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윤쏨 | TIBIU
作者档案
윤쏨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윤쏨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키스하고 싶은데
윤쏨 · 职场 · 恋爱
漫画连载
“헤어져요.” 기함할 말이었지만 담아내는 목소리는 소름이 돋을 만큼 차분했다. “무슨 소리야.” 농담이라도 이건 아니지. 조금 전까지도 뜨겁게 타오르며 제 등에 손톱을 박아대던 여자에게서 나오는 대사로는 이물감이 크다. 나누었던 희열이 채 식지도 않았는데. “오빠랑 결혼 안 한다구요.” 세령을 바라보는 재하의 얼굴이 사정없이 일그러졌다. 잘난 얼굴에 굵직한 균열이 선명하다. 하지만 세령에겐 그 흔한 감정의 티끌 하나 남아 있지 않았다. 두 사람의 뒤로 걸린 웨딩 사진 속 얼굴만이 환하게 웃고 있었다. 퍽 대조적으로.
漫画
장난감 계약
윤쏨 · 现代背景 · 契约爱情
漫画连载
“계약은 유효해.” 싸늘하게 식은 음성. “억지 부리지 말아요.” 사희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강준을 노려봤다. “어차피 난 장난감 아니었어요? 이젠 다 망가져서 갖고 놀지도 못해. 그러니까 새거 찾아요.” “가지고 놀던 게 손에 익어서 편해. 거기다 온통 내 손때가 그득하지.” 강준이 사희를 향해 천천히 다가갔다. 그러곤 기다랗게 늘어진 사희의 머리카락 끄트머리를 가볍게 쓸어내렸다. “내가 내 장난감을 쉽게 버릴 거라고 생각했어?” 강준의 잇새로 얕은 날숨이 샜다.
漫画
결혼해 주세요(19금 개정판)(삽화본)
윤쏨 · 职场 · 现代背景
漫画连载
“내 아기입니까?” “상무님의 아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책임져 주세요.” 어디 하나 흠잡을 데 없이 완벽했던 여자가 갑작스레 폭탄을 던졌다. 로얄펠리스 호텔의 차기 승계권자로 거론되는 남자, 강태주. 그리고 곁에서 그를 밀착 수행하는 비서, 이수아. “몸은 넘어왔지. 근데 마음을 안 주네.” “비싸요. 마음은.” 차갑기만 하던 남자가 밤이 되면 두 번 다시 없을 다정한 연인으로 변했다. 톱니바퀴마냥 맞아 든 두 사람은 점점 더 깊이 서로에게 빠져들지만 예고된 운명은 그리 녹록치 않았다. “잃은 게 너무 많은 아이다. 그래서 넌 안 돼.” 이미 켜져 버린 노란 불. 하지만 사랑은 제동 장치가 고장 나 버린 자동차처럼 무섭게 돌진했다. “결혼해 주세요.”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