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르잔 | TIBIU

짐승의 향기
아메르잔 · 爱恨交织 · ABO漫画连载#오메가버스 #오해 #재벌공 #강공 #절륜공 #집착공 #미인수 #단정수 #임신수 #상처수 #절륜수 #임신수 #도망수 #가난수 #시리어스물 #애증 알파를 향한 집착이 심해진 사회. 스스로 재벌가의 자제가 된 강민은, 외할아버지인 김부식 회장으로부터 베타와 오메가가 얼마나 미천한 존재인지 교육받아 왔다. 하지만 강민은 오메가 페로몬에만 반응했고, 오메가들과 숱한 하룻밤을 보내며 페로몬 찌꺼기를 배출해야 했다. 그런데 현민하라는 오메가를 만나며, 무탈했던 강민의 삶이 흔들리게 된다. 소유하고 싶었다. 다른 남자의 눈에 띄게 하고 싶지 않았다. 현민하와 함께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고, 현민하도 이를 순순히 받아들이는 듯 보였지만, 한순간 현민하가 눈앞에서 사라져 버린다. 아이를 가졌을 수도 있다고? 내 아이를? 내 애새끼를 배고 달아났다? 마음에 불꽃이 일었다. 다시 손아귀에 넣게 되면, 절대 놓지 않으리라 다짐했다. “그래. 마음껏 즐겨 봐, 어디.” 그 해방감과 자유가 결국은 저 자신을 속박하는 목줄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까지.
18+플레이어
아메르잔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학대받고 능욕 받으며 성적 만족감을 느끼는 주인수 하선우는, 돔 성향의 주인공 현강민과 SM 파트너로서의 만남을 이어간다. 만남이 이어지면서 두 사람은 각자 서로에게 숨기고 있던 성적 욕망을 완전히 드러내게 되고, 각자의 성향을 인정하며 삶과 플레이를 공유하게 된다.
18+비독점
아메르잔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불안해하는 연인의 마음을 달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어차피 연호가 아닌 다른 이들은 모두 스쳐 지나가는 인연으로 남을 것이니. “그냥, 군것질 같은 거야. 신경 쓰지 마.” 어차피 연호는 절대 자신을 떠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 “어쩌면 쪼오끔... 사랑하는 것 같아요.” 생각지도 못했던 상대인 세민의 사랑 고백은 달고 예뻤지만, 가슴에 와 꽂히지는 않았다. “우리... 그만 하자.” 절대 먼저 이별을 고하지 않으리라 생각했던 연호가 관계의 끝을 알려왔다. 자신이 변하지 않으면 끝이 나버릴 관계라는 사실을 자각하자 이제껏 느껴본 적 없는 불안감이 엄습했다. 관계의 변화는 가능한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