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티버 | TIBIU

밤: 약초꾼이 깨어나는 시간
베티버 · 喜剧 · 治愈漫画连载#게임캐릭터수 #손가락요정크기수 #주인님이시키는거다해야하는수 #통제하는플레이어공 #진짜신의컨트롤공 #하고싶은거다해야하는공 내 주인님이 이상하다! vs 내 게임 캐릭터에게 자아가 있다? 모바일 게임 [다크포레스트] 세상 속 캐릭터, 가난한 약초꾼 ‘키미’는 어느 날 꿈에 그리던 플레이어에게 선택받는다. 게임 캐릭터로서 자아 정체성, 존재의 의미에 대해 고민하며 남모를 외로움에 시달리던 키미. 플레이어와 함께 신비로운 숲, 호수, 깊은 늪의 비밀을 헤쳐나가며 살아 있는 듯한 생동감을 느낀다. 하지만 선택받았다는 기쁨도 잠시. 플레이어에게 종속된 캐릭터의 특성상, 시키는 건 다 하게 되는데…! “안 돼요, 안 된다니까요. 앗… 싫어요…. 그러지 마세요. 주인님, 주인니임….” 인간답게 살려면 어떻게든 어흥, 주인님을 꼬셔야 한다?! 꼬질꼬질한 약초지키미는 과연 주인님의 마음을 겟챠할 수 있을 것인가! “너 게임 캐릭터가 왜 이렇게 섹시해?” …성공한 걸까요? 주인님과 키미의 스펙터클 판타지 힐링 어드벤처! 지금 시작합니다!
수풀이 가득한 새장
베티버 · 重生 · 初恋漫画连载#판타지#회귀#사건#궁정물#복수#오메가버스#오해#체념#선관계후연애 #단정수#몸예쁜수#황자공#미인공#1인칭시점 [몇 년이 흘러 별관을 나왔을 땐, 형도, 저택도, 내 방도, 친구들도, 모두 동생의 것이 되어 있었다.] 과거, 양동생인 릴케에게 모함받아 온갖 누명을 쓰고 집에서 도망쳤던 요아힘은, 느닷없이 5년 전으로 회귀하게 된다. 기껏 과거로 왔으나, 집 밖의 삶이 훨씬 행복했다고 생각한 요아힘은 어차피 누명 쓸 거 '릴케 말이 다 맞다’ 배 째라는 식으로 굴며 하루빨리 집에서 쫓겨나고자 한다. 양동생 릴케 쿵짝에 맞춰줘야 하지, 쫓겨나려면 아무것도 안 해야 하지. 그 와중에 옛 첫사랑에 대한 감정이 되살아나 혼자 허공에 주먹질하는 등 요아힘의 일상에는 잔잔한(?) 평안이 찾아드는 듯하다. 하지만 평온을 가장했던 일상에는 점차 과거와 사뭇 다른 폭풍이 몰아치기 시작하고, 묻혀있던 온갖 비밀이 드러나며 미래는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흐르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