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냥 | TIBIU
18+입 벌려, 박하수 들어간다!
몽냥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바로 뒤에 있잖아, 여자가 절로 꼬이는 양기 충만.” “…뭐?” 남자만 만났다 하면 번번이 깨지기 일쑤인 대학생 장나은. 동기들과 우연히 찾아간 사주 카페에서 그녀에게 남자를 몰아내는 염이 붙어 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 떼어내는 방법은 단 하나. 아주 강력한 양기와 하룻밤을 보내는 것! 하지만 단 하룻밤을 지낼 남자를 찾으려 해도 모든 상황이 그녀를 도와주질 않는데, 대체 누구랑? 이름하여 박X스, 오는 여자 안 막고 가는 여자는 더더욱 막지 않는다는 소꿉친구 박하수가 기꺼이(?) 상대를 자처하는데. 어때, 한 병 더?
18+계약의 펜트하우스
몽냥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이, 이제 그만...” “네가 네 입으로 말했잖아. 증명하겠다고.” 남자친구의 감언이설에 넘어가 무일푼으로 피렌체에 가게 된 정화는 조급해진 나머지 어설픈 도둑질을 시도하다 붙잡힌다. 그렇게 처음 만난 남자와 엮여 반은 실수로, 반은 충동적으로 진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리고 1년 후, 양아버지의 은행이 어렵다는 소식에 반강제로 한국으로 소환당한 그녀는 국내 굴지의 기업인 두성 그룹 후계자와의 스캔들을 준비한다. 그런데, 그 타깃이 1년 전 피렌체의 그 남자...? 그리고 그 남자, 박이준 본부장은 서로 이익이라며 시한부 ‘약혼’을 제안하는데...
18+전실의 특별 업무
몽냥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잠깐…!" "반항하면 끝이야. 하루만에 퇴사하고 싶어?" 은영의 깨문 아랫입술이 하얗게 변했다. 그녀의 마르지도 젖지도 않은 속살이 손끝에 쫀득하게 들러붙었다. 몇 번 계곡 사이를 위아래로 서성이던 검지와 중지가 멈췄다. 마치 고민하는 것처럼 보였다. 굳게 닫힌 길을 돌파할지, 아니면 주변부터 공략해서 우회할지. 그녀에게 주어진 '특별업무'란 무엇? 은영의 힘겨운 회사 생활 적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