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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베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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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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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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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部作品
조교 실격 [e북]
쇼베 · 日常 · 现代背景
漫画连载
불우한 가정사로 인해 대학 진학도 포기하고 아르바이트와 공무원 시험을 병행하던 기윤은 우연한 기회를 얻어 공승조의 조교로 일하게 된다. “선생님, 저는 은기윤인데….” “뭐 어쩌라는 겁니까.” 기윤은 평소 마음에 둔 승조와 어떻게든 잘 지내고 싶지만, 노력할수록 역효과가 날 뿐이다. “은기윤 씨가 평소 밖에서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지 모르겠는데, 최소한 내 눈앞에선 행실 조심하는 게 좋을 겁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기윤은 그에게서 불미스러운 오해까지 받게 되고. “없던 일로 하기 싫다며, 네가.” “…….” “싫어졌어. 나도.” 다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둘의 관계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 * * “…제가 감히 선생님을 가지고 놀아서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그딴 사과는 필요 없대도.” “이번에는 선생님이 절 가지고 노시면 되겠네요.” 되돌아선 승조의 얼굴에 일순 경멸과도 같은 감정이 떠올랐다. “본인이 무슨 말을 지껄이는지 알고 있습니까?” “네.” 대답하자마자 승조가 기윤의 이마에 손을 얹었다. 커다란 손이 자그마한 얼굴을 그대로 덮는 바람에 이마를 포함한 눈두덩이까지 가렸다. “열은 없는데.” “…….” “남자를 하도 만나서 맛이 갔나?”
漫画
4주 후
쇼베 · 日常 · 校园
漫画连载
모교인 송운 남자 고등학교로 교생 실습을 나간 해겸은 비가 내리던 날, 창고에 갇혀 있던 새하를 구해 준다. “나는 너한테 관심 많아, 새하야.” 해겸은 그 누구와도 어울리지 못하는 새하를 도와주기로 결심하고. “저는 조용히 지내다가 졸업하고 싶어요.” “그래도….” “선생님이 저 구해 주셨잖아요. 앞으로도 그래 주실 거라 믿어요.” 점점 가까워지는 두 사람. “세상이 무섭거든…. 나는 너 보면 걱정돼서….” “무서운 거 아는 사람이 나를 여기까지 들였어요?” 그가 손등으로 해겸의 뺨을 진득하게 쓸어내렸다. “진짜 큰일이다. 강해겸.” “……어?” “내가 너 어떻게 할 줄 알고?” 4주간의 짧은 시간 동안 새하를 돕기로 결심했던 해겸은 무언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데……. #현대물 #학원물 #수한정다정공 #여우공 #미인공 #미남수 #또라이공 #동정공 #제자공 #다정수 #연상수 #교생수 #정의롭수 #눈치없수 #달달물 #삽질물 #서브공있음 #3인칭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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