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라온미 | TIBIU
作者档案
라온미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라온미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애지중지
라온미 · 治愈 · 现代背景
漫画连载
어린 동생들과 아픈 할아버지를 부양하며 하루하루를 애쓰며 살아가는 스물두 살의 오메가 한고비. 여상했던 아침, 그의 앞에 낯선 알파가 나타난다. 명문가 종손으로 재벌가 자제인 현도제는 알파를 낳기 위해 그에게 청혼을 하는데. “저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뭐, 애 하나 낳을 때마다 10억씩 준다면 또 모를까.” “한고비 씨가 원하신다면 그 조건, 들어드릴 의향이 있습니다.” 황당했던 그 제안은, 절박한 상황에서는 유일한 동아줄이었다. “제가 어떻게 하면 한고비 씨가 울지 않을까요.” “…….” “말해 주세요. 뭐든 다 하겠습니다.” 경제적 배경도, 살아온 나날도 다른 두 사람이지만 서로에게 품는 마음만은 점점 같은 온도가 되어 간다. 그렇게 행복한 신혼 생활을 이어 갈 수 있을 줄 알았지만 평온한 일상을 흔드는 소식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漫画
사랑 말고 결혼이 하고 싶어
라온미 · 日常 · 治愈
漫画连载
태형 백화점 회장의 손자라는 프리 패스를 물고 태어난 금수저답게 미온의 인생은 언제나 풍요로웠다. 당장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 오늘 행복했으면 그만인 거지. 즐길 수 있을 때 맘껏 즐기자는 것이 미온의 지론이었다. -회장님께서 쓰러지셨습니다. 할머니가 쓰러졌다는 전화에 병원으로 달려가니 미온을 기다리고 있는 건 의문의 종이 한 장. “일 년의 유예 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미혼일 경우 상속인 우미온은 모든 상속 분할에서 결격됨과 동시에 생활비, 기타 품위 유지비 지원 역시 중단됨을 고지한다.” “하하… 다들 농담도 참. 이거 몰래카메라야? 나 놀리려고 그러는 거지? 응?” * * * “이름이 도이경 이구나.” “난데없이 히트가 터져버리는 바람에 큰일을 당할 뻔했지 뭐야. 그것도 길 한 가운데서. 그렇게 하드코어적인 건 내 취향이 아닌데.” 미온은 빠르게 손을 뻗어 이경의 옷깃을 움켜쥐었다. 몽롱한 감각이 혈관을 따라 급속도로 포진하기 시작했다. 한순간 무릎에 힘이 풀려 비틀거렸다. 이경의 어깨를 짚고 겨우 몸을 지탱할 수 있었던 미온이 느리게 고개를 들어 올렸다. “너구나 풀 냄새”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