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ston | TIBIU
검사와 변호사
Livingston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9cm 힐만 신는 미모의 검사, 김수현. “나는 라이벌 같은 거 안 키워요.” 그런데 이 여자, 연애도 똑 부러진다. “마음에 들어? 키스해. 호감 있어? 니가 와. 더 보고 싶어? 그럼 연애하자.” 섹시한 능글미 변호사, 홍정훈. “여기서 하게?” 그런데 이 남자, 밀당도 한다?! “내가 궁금하면 어중간하게라도, 미지근하게라도 만나 보라고. 그걸 전문용어로 썸이라고 해. 썸 타자고. 썸!” 사랑만 하기에도 바쁜데 싸우기까지 해야 해? 공격하는 검사와 방어하는 변호사의 불꽃 튀는 러브스토리.
18+우아한 타락
Livingston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이 작품은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최악의 하루를 보낸 내게 누군가가 손을 내민다. “교수님, 안아도 되죠? 안고 싶어요.” 나와는 전혀 다른 세상에 사는 남자, 신진혁. “그만 가셔야…….” “……정말?” 평범한 반응에 그의 눈썹이 꿈틀거린다. “종잡을 수가 없네요.” “네……?” “가방끈이 길어서 그런가, 내가 휘둘려요.” “…….” 적당히 대외적으로는 가족 간의 사이가 좋고, 겉치레도 반듯하며, 교수라는 괜찮은 직업도 가지고 있다. 그런 삶을 살아온 나에게 이건, 정말이지, 말도 안 되는 상황이다. 꽃봉오리가 벙근다. 가당치 않은 용기가 피어오른다. 나를 응시하는 그윽한 눈동자와 정면으로 마주쳤다. 깊은 어둠이 나를 끌어당긴다. 홀린 듯, 나는 더한 쾌락을 염원하며 결국 이성의 끈을 놓고 진혁의 손을 잡았다. 억눌러 피워내지 못한 사춘기가 이제야 찾아온 걸까. 이 정도를 타락이라고 치부한다면 나는 우아하게 타락할 준비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