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마토 | TIBIU

미스테이크(MISTAKE)
칼마토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내가 저지른 실수, 그 실수 하나 때문에. 그렇게나 친해지고 싶어 하던 나를 한 번에 버릴 수 있었어? 넌 참 잔인해, 차인해.” 사범대 4학년 차인해에게는 기억 속 묻어둔 고교 시절 친구가 있다. 아니, 이걸 친구라 불러도 괜찮은 걸까? 고등학교 2학년 초 갑자기 전학 왔던 권혁은 말수도 없고 무심한, 소위 마이페이스였다. 그래서 그저 같은 시간을 공유했고, 모종의 실수를 계기로 멀어졌을 때도 무덤덤했다. 그런데 교생으로 간 모교에서 인해는 권혁과 재회하고, 교육실습을 함께하게 된다. 고2 때 인연을 모르는 체하고 싶은 인해와 달리, 권혁은 반대로 자꾸 인해에게 들이대는데. 인해는 끝까지 실수 없이 권혁을 모르는 척할 수 있을까?- R18封面已屏蔽
수렁
칼마토 · 现代背景 · 爱恨交织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이 도서에는 하드코어한 플레이, 짭근친, 양성구유, 각종 불쾌할 수 있는 성적 언어와 표현, 모브와의 여러 차례에 걸친 관계 등 개인에 따라 불호 요소일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하므로 모쪼록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년간 내가 하라는 ‘역할’을 잘 수행한다면 이 빚은 없던 거로 해 주마." 대한민국 굴지 기업 하성그룹 회장 윤성훈은 아들의 사망 후 아들의 입양아 하주를 애지중지 키워 왔다. 그러나 성인이 된 하주에게 회사 지분을 팔아가면서까지 자신을 배신하고 도망칠 계획이 있음을 알게 되고. 분노한 윤 회장은 배은망덕한 하주를 끝없는 수렁에 빠트리는데. 
가슴 아래에 공 좀 봐주시겠어요?
치킨다리,칼마토,코튼candy,튼실왕버섯,비스위드 · 奇幻 · 校园漫画连载1. 천하大장군 : 코튼candy #시대물 #고전풍 #인외존재 #미인공 #키작공 #인외공 #능욕공 #능력공 #절륜공 #떡대수 #미남수 #허당수 #호구수 #문란수 #헤테로였수 난봉꾼, 오입쟁이 변강쇠는 제멋대로 살다 장승의 분노를 사 큰 병을 얻게 되고, 그런 못난 놈을 찾아온 장승은 고통에 울고 헐떡이는 변강쇠를 보며 식어 빠졌던 욕정이 다시 살아나게 된다. “허어, 이놈아. 죽는다 죽는다 하며 손가락은 꼭꼭 무는 것이 입이랑 몸이 따로 노는구나.” 아내가 도망간 변강쇠와 그런 변강쇠에게 아내를 잃은 장승이 운우지정을 나누는 이야기. * 2. 범하였소 : 튼실왕버섯 #수인물 #착유플 #상대적키작공 #다정공 #사랑꾼공 #재벌공 #절륜공 #일편단심공 #호랑이공 #떡대수 #가난수 #순진수 #평범수 #젖소수 멸망을 앞두는가 싶던 인류는 진화했다. 새로운 인류는 ‘수인’이라 불리었고 수종을 가지게 된다. 호랑이 수인인 진다빈, 애인 민진하와 섹스하고 싶지만 민진하의 거부로 독수공방 신세. 어떻게든 민진하와 러브러브한 상황이 되고 싶어서 진하의 자취방을 갔다가 비밀을 보게 되는데! * 3. 주세빈 수난기 - 헬스장에서 : 칼마토 #현대물 #캠퍼스물 #미인공 #능욕공 #미남수 #떡대수 잘 단련된 근육이 매력적인 남자 주세빈. 그는 대학교 선배인 최사준이 운영하는 헬스장에서 운동한다. 그런데 그 최사준이란 남자는 주세빈에게 허구한 날 몸을 비벼 오고 희롱해 오는데? 그를 밀어 내지 못하고 꼼짝없이 당할 뿐인 주세빈의 수난기. * 4. 아버지의 개 : 치킨다리 #서양풍 #피폐물 #일편단심공 #미인공 #연하공 #광공 #떡대수 #연상수 #무심수 #인외수 우리 집에는 사람처럼 생긴 개가 있다. 아주 크고, 예쁘고, 충성스러운. 풍만한 가슴이 무척 꼴리는 개. 그것은 가끔 나에게 애정을 표현하지만 오직 아버지만을 향해 꼬리를 흔든다. 그 자체로도 사랑스러운 개지만, 나의 것이 된다면 더 좋을 텐데. 개에게 미친 주인과, 주인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개의 이야기 * 5. 마지막 늑대의 마지막 주인 : 비스위드 #서양풍 #미인공 #키작공 #연하공 #장발공 #떡대수 #연상수 #자낮수 #인외수 #미남수 옛날 옛날에 사악한 늑대들이 인간을 잡아먹어서, 사람들은 닥치는 대로 늑대를 잡아 가죽을 벗겨 버렸답니다. 그렇지만 늑대가 줄자 늑대 잡는 사냥꾼들도 사라져 버렸어요. 그럼에도 살아남은 늑대가 있고, 아직도 늑대를 잡으려 드는 어린 사냥꾼이 있었습니다. 결국 사냥꾼은 늑대를 잡아 버렸고, 실컷 따먹어 버렸습니다. 왜냐면 늑대는 세간의 소문처럼 쫄깃한 구멍과 소문과는 전혀 다른 상냥함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18+백전백패 용사님
칼마토 · 奇幻 · 天然受漫画连载"넌 이미 타락했다. 그 말은 즉, 쾌락에 마구 미쳐도 된다는 뜻이다." 평화롭던 세이라 왕국에 이계족이 처들어오고, 왕국은 멸망 위기에 처한다. 고귀한 성기사 에스틴은 이계족을 물리치기 위해 마왕의 보물이자 방대한 마력이 담긴 '흑수정'을 얻고자 하지만, 겨우 만난 마왕은 천년 전 마황탑 '제브릴'에 '흑수정'을 봉인해 두었다며, 천년 전으로 가 탑의 꼭대기까지 오르면 에스틴도 어마어마한 힘을 가질 수 있다고 조언한다. 멸망할 왕국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마왕과 계약해 마기사가 되고 천년 전으로 이동한 에스틴. 하지만 그 탑은 마물과 하나가 되어야만 공략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 * * * * - 동정인가? “그렇다!” 에스틴은 부끄러움도 모르고 자랑스럽게 소리쳤다. 에스틴은 처음 국경 수비대에 있을 때부터 성기사단장이 된 지금까지 어떠한 성 경험도 하지 않았다. 할 수가 없었다. - 말이 안 되는군. 넌 남자가 아니더냐. 그런데 성욕을 풀지 않고 어떻게 살았지? “자랑스러운 여신 에이레스의 가호가 있으면 얼마든지 버틸 수 있다.” 그렇게 말하는 에스틴의 눈가에 살짝 잔 경련이 일었다. 말이 기사단장이지, 한창 청춘의 때를 보내고 있는 그에게도 성욕은 당연히 존재했다. 하지만 여신 에이레스는 그걸 정죄했다. 에스틴은 발기하면 자신의 죄를 씻기 위해 신전으로 향했었다. 그러면 대기하고 있던 신관들이 에스틴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그의 몸을 신성한 줄로 속박한 후 ‘정죄봉’이라 불리는 기다란 봉을 가져와 성기를 꺼내게 해 거세게 때렸다. 그러면 여신의 자비로 에스틴은 그 죄악이라고 할 수 있는 발기 상태에서 풀려나는 것이었다. - 흐음. 하지만 네가 그걸 하지 않는다면 여기서 더 나아갈 수가 없다. “…….” - 네가 아끼는 그 어린 인간도 구할 수 없이 천 년 전 세계에 갇혀 살아야 하는데 괜찮겠나? “그건….” 괜찮을 리 없었다. 만약 그렇게 다 포기할 거라면 거기서 죽었지, 여기까지 따라온 이유가 없다. 에스틴은 자신의 신념에 목숨을 거는 남자였지만 포기할 때는 포기할 줄도 알았다. 결국,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다. 마왕을 쫓아 여기까지 왔을 때처럼. “…내가, 뭘 해야 하지?”
18+은퇴한 배우를 조교하는 법
칼마토 · 同居 · 监禁漫画连载※ 작중 강압적이고 가학적인 장면 및 요도플, 신체개조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21년 10월 출간된 의 연작입니다. “강해준. 내 암컷이 돼.” 아역 시절부터 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승승장구하던 배우 해준. 논란이란 단어와는 연이 없을 것이라 여겨질 정도로 깨끗한 삶을 살아 왔으나 잔뜩 취한 채 흐느적거리며 다리를 벌린 음란한 사진 한 장이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꾼다. 그리고 그 끝에는 늘 수수께끼의 남자, 사우드 라체가 있는데…… 진짜는 '이제부터'야. 암컷이 된 걸 기념하자, 해준아. * * * “안 엮일 걸 그랬어! 다, 당신하고 아예 안 만나야 했는데……!” 해준의 흐느낌에 맞춰 뾰족한 손톱이 주름을 꾹 눌렀다가 살며시 떼어져 나갔다. 해준은 그 조그만 틈에 절로 안도하며 숨을 골랐다. 그때. “이런 밝히는 몸으로 그런 말 해 봤자 안 통해.” “히이이익!” 멀어지는가 싶던 손길이 다시 다가와 주름을 결 따라 뭉근하게 문질렀다. 또다시 시작되는 희롱에 절망이 서리기도 잠시, 찌릿하고 전류 비슷한 것이 발가락 끝에 내달렸다. “으흐흑…….” ‘이, 이렇게 싫고 끔찍한데! 어째서, 대체 왜 소리를 멈추지 못하는 거야.’ 기이한 감각이 들기 시작한 뒤로도 사우드의 손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엉덩이 주름을 만져지며 흐느끼다 못해 울기 시작한 해준은 급기야 초점이 흐려진 눈을 보이고 말았다. 이제 어떡하면 좋을까. 생각할 기력도 없어 해준은 한 손으로 제 얼굴을 덮고 훌쩍였다. 오한이 든 듯 몸을 으스스 떨기만 하는 해준을, 남자는 다시금 꽉 눌러 오며 귓불에 입술을 댔다. “이제 좀 상황 파악이 돼?” 꿀이 발린 듯 달콤한 음성과는 달리 남자의 거친 손가락은 여전히 연약한 주름을 괴롭히고 있었다. “묻고 있잖아, 지금.” “흐아앗……!” 사우드의 목소리가 돌연 거칠어지더니 손도 거세졌다. 여린 살을 사정없이 비비는 손길을 가만히 받아내던 해준이 큰 목소리로 울먹거렸다. “대, 대체 뭘, 아흣! 그 소, 손 좀 그만……!” “멍청하긴. 강해준 씨는 내가 일일이 설명을 해야만 알아듣습니까? 누가 지금 그걸 말하고 있는 것 같아?” “아프, 흐윽, 아픕니다……!” “단순히 아픈 정도로는 안 끝날 겁니다. 찍고 있던 거 다 하차해야 하고 막대한 손해를 끼쳤으니 회사마다 배상금도 물어줘야 할 테죠. 이런 경우 위약금은 계약금의 몇십 배는 될 텐데 이런. 빈털터리 신세로 끝나면 차라리 다행이겠군.” 꾸욱, 주름을 긁던 날카로운 손톱이 떨어져 나가는 것이 생생히 느껴졌다. 해준은 눈물을 흘리며 거칠게 숨을 내뱉었다. 괴로웠던 자극은 사라졌으나 손톱이 여린 살갗에 새겨둔 아픔은 분명히 남아 있었다. “히윽……!” “한 마디로 ‘배우 강해준’의 인생은 완전히 끝이 난다는 이야기입니다.” 남자의 물컹한 혀가 느릿하게 움직이며 달아오른 귓불을 핥고 지나갔다. “흐흑, 흣, 흐읏……!” 처음 겪어 보는 쾌락에 허우적대던 정신에 찬물을 끼얹는 말이었다. 육중한 몸 아래에 깔린 두 어깨가 움찔 작게 튀어 올랐다. “그러면…… 그럼 저는 어떻게 해야…….” “내 암컷이 돼.” “아, 암컷……?” “내 밑에서 벌벌 떨며 울고 그 음란한 엉덩이를 흔들어. 그러면 도와줄게.”
18+끝없는 사육
칼마토 · 奇幻 · 科幻漫画连载※ 작중 강압적이고 가학적인 장면 및 골든플, 요도플, 신체개조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저 열심히 살았을 뿐인데, 인생이 꼬인 배우의 하드한 나날! 한창 떠오르는 배우 강해준은 행사장으로 향하던 길 고급 부력 차와 충돌해 추락한다. 큰 부상은 피했지만 상대 차에 한 소리 하려 내린 순간, 순찰 로봇에 의해 아르카인 살인 미수라는 터무니없는 죄목으로 체포된다. 그길로 끌려간 그는 자신을 사면해 주겠다는 ‘피해자’ 아르카인에게 양자택일을 강요받는데……. “평생 내 신부가 되겠다고 말해. 내가 원할 때는 언제든 다리를 벌리고 엉덩이 사이며 이 분홍색 구멍까지 전부 보이는. 그런 착한 아내가 되겠다고 눈앞에서 맹세해.” * * * “맨 밑 칸에 쓰면 돼.” 물건이 공중에 떠 있는 것에 혼란할 새도 없이 사우드의 말이 날아들었다. 해준은 공중에 뜬 종이를 힐끔힐끔 쳐다보았다. 그러면서도 쉽사리 펜을 집어 들지 않자 사우드는 가볍게 혀를 찼다. “빨리 안 하면 다시 쑤셔 주는 수가 있어.” 그 내용만큼이나 엄한 사우드의 목소리에 해준이 어깨를 들썩였다. “그, 그래도……. 이게 뭔지는 알고 해야….”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 내가 시키는 대로 여기에 얌전히 사인만 하면 돼. 나한테 반항해서 또 아픈 꼴을 보는 것보단 훨씬 간단한 일이잖아. 서류 내용을 모르는 것쯤 어때? 확실히 말해 두는데 네 생명에는 전혀 지장 없는 거야.” 의심 어린 태도에 사우드는 진지한 얼굴로 말을 이어 나갔다. 물러날 기색이 없어 결국, 해준은 각오를 다졌다. 손을 뻗어 공중에 떠 있는 볼펜을 낚아채었다. 그러자 두둥실 뜬 종이가 스르륵 떨어지다가 해준의 눈앞에서 멈춰 섰다. 종이에는 엘리베이터 버튼에서 본 글자와 비슷한 모양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었다. 사우드가 읽는 법은 가르쳐 주었으나 그 뜻은 알려 주지 않은, 아르카 보조 언어였다. “빨리해.” 사우드의 차가운 목소리가 내려앉았다. 동시에 사우드는 해준의 등 뒤로 바짝 다가섰다. “못 참겠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