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슈 | TIBIU
18+악역수인데 S급 가이드가 되었다
라그슈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피스트퍽, 장내배뇨를 포함해 비도덕적이고 강압적인 행위 묘사와 자보년드립 등 저속한 언어 표현이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이드버스 #8공일수 #다같살 #빙의 #연기수 #미인수 #마조수 #계략수 #개아가공 #능욕공 #입걸레공 #냉혈공 #무자각집착공 #어리광공 #능글공 #후회공 #공피폐물 #모럴리스 #더티토크 #ㅇㅎㅌㅅㅌ #결장플 #모브플 #하드코어 빙의했더니 주인수를 죽이고 S급 에스퍼 공들한테 끔찍하게 살해당하는 악역수, 고연우가 되었다. 게다가 하필 빙의 시점은 주인수인 우지유를 죽인 직후. 하지만 원작과 다르게 고연우는 S급 가이드로 발현하고, 고연우의 가이딩 에너지를 느낀 공들의 행동 역시 원작과 다르게 바뀌는데. “이 새끼, 데려가서 우리 좆집으로 쓰자. 그냥 죽이는 건 너무나 쉬운 벌이잖아?” “우지유를 죽인 걸 후회하게 만들어 주지. 나중에는 죽고 싶다고 빌게 만들어 주겠어.” S급 에스퍼들은 고연우를 사망 처리하고 그들만 알 수 있는 곳에 가둬 강제로 가이딩한다. 하지만 빙의 전부터 비틀린 취향이었던 고연우는 자신의 숨통을 막을 정도로 집착하는 에스퍼들이 오히려 기껍기만 하고. 그들이 조금 더 자신을 거리낌 없이 함부로 사용할 수 있도록 겉으로 반항하는 척까지 한다. 그런데……. “야. 겨우 이따위로 처먹고는 그만 먹겠다고? 굶어 뒈지려고 작정했냐?” “……저리 가, 강태원. 너 때문에 내 좆집이 겁먹어서 안 먹으려고 하잖아. 내가 먹여 줄게, 고연우. 자 아.” “연우야, 나한테 하고 싶은 말 없어? 지유를 죽일 정도로 질투하면서까지 나한테 하고 싶었던 말이 있었던 거잖아. 지금이라면 들어 줄 테니 말해 봐. 어서.” “널 부축해도 된다고? 지금 날 허락한 건가?” [미리보기] 눈앞의 이 네 명은 이제 내가 아니면 제대로 숨조차 쉬지 못한다. 압도적으로 높은 파장의 가이딩이란 그런 것이었다. 가이드를 아무리 증오하더라도 결국 을의 입장에서 바닥을 설설 길 수밖에 없게 되는 그런. 한지혁이 크게 가슴을 들썩였다. 날 죽일 수 없는 이 상황이 혐오스러운 듯 얼굴을 일그러트리더니 내 목을 쥔 채로 거칠게 일으켜 세웠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 분노한 에스퍼들이 다시 내 입과 뒷구멍에 좆을 사납게 찔러 넣었다. “우욱, 욱, 우!” “이 창년이, 씨발, 우지유를, 우지유를!” “지유가 너 때문에 죽었어. 죽었다고…….” “연우야. 네 뒷보지 이번에 내가 완전히 찢어 줄게. 그러면 조금은 정신 차리겠지, 응?” “다시는 그 더러운 입으로 우지유를 언급할 수 없게 구멍이란 구멍은 전부 망가트려 주겠다.” 그들이 완전히 돌아 버린 눈빛으로 이내 내 몸속에 좆을 거칠게 처박기 시작했다. ‘……하아, 이거지.’ 모두가 나한테만 집중하고 있는 상황. 황홀할 만큼 밀려드는 고통에 속으로 웃음을 삼켜 낸 나는 내 예상대로 움직이는 에스퍼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았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안 놓아준다. 너희들.’
18+소원성취 [e북]
라그슈 · 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장내배뇨, 도구플, 윤간 등의 호불호가 갈릴 만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빙의물/교황공/개아가공/광공/집착공/사제수/연기수/마조수/유혹수/다공일수/모브공] 변방쪽에 위치한 작은 수도원 페트리카. 침대 위에 묶여 있는 남성, 그러니까 로웰 아디스는 사실 몹시도 기분이 좋은 상태였다. 사실 로웰 아디스는 이러한 상황을 즐기는 성향의 소유자였다. 정확히 말하자면 이 몸의 주인인 로웰 아디스가 아닌 그 안에 든 영혼인 ‘성현우’라는 인간이. 성현우는 현실에서 마조에 가까운 성향을 가진 부류였다. 하지만 자식들을 감시하고 제 손안에 두려는 아버지 탓에 성현우는 제 성적 취향을 누군가에게 보이기가 어려웠다. 그렇게 덧없는 욕망만 계속해서 늘어가던 어느 날. 성현우는 자신의 방에서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빨간 표지의 책을 우연히 발견했다. 성현우는 별생각 없이 책을 펼쳤다가 저도 모르게 푹 빠져들었다. 다름 아닌 책의 내용이 온통 자신의 욕망으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책의 주인공이자 견습 사제인 ‘로웰 아디스’라는 남성이 같은 동성들에게 이리 굴려지고 저리 굴려지는 내용이었는데, 어딜 봐도 자신의 성적 취향과 기가 막히게 맞아떨어졌다. 그러다 갑자기 졸음이 쏟아져 잠이 들었을 뿐이건만. 눈을 뜨니 생전 처음 보는 방의 침대에 누워 있는 자신이라니. “……?” 무언가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음을 느낀 성현우는 다급히 방 곳곳을 뒤졌다. 무엇이든 좋으니 상황을 파악할만한 것이 나왔으면 싶은 마음으로. 그러다 발견한 신분증으로 추측되는 나무 명패에 적힌 이름이 낯설지가 않았다. [로웰 아디스] [견습 사제] 성현우는 그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아니, 전율이. 이건 어딜 봐도 자신이 로웰 아디스에 빙의한 모양새가 아닌가. 분명 통증도 느껴졌으니 꿈이 아닌 현실이리라. 딱 좋은 타이밍이었다. 성현우가 자신의 욕망을 실현하기 좋은 첫 단계가. 성현우, 그러니까 로웰은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18+힐링타임
라그슈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칸느 왕국의 왕 밑에서 성 노예로 나름 행복하게 살아가던 레이. 어느 날, 왕국에 쳐들어온 오트라만 제국의 황제에게 전리품으로 끌려가게 된다. 폭군 중의 폭군으로 알려진 오트라만 제국의 황제. 졸지에 행복하던 생활이 무너지게 된 레이는 살길을 도모한다. 바로, 오트라만 제국의 황제를 유혹해 호의호식하는 것인데……. *** “이리 와.” 눈치를 보던 레이가 황제와 다섯 걸음 정도 떨어진 거리에 멈춰 섰다. “내 말이 말 같지도 않게 들리나 보지?” 서릿발 같은 목소리에 레이가 울먹거리면서 다시 걸음을 옮겼다. 마침내 레이가 제 앞에 서자 황제의 눈가가 느릿하게 펴졌다. “무릎 꿇고 바닥에 앉아.” 레이는 황제의 명령에 천천히 무릎을 꿇었다. 그와 동시에 레이의 턱이 강제로 들어 올려지고 황제가 뜬금없는 소리를 내뱉는다. “뭐, 쓸모없다면 죽이면 그만이니.” 사실 각오하고 있던 바이긴 했다. 황제의 흥미를 끌지 못하면 오늘 밤 시체가 되어 나가리란 것을 말이다. “어디 솜씨 좀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