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엔카 | TIBIU

나의 어린 왕자에게
아리엔카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복수, 권선징악, 재회물, 첫사랑, 나이차커플, 사내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뇌섹남, 능력남, 재벌남, 사이다남,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순정남, 동정남, 연하남, 평범녀, 다정녀, 상처녀, 철벽녀, 외유내강, 달달물, 잔잔물, 애잔물, 로맨틱코미디, 이야기중심 떠밀리듯 한 결혼 생활은 불행하기만 했다. 결국 바람피운 남편와 이혼을 앞두고 있던 채온. 한데 우연처럼 제 결혼과 동시에 사라졌던 채온의 어린 왕자가 나타났다. 보육원에서 만나 채온과 남매처럼 지냈던 이채율. 그는 대기업 차성물산 회장의 장남 차시혁이라는 이전과 전혀 다른 존재가 돼 있었다. “내가 채온 씨를 너무나도 사랑해서, 그래서 그래요.” 차시혁은 직진밖에 모르는 사람처럼 저돌적이면서도 다정하게 애정을 갈구하고, 채온은 불안해하면서도 점점 마음을 빼앗기는데…….
18+촉수의 맛
아리엔카,사슴묘묘,no one,손가지,남태라,홍채영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6인 6색의 은밀한 욕망 1. 마왕과 용사의 사정, 아리엔카 짝사랑하던 소꿉친구가 도망쳤다. 어떻게든 고백하고자 세상 끝까지 그를 쫓은 결과 소꿉친구는 마왕이, 아사넬은 용사가 되어 있었다. 2. Ater draco, no one 은밀하게 숨겨진, 마법사가 만들어 놓은 비밀의 방. 그 앞에 조각된 뱀의 아가리에 순백하고 순결한 공주는 제 손가락을 밀어넣었다. 3. 제물 신부, 손가지 바다의 신에게 제물로 바쳐진 베아타. 그와 함께 하는 낮은 달콤했으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밤이 되면 베아타는 몇 개인지 모를 몸들에게 끊임없이 탐해졌다. 4. 비원, 남태라 “이 몸은 오롯하게 나를 맞아 줄 비를 아주 오래도록 그리워하였습니다.” 융의 몸에서 뻗어 나온 나뭇가지와도 같은 기이한 것들이 소녀의 적삼을 들추고 안으로 들어갔다. 5. 사내 연애, 홍채영 니아 브리짓은 어젯밤 남자와 잤다. 섹스는 끝내주게 좋았다. 그러나 그 상대가 직장 동료라는 게 문제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겠습니다만, 없던 일로 할 생각 없습니다.” 이샤가 니아의 턱을 잡아 시선을 맞췄다. 6. 사필귀정, 사슴묘묘 “뱀은 성기가 두 개거든.” 남자친구인 지후의 동공이 세로로 길게 찢어졌다. 마치 뱀의 그것처럼. 그리고 멀리서 자신의 비명이 들려왔다.
18+진홍의 왕, 칠흑의 세계
아리엔카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너에게는 서큐버스의 피가 흐르고 있단다.” 실연에 슬퍼하고 있던 세오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뿌리칠 수 없을 만큼 달콤했다. 결국 세오는 개화된 자신의 능력으로 짝사랑하던 사람을 홀려 연애를 시작한다. 원래라면 자신을 거들어 보지도 않았을 사람이 퍼붓는 맹목적인 사랑을 받으며, 세오는 행복했다. 앞으로도 쭉 행복해질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그 사랑이 어디까지 치달을지 짐작조차 하지 못한 채. 자신이 지금 잔혹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발을 디뎌 버렸다는 사실 또한 알지 못한 채. 한때는 평범했던 누군가의 잔혹연애담. * 작중 강제적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아리엔카 작가님의 작품과 스토리상 연관성이 있는 연작입니다. 두 작품을 모두 모아 보시면 스토리를 더욱 깊이 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18+마법소녀가 되는 방법
아리엔카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오직 마법소녀만을 꿈꾸던 휘수에게 진짜 마법소녀가 될 기회가 찾아온다! 어릴 적부터 마법소녀를 꿈꿨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휘수의 인생에 만화 같은 기회는 찾아오지 않았다. 지겹도록 무난하고 무탈한 일상을 보내다 보니 이제는 마법소녀가 되기도 민망한 나이다. 권태에 몸부림치던 어느날, 휘수에게도 마침내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다. “오직 당신만이 위기에 처한 이 세계를 구할 수 있습니다.” “콜!!” 드디어 마법소녀가 된 휘수. 그런데 아무래도 뭔가 이상하다. 치열한 전투 끝에 촉수에 묶이고 나서야 휘수는 속았다는 것을 깨닫고 울부짖는다. “겨우 마법소녀가 됐다고 좋아했더니, 능욕물의 마법소녀였냐!”
집사의 개
아리엔카 · 悬疑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서스펜스 #악녀여주 #집사남주 #도그플 #약SM #독점욕 #복수 #광기 #고수위 공작가의 권세 아래 스스로 화려하게 피어난 악녀, 히메나 아멜리아노. 어느 날 누군가의 음모로 지난 3년간의 기억을 송두리째 잃어버린 그녀는, 곁에 있던 충직하고도 아름다운 집사 에즈키엘에게서 믿을 수 없는 말을 듣는다. “아가씨께서는, 저의 개였습니다.” 히메나가 헛소리하지 말라며 반발하자, 에즈키엘의 태도는 돌변한다. “그렇다면 아가씨, 직접 몸으로 겪어 보시는 건 어떻습니까?” 결국 이상성욕 행위 속에서 지독한 수치심을 견디는 나날을 보내게 된 히메나. 그러다 언젠가부터는 잃었던 기억을 조금씩 떠올리기 시작하는데……. 도대체 누가 진짜 개이고, 누가 진짜 주인일까. 이 관계의 진상은 과연 무엇일까.
세상에 나쁜 성녀는 없다
아리엔카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권력에 눈이 먼 성녀님과 엇나간 신앙심에 허덕이는 황태자. 그리고 그런 둘을 애타게 바라보는 한 사람. 그들이 만들어 나가는 동상이몽. 이 이야기의 끝은 뽕빨 야설일까, 아니면 정통 순애물일까?! * 성녀 아델네이시아 릴리비셔스의 걸음을 따라 새하얀 옷자락이 우아하게 나부꼈다. 발끝에 닿을 듯 길게 내려온 은빛 머리카락, 영롱하게 일렁이는 옅은 보랏빛 눈동자. 그 성스러운 아름다움에 경탄하며 사람들은 모두 손을 모으고 고개를 숙였다. 저 멀리서 제국이 자랑하는 황태자, 로엔스터 아담 카벨브리아 또한 성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오늘도 안타까운 표정을 지은 채 성녀를 바라보던 그는 남몰래 욱신거리는 심장의 통증을 삼켰다. ‘황위 따위는 버리고, 한평생 신을 섬길 수만 있다면…….’ 그건 그가 간절히 바라면서도 황족으로 태어났기에 마음속 깊이 묻어 둘 수밖에 없는 소원이었다. 그의 안타까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성녀는 여전히 자애로운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녀 또한 그 누구도 짐작조차 하지 못할 생각을 마음속 깊이 품은 채로. ‘아, 시발. 역시 권력이 짜세인데.’ 서양풍, 판타지물, 왕족/귀족, 오해, 첫사랑,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조신남, 능력남, 절륜남, 집착남,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존댓말남, 능력녀, 걸크러시, 직진녀, 엉뚱녀, 동정녀, 로맨틱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