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정 | TIBIU
18+나의 어른
노가정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서울에서 근무하다 고향의 서흥지구대로 돌아오게 된 13년 차 경찰 준영. 신고 접수를 받고 나간 현장에서 연락이 끊겼던 인태와 마주하게 된다. 교복 차림의 앳되고 순수했던 마지막 모습과 다르게 조직폭력배로 살아가고 있는 인태에게 준영은 크게 실망감을 느낀다. “천인태. 너 언제부터 이러고 살았어?” 그런 준영에게 인태는 도리어 제가 망가진 원인이 준영이라며 힐난한다. “당신이 나 버렸잖아.” “그래서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살기로 마음먹었다고.” 어린 인태를 두고 떠났던 과거에 죄책감을 느낀 준영은 인태에게 진 마음의 빚을 갚아 나가기로 결심하지만……. “갚을 수 있는 방법은 당신이 나한테 몸을 주는 것뿐인데.” 둘 사이에 뚫려 있는 커다란 공백은 메워질 수 있을까. #현대물, #재회물, #나이차이, #애증, #첫사랑, #짝사랑공, #강공, #연하공, #후회공, #상처공, #존댓말공, #헌신수, #연상수, #도망수, #후회수, #역키잡물, #오해, #착각, #삽질물, #피폐물, #잔잔물, #애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