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에나 | TIBIU
![수호신이 보우하사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수호신이 보우하사 [e북]
예리에나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3년 전부터 꾸기 시작한 악몽. 악몽은 태범의 일상을 좀먹어 갔다. "볼수록 신기한 아해로다." 악몽에 지쳐 가는 태범의 앞에 나타난, 새하얀 남자. "네 그 악몽. 내가 없애 주마." 태범의 본능이 말했다. 이 사람이 내 구원자라고. 제 직감대로 자신을 구해 줄 이였지만, 모든 일이 다 끝나면 헤어질 사이인데 놓을 수가 없다.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애교라도 부려 놓을걸.” #연약하공 #낮져밤이공 #인외수
사또와 나무꾼
예리에나 · 重生 · 甜宠漫画连载날 때부터 고아에 게이인 박복한 삶을 살던 이선은 21세를 목전에 둔 날 돌연사한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때, 자신이 조선시대에 환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알고 있던 역사와 미묘하게 다른 이 세계에서 일찍 죽지 않고 유유자적한 삶을 살기 위해 이선은 성연골로 향한다. 평온할 줄 알았던 성연골에는, 나무꾼, 김우석이 있었다. 하얀 무명옷이 땀에 흠뻑 젖어 근육질의 맨몸을 다 드러낸 채로 자꾸 제 앞을 알짱거리는 김우석에게서 이선은 눈을 뗄 수 없었다. 아니, 애초에 이선은 김우석이 가만히 있어도 그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전생에서도, 현생에서도. “흐앗!” 한 번의 움직임은 곧장 다음 움직임으로 이어졌다. “흐으응……! 아, 흣!” 그리고 그 움직임은 눈깜짝할 새에 빨라졌다. “하읏! 읏! 흐으읏!” 이선은 소리를 참는 것을 완전히 잊고 우석이 주는 쾌감에 매달렸다. “언, 언제까지 할 생각이야……!” “계속 부족합니다.” “곧 날이 밝는다, 응?” 그만하자는 의미를 담은 이선의 투정에도 우석은 아랑곳하지 않고 허리를 올려붙였다. “흐앗! 으응……! 우, 하읏!” 이선의 모습을 보며 우석이 허리를 천천히 움직였다. “한 번만. 한 번만 더 하겠습니다.”- R18封面已屏蔽
천천히 내게 와
예리에나 · 日常 · 校园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본 작품에서는 사법시험이 현행제도인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성인이 되자마자 달라붙는 알파들이 귀찮아진 라현은 대학에서 적당한 ‘파트너’를 두기 시작한다. 간단히 옆에서 분위기만 잘 맞추고 맞장구나 치면 되는 일도 제대로 못하는 파트너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던 중 스스로 ‘액세서리’가 되겠다고 자처한 여희준을 만나게 된다. 여희준은 정라현에게 완벽한 파트너였다. 완벽한 여희준이 완벽하게 마음에 들어 계약 연장을 제안했지만, 순순히 동의할 줄 알았던 여희준은 뜻밖의 말을 꺼내는데……. “라현아. 깊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내가 널 사랑하게 만들어.” * 공: 여희준 : 포기할 것만 가득했던 삶에서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사람을 만나게 됐다. 난생처음 포기하지 않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는 중인데 원체 뭐든 잘하는 편이라 맞는 길만 잘 골라서 가고 있다. 우성 알파. * 수: 정라현 : 계산적인 제안에 감상적인 답을 내어놓는 사람은 딱 질색이었지만, 여희준은 예외. 알파는 질색이었지만, 여희준은 예외. 누군가와 오랜 시간 같이 있는 것만큼 피곤한 일은 없지만, 여희준은 예외. 왜 여희준이 예외투성이였는지 깨달아 가고 있다. 우성 오메가. * 이럴 때 보세요: 천천히 성장해 나가는 두 사람의 느릿하지만 분명한 사랑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불안을 잊게 하는 건 신뢰가 아니었다. 감사였다. **글 중에서** 불안을 잊게 하는 건 신뢰가 아니었다. 감사였다. 
아닌 밤중에 하극상
예리에나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동양풍, 오메가버스, 알파×알파, 역키잡물, 하극상, 대형견공, 순정공, 군림수, 떡대수, 달달물 ※ 본 작품은 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연작이나, 각각의 다른 캐릭터, 다른 스토리를 다루고 있사오니 도서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장차 윤국의 황제가 될 몸이었으나, 전쟁에서의 부상으로 스스로 태자의 자리에서 물러나 온정궁에 은거하는 현진명. 여느 날과 다름없이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중 일이 터졌다. 현 황제이자 하나밖에 없는 아우의 생명이 위급해진 것. 백방으로 알아봤으나, 아우를 살 방도를 아는 자가 없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부른 이경 말고는. 이경이 누구던가. 제가 구하고, 제가 이름 지어 주고, 제 곁에 두었던 이가 아닌가. 그가 궁을 떠난 후 오랜만의 재회에 반가워한 것도 잠시. “하룻밤 동안 전하를 탐하게 해 주십시오.” 경은 황제를 살릴 해독제를 알려 주는 조건으로 진명의 몸을 요구했다. 한데 놀란 것도 놀란 것이지만, 그것을 모두 누를 만큼의 이상한 의문이 먼저 든다. 그 역시 인기 많은 양인이니 마음만 먹으면 품지 못할 음인이 없을 텐데. ‘같은 양인에, 나이도 많은 데다, 덩치도 큰 사내를 굳이 왜……?’ 경은 진명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진명의 상체를 내리눌렀다. 저보다 체구가 작은 경에게 힘으로 눌렸다는 게 자존심이 상한 것도 잠시였다. 경이 그대로 진명의 것을 입에 물었기 때문이었다. “경, 흐아, 경아.” 입을 막는 것조차 생각하기 힘들었다. 그대로 몸을 숙인 진명이 열심히 자신의 것을 빨고 있는 경의 위로 엎어졌다. “아흐…….” 작은 소리였지만, 딱 붙어 있는 경의 귀엔 분명히 들렸다. 더 힘을 줘 강하게 빨아들이자 진명이 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그대로 파정했다. “……너, 너.” 진명은 경악 어린 표정으로 자신의 정액을 입에 가득 물고 웃는 경을 바라봤다. 아찔한 모습이었다. ‘경이가 언제 저렇게 컸지?’ 열다섯, 여덟에 만나 서른다섯, 스물여덟이 되었지만 진명의 안에서 만큼은 경은 어린아이였다. 처음 봤던 피골이 상접한 모습이 뇌리에 강하게 남아서일까. 진명은 경에게 실망했을 때조차 그가 어린 마음에 잘못된 길을 걷는 것을 선택했다 생각했다. “마음에 드신 모양입니다.” 말갛게 웃는 경을 보다 정신이 든 진명의 얼굴이 순식간에 달아올랐다. 경의 모습이 지나치게 낯설어 방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제야 실감이 났기 때문이었다.
아닌 밤중에 호랑이
예리에나 · 初恋 · 甜宠漫画连载평민임에도 능력을 인정받아 좌장군 자리까지 올랐지만, 음인, 그중에서도 극음인이라는 이유로 끊임없이 구설에 오르내리고 있는 제운겸. 그런 구설 따위 신경 쓰지 않던 제운겸도 점점 지쳐 갈 때쯤, 기이한 사내가 찾아온다. 어찌 아는지 희락기 때마다 찾아오는 사내를 평인으로 생각한 제운겸은 그와 희락기를 보내기 시작한다. 말수가 적으나 다정한 사내에게 점차 마음을 주기 시작한 어느 날. 어떤 사건을 계기로 사내의 정체에 대해 의심하게 되는데……. “흐앗! 응! 천……! 하으……!” 천천히 해 달라는 애원은 한 단어도 제대로 말할 수 없었다. 느릿하다 싶을 정도로 조심히 삽입을 시작했던 사내가 지금은 침대가 흔들릴 정도로 빠르게 허리 짓을 하고 있었다. “도대……! 힛! 흐윽!” 대관절 뭐에 꽂혀 이러는 건지 운겸은 알 수가 없었다. “흐으읏. 응…… 으응!” 생각은 거기까지였다. 사내는 빠르게 움직이는 와중에도 정확히 운겸이 가장 못 견뎌 하는 곳만 쳐올렸다. 내벽 어느 곳에 가져다 대도 느낄 희락기에 가장 느끼는 곳만 찔리자 운겸은 더는 사내를 말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하읏! 응! 하앙! 흐앗……!” 이상하게 사내의 성기가 점점 커지는 것 같았다. ‘그럴 리 없는데.’ 운겸의 동공이 흔들렸다. 운겸의 안에 들어찬 양물이 부풀고 있었다. 말로만 듣던 양인의 결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