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백지 | TIBIU
18+감금욕
하얀백지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해당 도서는 납치, 감금 등의 폭력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여우 수인 #소유욕 #발정기 #페로몬 #도구플 #수치플 #하드코어 #찐사이코남 #절륜남 #응석받이 계략남주 ※감금욕: 감금하고자 하는 욕구 수인족이 무서운 수인족 여주와 그런 여주가 귀여운 남주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 [본문 중] ‘소, 손님. 좋아해요.’ 그 말에 그는 과연 뭐라고 했던가? 놀라지도 않고 으음, 잠깐 말끝을 늘이더니, 고개를 가로저으며 산뜻하게 웃으며 대답했더랬다. ‘안 돼요, 아직은.’ ‘…….’ ‘못 들은 걸로 할게요. 기분 좋긴 한데, 제가 아직 준비가 안 돼서.’ 뭔가 이해할 수 없는 변명을 주워섬기며 여느 때처럼 꽃 한 송이를 사 들고 멀어지는 남자를 황망한 시선으로 바라보던 도아는, 뒤늦게 자신이 차였다는 걸 알았다. 그때 그녀의 고백이 그토록 부담스러웠는지 어언 석달째 그의 얼굴을 보지 못했다. 고작 값싼 꽃 한 송이만 꼬박꼬박 사가는 남자였지만 적지 않게 그녀는 우울해졌다. 그는 아마도 다시는 이 꽃집에 방문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 예감이 들었다. 그리고 그런 예감이 문득 치밀기 무섭게. 저벅. 그 남자가, 나타났다.
번식욕
하얀백지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뱀 수인 #소유욕 #발정기 #페로몬 #가시 좆 #배뇨플 #하드코어 #다정사이코남 #절륜남 #둥기둥기 어화둥둥 남주 ※번식욕: 번식하고자 하는 욕구 인간인 여주에게 약에 취해 각인한 남주가 번식욕을 주체하지 못하게 되는 이야기. * 주춤거리며 건물과 건물 사이 골목으로 숨어들어 쓰레기의 악취를 맡으며 발정을 가라앉힐 때였다. 발에 채이는 쓰레기들을 노려보다 어느 순간 시선이 사람들 속을 배회했고, 그렇게 한 여자를 오롯이 시선에 담은 건 순식간이었다. 여자. 그는 거기까지 생각하고 이만 생각을 멈추려 했다. 그러나 물밀듯이 기억은 몰려들었다. 비틀대면서도 기어이 절룩이며 여자를 향해 뻗던 자신의 손, 멀찌감치 도망치다 보도 턱에 걸려 꺅 나동그라진 여자, 그 여자의 옷을 끌어내리고 들어 자신이 저지르고 만 짓. 콰악! 그 여자의 목덜미에 자신의 엄니를 박은 짓. 아프기보다 놀라 소리를 지르며 주먹을 휘두르던 여자. 귓전에 때리는 인간들의 웃음소리, 들려오는 제 자신의 쿵쿵 심장소리. 제 엄니에 깃든 지독한 독액을 그득 주입당한 여자는 결국 그를 피해 멀리 내달리며, 나지막한 욕설을 뇌까렸었다. “-아.” 그제야 이 위화감의 정체가 무엇인지 떠올라 작게 그는 탄식했다.
18+네 마리 포식자들
하얀백지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역하렘 #용병 #암살자 #왕 #교황 #남주넷 #절륜남 #집착남들 #고수위 #하드코어 #매우눈치없음여주 #백치미여주 #본의아닌도망여주 #씬중심 #해피엔딩(?) ※해당 도서는 강압적 관계 묘사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서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스릴이 넘치게 해 주세요. 특히 남자랑.’ 오랫동안 꿈꾸던 신성 왕국 ‘마온’으로 여행을 온 율리아. 여행 첫날, 소원을 들어주는 돌에 장난스럽게 빈 소원으로 인해 그녀의 인생은 위험천만한 로맨스 스릴러물이 되어 버리는데……. * “도망친 벌이야.” 싱긋 웃는 얼굴로 마온의 왕이 속삭였다. 주저 없이 가장 민감한 곳을 찾아낸 손끝이 꾹꾹 그 위로 원을 그렸다. 가슴이 이리저리 뭉그러지고 옆구리와 발바닥 안쪽이 깊숙이 핥아졌다. 하나도 감당하기 힘든 남자들은 웬일로 힘을 합쳐 아주 맛있게 율리아를 물고, 빨고, 음미했다. “흐, 아아….” 감당할 수 없는 자극에 이리저리 몸을 피해도 결과는 똑같았다. 그녀가 뭐라 말을 할 틈도 주지 않고 네 포식자들은 실컷 주린 배를 채웠다. 오늘은 이 정도로 용서해 줄게. 나긋한 누군가의 목소리를 흘려들으며 율리아는 힘없이 속으로만 이를 갈았다. 이건 다 그 망할 돌 때문이야! …라고.
18+타락 찬미
하얀백지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부자덮밥 #3P #고수위 #도구플 #모유플 #배뇨플 #하드코어 ※해당 도서는 강압적 관계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유서 깊은 알폰소 공작가. 그 공작가의 사내들이라면 필연적으로 거쳐야 하는 단계가 있다. 바로 악령의 퇴마. 무시무시한 성욕을 가진 악령의 퇴마를 위해서는 여자가 필요하다. 악령의 성욕을 채워주고 덜어내줄 여자. 애비게일은 그런 사정을 모르고 알폰소 공작가에 퇴마를 위해 입주하게 된다. 악령만 처치하면 되는 줄 알았건만 퇴마 시간은 갈수록 묘해지기만 하고. 애비게일은 성욕을 내비치는 악령을 무시하지만, 성적인 퇴마가 없을 경우 악령을 물리칠 수 없다는 듀크 공작의 으름장에 결국 퇴마를 하게 된다. “허락하실 겁니까?” “…안 하면 죽는다면서요. 전 에드워드가 죽는 건 싫으니까….” 그날 밤 이루어지는 퇴마. 애비게일은 그 순간 듀크 공작의 얼굴에 떠오른 미소를 발견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