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9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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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취향
진9 · 年龄差 · 执着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있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폭력적인(데이트 폭력, 강제적 행위, 스토킹, 감금 등) 요소로 인한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전 남친의 병적인 집착과 의심병에 빈털터리로 도망친 유민오. 설상가상 게이 바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가 건넨 흥분제가 든 술을 마시고 위기에 처한다. 그때, 누군가가 구원의 손길을 내미는데. “왜, 어, 어디 가는 거예요?” “도와 달라면서요.” 약기운에 취해 인사불성인 상태로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 두 사람. “윤건주입니다. 서른둘이고.” 갈 곳이 없어 방황하던 민오는 서로 알아보자는 목적하에 그의 집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알면 알수록 다정하고 배려 깊은 그에게 호감을 느끼지만, 계우 그룹 회장의 손자이자 계우 건설의 대표라는 그와 자신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떠나려고 한다. “말해, 너 누가 보냈어?” 그런데 유민오는 저도 모르는 사이에 모함을 당하고 눈이 돌아 버린 윤건주에게 감금이 되어 버리는데. - R18封面已屏蔽
끝장 삼각연애사
진9 · 现代背景 · ABO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과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다소 폭력적인(강제적 행위, 범죄, 가스라이팅 등) 요소로 인한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어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릴 적, 차한제와의 사랑을 고집하다 놈의 아버지에게 죽임을 당할 뻔하고, 그 사고로 평생의 후유증을 얻었다. 성인이 된 후, 난 차한제의 발정기 전용 오메가로 갇힌 채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터진 히트사이클 때문에 옆집에 살던 권의하와 엮이게 되고, 혼란스러운 와중에 차한제가 결혼하라는 아버지의 권유를 받아들였단 사실을 알게 된다. 거기에 권의하와의 관계까지 들키면서 상황은 최악으로 치닫는데 다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권의하에게 붙잡혀 얼떨결에 도망치게 된다. 이건 아니라는 생각에 권의하를 뿌리치려고 했지만 놈도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도망가고 싶으면 가요. ......다음엔 차한제랑 같이 납치할 거니까." 이도 저도 못 하는 상황 속에서 결국 차한제는 나보단 아버지의 말을 따를 것이란 생각에 놈을 잊고자 하지만, "연범아, 그 새끼랑 재미가 좋았나 봐." 차한제는 공교롭게도 이번만은 다른 선택을 한다. 그리고 권의하의 말은 씨가 되는데. "연범 씨, 문 열어 봐요." "연범아, 얼굴 보고 얘기해." 그저 나를 외롭고 불안하게 하는 차한제에게서 벗어나고 싶었을 뿐인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광기에 사로잡힌 알파 놈들 사이에 끼어 있었다. 
세상이 망해도 연애할 시간은 있다
진9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및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작품 속 이미지와 실재하는 장소 및 기관은 관련이 없습니다. 그 외 다소 폭력적인(범죄, 가정폭력 묘사 등) 요소로 인한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어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강원도 시골 어느 마을에서 살던 홍효온은 작은 수퍼를 운영하는 11살 연상의 남범헌과 툭하면 붙어먹는 사이다. 홍효온은 알코올중독자 아버지의 폭력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유일한 피난처이자 처음으로 남자를 알게 해준 남범헌과 섹스하며 지내는 삶에 만족했다. 애초 흘러가는대로 살아가며 꿈도, 의지도 없던 홍효온은 주로 몸의 대화만 나누는 자극적인 관계도 나쁘지 않다고 여겼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지독하게 기침을 쏟아내는 아버지의 약을 사기 위해 남범헌과 시내를 나갔다가 그곳에서 끔찍한 장면을 목격한다. "캬아악! 캬악!" "문 잠가요, 얼른! 문!" 어느새 평화롭던 시내엔 급히 도망치는 사람들,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소리, 좀비들의 괴성까지 뒤섞인 아비규환의 상황이 펼쳐지는데....... 그들도 살기 위해 힘을 합치기 시작하고, "몸이 가까워진 만큼 마음도 가까워질 시간이 많은 줄 알았어." "네?" "그래서 여유 부렸는데, 세상이 갑자기 이렇게 될 줄은 몰랐네." 사방이 온통 낭떠러지고, 우리가 딛고 선 발밑만이 남은 곳에 서로를 의지하는 느낌이 들었다. 지금이 아니면, 오늘이 아니면, 그가 아니면 느낄 수 없는 마음이었다. 종말이 닥쳐서야 삶의 의미와 살고자 하는 의지가 생긴 홍효온은 우여곡절 끝에 남범헌과 생존을 위한 탈출을 감행하기로 한다.
그놈의 반려 촉수
진9 · 奇幻 · BL漫画连载※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과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감금, 학교 폭력 묘사 및 다소 강압적인 행위가 포함되어 있어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판타지물, 쌍방삽질물, 오해/착각, 일공일수, 고교때동급생공수, 쌍방무자각무지공수, 수한정다정공, 절륜체력왕공, 촉수집사공, 벽창호직진공, (구)문란공, 정기왕마성의수, 집돌이수, 보살핌받는거은근좋아하수, 금둥이한테암컷으로점찍혔수, 선비수, 은근다혈질수, 회심의잔머리수, 알품은임신수, 이물질있음, 씬과스토리가물아일체, 촉수와의씬있음주의(많음)] 군 전역 날, 상사병이라도 걸린 것처럼 학창 시절 때부터 잊지 못하던 놈과 재회했다. 여자도 아닌 남자인, 그저 같은 반 친구라고밖에 정의할 수 없는 어색한 사이였던 원정하. “너는 내 생각 했어?” “그런 걸 왜 물어봐.” “궁금해서.” 겉돌 듯 서로 다른 얘기만 하다가 결국은 한잔 더 하자는 제안에, 홀린 듯 그의 집으로 가 얼떨결에 하룻밤까지 자게 되는데. “뭐, 뭐야?” 침대에 누우려고 이불을 거둔 순간 기괴한 생명체와 마주하게 된다. 반투명한 색에 달빛을 머금어 윤기가 흐르는, 무슨 슬라임 같은 덩어리. 순간 온몸을 옥죄며 사정없이 파고드는 촉수에 속수무책으로 유린당하던 그때였다. 방 안으로 들어선 원정하는 당혹감을 드러내며 촉수를 떼어내려고 시도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자 전혀 생각지도 못한 결정을 한다. 느닷없이 촉수가 벌려놓은 다리 사이로 다가와 아래를 바짝 붙여 온 놈은 믿을 수 없는 말을 하는데. “이놈은 원하는 걸 들어줄 때까지 널 범하려고 할 거야.” “이, 이게 뭔데! 뭘 원하는데?” “네가 온전히 흥분해서 싼 정액. ……그러니까 나랑 섹스해야 해.” 이 말도 안 되는 소리는 계속됐다. “걘 널 자기 암컷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조심하는 게 좋아.” 알고 보니 이 덩어리는 나를 제 교미 상대로 보고 있었다. “거부하지 마. 계속 그러면 널 길들일 수밖에 없어. ……나만 보면 달아올라서 미치게.” 게다가 날 교미 상대로 보는 게 덩어리만 그런 건 아닌 듯하다.
각별한 우정
진9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과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폭력적인(강제적 행위, 가스라이팅, 트라우마로 인한 충동 등) 요소로 인한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어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모님 모두 돌아가시고 시골 할머니댁에서 자란 한주람은 양성구유였다. 그동안 양성구유임을 아무에게도 알려선 안 된다는 할머니의 신신당부에 한주람은 어렸을 적부터 형제처럼 함께 어울려 자란 친구들에게도 비밀로 한 채 살았다. 그런데 서울에 있는 대학에 오면서 사촌 형의 집에서 살다가 그가 결혼한다며 나가라고 통보하고, 갈 곳이 없어진 한주람은 친구 오승백의 자취방에서 지내던 중, 그의 짓궂은 장난으로 그간 숨겨왔던 비밀을 들키게 되는데……. “내가 도와줄게. ……섹스.” 난데없는 오승백의 제안에 한주람은 궁금증을 느껴 임하게 되고, “친구끼리 장난으로 그런 짓이 가능하다는 걸 난 이번에 처음 알았네.” 오승백과의 관계를 눈치챈 박우범이 오해하며 관계는 더 복잡해지는데, “하아, 미안해, 미안해. 주람아.” 그들의 관계를 알게 되고 말도 안 된다며 말리려던 이제웅도 결국은 휘말리게 된다. 욕망과 욕정의 도가니에서 각자의 우정과 사랑을 확인하는 이야기.- R18封面已屏蔽
어린 짐승 길들이기
진9 · 执着攻 · 年上受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과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다소 폭력적인(강제적 행위, 범죄 등) 요소로 인한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어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빚 독촉이 쏟아지는 박복한 인생임에도, 하나뿐인 혈육이 눈을 뜨기만을 바라며 꿋꿋이 살아가던 안승형. 여느 때와 같이 고급 술집에서 일하던 중,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미남을 마주하게 된다. 같이 나가자고 제안하는 그에게 몸은 안 판다며 돌아서는데, 저돌적으로 다가온 그의 손아귀에 붙들려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된다. “빼, 이 개새끼야!” “왜 이렇게 싫어해? 날 유혹하려고 냄새도 줄줄 흘렸잖아.” “무슨, 무슨 헛소리야?” “아니야? 분명 그 냄새를 따라가니까 네가 있었는데.” 꼬리까지 내놓고 본색을 드러낸 설표 수인, 남도건. 그를 마주한 안승형은 눈앞의 현실이 믿기지 않는다. “내 암컷을 찾았어.” 그 와중에 그, 남도건이 자신을 찾으러 온 사내들에게 알 수 없는 말을 하고, 안승형은 그들의 손에 납치를 당하고 마는데……. *** 안승형은 남도건의 아버지로부터 제 아들이 인간화를 유지하게끔 절제력을 길러주면 무엇이든 들어주겠다는 조건의 계약을 제안받고, 동생 병원비에 허덕거리던 안승형은 이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자, 잠깐만. 아침부터 왜, 왜 이래!” “움직이지 마. 또 목덜미 물리고 싶어?” 길들여지지 않는 짐승 같은 그놈과 지지고 볶으며 짠내 나는 조련을 시도하는 와중에, 설상가상으로 성인이 된 설표 수인으로서 첫 발정기를 앞둔 남도건의 파트너까지 맡게 된다. 
대쪽 같은 알파 유혹기
진9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폭력적인 장면, 강제적 행위 및 약물 사용 등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학원/캠퍼스물 #이물질有 #오해/착각 #애증 #친구>연인 #계약 #구원 #달달물 #미남공 #오메가자동문(이었)공 #입덕부정공 #은근히단순하공 #능글공 #까칠공 #초딩공 #집착공 #사랑꾼공 #절륜공 #미인수 #적극수 #단정수 #(어설픈)유혹수 #계략수 #상처수 #병약수 “6개월 동안 네가 다른 오메가 안 만나고 나만 만나면 네가 원래 생활하던 대로 살게 해 줄게.” 평범한 대학생이자 오메가인 한연규는 어느 날부터인가 머리가 깨질 듯 아프고, 곧잘 정신을 잃고 쓰러지기 시작했다. 병원에 간 한연규는 자신이 알파 페로몬에 자극을 받으면 몸이 이상 반응을 일으키는 희귀 질환을 앓고 있으며, 유일한 치료법은 바로 알파와의 각인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게 된다. 한연규는 머리를 싸매고 고민한 끝에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내 그나마 익숙한 페로몬의 소유자이자, 문란한 생활로 [오메가 전용 자동문]이라는 별칭을 가진 알파 석의주와 각인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알파와 오메가임에도 서로를 돌같이 보는 건 물론이요, 성격 차이로 친해지기조차 어려웠던 석의주에게 다짜고짜 일생 단 한 번뿐인 각인을 해 달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이에 한연규는 살기 위해 석의주의 마음을 얻기로 하고 적극적으로 그를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석의주. 나, 너 좋아해.” 말 그대로 알파를 노리는 오메가의 선전 포고였다.![우리의 외딴집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우리의 외딴집 [e북]
진9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가정폭력, 가스라이팅, 강압적 관계, 약물 사용 등 폭력 및 민감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독서에 참고 바랍니다. ※ 수와 이물질공과의 성적 묘사가 있습니다. 날 때부터 친부의 존재도 모른 채 외가에서 방치와 폭력을 당하며 자랐던 윤규정은 어느 날, 자신이 할아버지라며 찾아온 한 회장을 만났다. 자신의 그릇에 맞게 홀로 소박하게 조용히 살고 싶었던 윤규정은 뒤늦게 알게 된 친부의 정체와 그의 죽음, 그로 인해 죽은 아들이 그리운 나머지 찾아온 한 회장과의 만남이 달갑지 않다. 고독하지만 홀로 조용히 살고자 했던 삶의 방향성을 흔드는 그가 부담스러워서 피하려는 와중에 친부의 형제 중 셋째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맞이한 아들, 한해건을 만나게 된다.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관계로만 따지면 윤규정에겐 사촌 형이 되는 사람이었다. 예쁘고 멋있는 사람, 윤규정은 그런 그가 자신을 도와주고 살갑게 다가와 만남을 지속하고는 있지만 내심 마음의 벽을 두고 있던 차에 한해건의 집으로 초대를 받는다. 그런데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 주던 그가 와인에 이어 양주까지 권하고 윤규정은 순진하게 주는 대로 마시다가 기절해 버리는데……. “어, 어어?” 지난밤, 친구 사이지만 그가 원할 땐 술을 마시고 섹스하던 오제운과 섹스한 줄 알았던 윤규정은 그 상대가 사촌 형, 한해건임을 깨닫는다. “잘 잤어요? 조심히 일어나요, 어제 내가 너무 흥분해서 박아대는 바람에 허리가 좀 아플 거예요.” 안 그래도 한씨 집안사람들과 엮일 생각이 없었는데 그와 이런 식으로 엮이다니. 하룻밤 실수라고 치부하고 싶지만 한해건은 그럴 생각이 없어 보이고, 어떤 꿍꿍이가 있어 보이는 그가 부담스러워진다. “우리 내일도 봐요.” “…….” “대답해야죠.” “네.”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이대로 도망칠 수 있을 거란 생각은 하지 마요.” “…….” “잘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하는 말이에요.”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 윤규정은 그의 경고 아닌 경고를 듣고 끝내는 숨어 버리는데, 그것이 한해건의 욕망을 일깨우는 데 일조하고야 만 결정이 된다.
실전! 매칭 테스트
진9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결혼 적령기에 반려를 찾아주려는 부모님의 등쌀에 고통받던 우차영은 친구보단 원수에 가까운 S급 에스퍼 공이정에게 같은 처지에 서로 도와주자는 회유에 넘어가 매칭 테스트를 하게 된다. 단지 반려를 찾는 시늉만 하려고 했으나 매칭률이 98.9퍼센트가 나오고, 공이정은 그제야 본색을 드러내는데. “우차영, 내가 결혼해 준다고 할 때 와라. 어차피 오늘 저녁이면 전국에 방송 탄다니까. 너 이제 장가 다 갔어.” 서로 인정해라, 마라 언쟁을 벌이던 중 도심에 ‘비정상 던전’이 출몰하고, 돌아와서 얘기하자는 말만 남긴 채 출동한 공이정은 그대로 ‘비정상 던전’ 안에 갇혀 행방이 묘연해지는데, 퇴근하며 내심 그를 생각하던 우차영은 역시 난데없이 열린 게이트 안으로 빨려 들어가고 ‘비정상 던전’ 안에서 눈을 뜬다. 우차영은 세상에 존재하는 던전을 총망라 해 놓은 그야말로 비정상적인 던전에서 다시 만난 공이정과 지난 10년간의 앙금을 가지고 다투면서도 살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미친 새끼, 넣기만 해.” “어, 넣을게.” “너, 넣으면 가만 안 둔다!” “그래, 가만두지 마. 우차영 먹고 죽은 공이정 때깔은 좋겠네.” 그 안에서 그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맞지 않았던 서로에게 맞춰가며 진정한 매칭 테스트를 하게 된다.
10년 허물기
진9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과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다소 폭력적인(강제적 행위, 범죄 등) 요소로 인한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어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메가 홍남영은 갓 스무 살이 되자마자 설씨 일가의 일꾼으로 들어갔다가 10살 알파 설석하를 만났다. 설석하의 눈에 띈 후로 홍남영은 10년 동안 그의 보모로 살았다. 그렇게 서른이 된 홍남영은 설석하에 매였던 생활을 청산해야 될 때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스무 살이 된 설석하의 생각은 달랐다. “난 형이 키웠으니까, 형 거라고 말해요.” 혈혈단신이 된 저와는 다른 의미로 외롭게 산 설석하가 안쓰러워서 그를 진심으로 돌봐줬던 홍남영은 저를 가족이 아닌 오메가로 보는 설석하의 삐뚤어진 욕망을 바로잡아야겠다고 생각하며 노력하지만, 되레 그것이 설석하의 광기 어린 집착과 욕망에 불을 붙이게 되고 더 타오르는데. 자기 파괴적으로 구는 어린 설석하를 감당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자신임을 알고 있는 홍남영은 진정 그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다가 점차 제 안의 또 다른 욕망을 마주하고, 갈수록 그들의 시간이 서로 다른 은밀한 욕망으로 허물어지기 시작하는데……. 10년간 도련님과 보모로 지냈던 두 사람의 관계가 욕망으로 허물어지기 시작하는 이야기, 10년 허물기.
고달파도 삶
진9 · 现代背景 · 美人攻漫画连载※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과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다소 폭력적이고 비도덕적, 강압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어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현대물, 추리/스릴러, 첫사랑, 애증, 미남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츤데레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미인수, 적극수, 잔망수, 허당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계략수, 순정수, 상처수, 도망수, 구원, 복수, 오해/착각, 감금, 조직/암흑가, 시리어스물, 피폐물, 성장물, 수시점, 자보드립有] 큰아버지에 의해 최 사장이 운영하는 성매매 알선업체로 끌려온 고우솔. 동정인 데다 양성구유의 몸으로, 난교 파티에서 팔릴 위기에 처한다. 그 전에 벗어나기 위해 임기응변을 발휘하여 밖으로 나오지만, 섬뜩한 분위기를 풍기는 어떤 남자에게 납치당해 알 수 없는 곳에 갇히게 된다. 무자비하게 살인을 저지르는 그에게서 두려움을 느낀 우솔.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남자에게 살려달라고 매달리던 그때였다. “그 개새끼가 널 진짜 애지중지했나 보네.” 우솔이 아직 동정인 상태인 걸 알게 된 남자의 입가에 의미심장한 미소가 번지는데. “최 사장이 지키려고 한 거, 그거 내가 가지고 싶은데.” “뭐, 뭘 말씀하시는 거예요?” “나랑 섹스하자고.” “네?” 최 사장이 아꼈다고 하니 그런 나와 섹스를 해서 그 인간을 엿 먹이고 싶기라도 한 걸까. “살고 싶다며.” “…….” “그럼, 협조해.” 최 사장을 피해 도망쳐야 하는 우솔은 졸지에 최 사장을 증오하는 살인마, 곽설우와 한 지붕 아래서 살게 되는데……. *** “상황이 네 상상대로 쉽게 돌아가진 않을 거야.” “무, 무슨…….” “여긴 내 구역이고, 손바닥 들여다보듯이 훤히 볼 수 있으니까.” 곽설우는 미세한 틈으로 들어온 한 줄기 빛을 보고 희망을 품은 내게 친절하게 절망을 안겨 주었다. “아, 안 나갈게요.” “잘 생각했어.” “근데 그러면…… 그럼 저를 아, 안 죽이실 건가요?” 더없는 공포에 내몰린 나는 뻣뻣하게 굳은 채 어렵사리 물었다. “글쎄. 너 하는 거 보고.” 고우솔은 어째서인지 제게 집착하는 곽설우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
선 넘은 친구 사이
진9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내가 강희겸 좋아해. 희겸이는 날 친구로만 보는데, 내가 녀석을 친구로 안 봤어.” 희겸이 술김에 장난으로 한 입맞춤은 금세 분위기를 달구었고 그들은 섹스까지 하게 되었다. 헤테로인 희겸은 절친인 한주오와 벌인 일을 단지 술김에 일어난 사고라고만 치부하고 회피하려고 하지만, “넌 장난으로 던진 돌이었는지 몰라도 그 돌에 맞은 나는 반응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오는 희겸에게 자신을 책임지라고 말하며 돌연 고백까지 해버린다. 이로 인해 희겸은 한주오와의 우정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관계를 넘나들기 시작하는데… * * * “꿈? ……나랑 섹스하는 꿈 꿨어?” “응, 잊을 만하면 나와. 난 존나 아팠는데 왜 계속 꿈에 나오는지 모르겠네.” “좋았던 거라고 생각해.” 아팠다는데 우기기는. 내가 취했다고 그렇게 은근슬쩍 넘어가려는 속내가 훤히 보였다. “양심 없네.” “…….” “자위하는 것도 안 보여 주면서.” 자꾸만 입을 맞추려는 것처럼 얼굴을 들이대기에 슬쩍 피해서 녀석과 이마를 맞댔다. 한주오의 이마도 열이 나고 있었다. 뺨도 그럴까 싶어 팔을 들어 녀석의 뺨에 손을 댔다. “자위하는 거 보여 주면…….” “응?” “네 꿈처럼 너한테 좆 박아 대도 돼?”
연애를 위한 XX
진9 · 执着攻 · BL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현대판타지, 인외존재, 원나잇, 삽질물, 동정공수, 집착공, 까칠공, 절륜공, 직진공, 히든키워드공, 몽마수, 잔망수, 허당수, 유혹수, 순정수] 공명헌은 길을 가다 술에 취해 정기를 달라고 매달리는 한우원을 만난다. 서럽고 애처로운 모습에 마음이 약해져 모텔에라도 눕혀주려 했는데. 그가 명헌의 그것을 덥석 잡아 입에 넣는 게 아닌가. “우욱.” “…뭐야?” 그러더니 토하는 한우원. 명헌이 급히 욕실로 들어가 씻고 나왔으나, 그는 이미 떠나고 없는데… * “나 기억 안 나나 보네.” “…예?” “너 내 정기 필요하다면서 매달렸었잖아.” 마침내 한우원을 찾아낸 공명헌. “근데 저희… 아무 일도 없지 않았나요?” “그래, 아무 일도 없었지. 네가 내 X만 빨고 튀었으니까.” “…네?” “내 X맛 보고 싶다고 개처럼 기어 와서 벗겨 놓고 빨더니, 갑자기 내 X에다가 토를 했다고.” “….” “씻고 나오니까 네놈이 그냥 홀랑 내뺐더라. 모텔 침대에 토사물만 놔두고.” 기세가 형형한 모습에 한우원은 식은땀이 흐른다. “이제 좀 기억나? 네가 얼마나 좆같은 짓을 하고 튀었는지?” “사, 살려주세요.” 이러다 두들겨 맞고 황천길 가는 거 아닌가. 살기 위해 어떻게든 협의해보려 애쓰는 그에게, 명헌은 돈은 됐고 그때 못 한 거나 마저 하자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