连载죄를 범한 인간이 홀로 갇히게 되는 공간, 죄수의 섬. 그 이세계에 길 잃은 사람이 등장했다. 길고 긴 시간을 홀로 지내며 고독에 익숙해졌던 죄수는, 자신 이외의 사람과 교류하며 시간을 보내면서 마음속의 무언가가 바뀌어가는 것을 느낀다. 언젠가는 끝나버릴 두 사람의 관계 속에서 그가 바라는 것은….
키웠더니 잡아먹혔습니다
이모안 · 条漫版 · BL漫画连载'나무지킴이'와 '아이돌보미' 일을 해 나가며 홀로 살아가는 "새"는, 아버지를 잃은 "아기새"를 맡아 기르기로 한다. 하지만, "아기새"는 성장해 나가면서 "새"에 대해 어떤 종류의 감정을 조금씩 품어가게 되는데…. 와 같은 세계에서, 새로운 주인공의 이야기의 막이 오른다.
비 내리는 숲
이모안 · 条漫版 · BL漫画连载죄를 범한 인간이 홀로 갇히게 되는 공간, 죄수의 섬. 그 이세계에 길 잃은 사람이 등장했다. 길고 긴 시간을 홀로 지내며 고독에 익숙해졌던 죄수는, 자신 이외의 사람과 교류하며 시간을 보내면서 마음속의 무언가가 바뀌어가는 것을 느낀다. 언젠가는 끝나버릴 두 사람의 관계 속에서 그가 바라는 것은….
새를 사랑한 야수
이모안 · 条漫版 · BL漫画连载나무에게 보호받으며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새"의 곁에, 빈사 상태의 "야수"가 도망쳐 온다.자신을 잡아먹을 수도 있는 "야수"지만, "새"는 그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맞이한다. 처음엔 경계하던 "야수"였지만, 점차 마음을 누그러뜨려 간다. 육식과 초식이라는 서로 다른 세계에서 살든 두 동물. 자신을 먹으라며 소리치는 "새"에게, "야수"가 전하는 마음은ㅡㅡ.
내가 사랑하는 아저씨
이모안 · 条漫版 · BL漫画连载가끔 들르는 편의점에서 마주친, 특이한 곳이라곤 하나도 없는 평범한 아저씨. 하지만 그 정체는 요정이라는데…!? 어딜 봐도 요정으로 보이지는 않는 이 기묘한 아저씨가 신경 쓰여서, 나는 참을 수가 없다. 푸근하면서도 조금은 신비한 두 사람의 이야기.
그와 내가 걸을 꽃길
이모안 · 条漫版 · BL漫画连载어느 날 하늘에서 상처투성이의 "쥐"가 떨어졌다. 돌보미를 담당하는 "새"는, 자신과는 종족도 다른 그를 헌신적으로 치료해준다. 그 이유가 궁금했던 "쥐"는 호기심에 그만 "새"의 상처를 건드리고 마는데……. 『새를 사랑한 짐승』, 『키웠더니 잡아먹혔습니다』에 이은 나무 지킴이 시리즈의 완결작.
아야카시 ~신과 육욕과 천상의 정원~
이모안 · BL漫画连载자신과 같은 요괴를 먹으며 오랜 세월을 살아온 그는, 신의 명부에 이름이 오를 정도로 힘을 가졌지만 지상에서 인간을 홀리며 쾌락을 누렸다. 인간과 요괴와 신. 종족을 뛰어넘은 마음이 뒤섞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