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하게 | TIBIU
18+공작님, 아프니까 살살
달달하게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태생적으로 병약한 몰리티아 클레망스. 남편과 잠자리 한 번 가지고 이불을 덮지 않았다는 이유로 꼬박 열흘을 앓아눕는다. 생사의 순간을 오가다 간신히 눈을 뜬 몰리티아의 눈앞엔 평소와 다른 남편이 있는데……?! * * * “밥은 먹었나?” “네.” “먹은 사람의 배가 이렇단 말인가?” 그는 평평한 그녀의 아랫배를 쓰다듬으며 미간을 찌푸렸다. 깨어질까 조심스레 손목을 잡던 그의 언성이 높아졌다. “손목은 또 왜 이렇게 가늘지? 사람이 맞긴 한가?” “그게…….” “집사!” 애꿎은 손목을 만지작거리던 그의 노한 음성에 집사가 부리나케 달려왔다. “아내가 먹을 음식을 가져와. 최대한 몸보신할 수 있는 걸로. 어떤 것이든 좋다.” 남편의 말에 몰리티아의 입이 떡 벌어졌다. 저 방금 밥 먹었거든요?
기사님, 깔려주세요
달달하게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 본 작품은 다인플(3p), 동시 삽입 관계 묘사가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그날 밤 정말 기억해요?” “네? 그게 무슨…….” “아무래도 제대로 기억 못 하는 거 같은데.” 루시온은 비뚜름한 미소를 지으며 티아에게 다가갔다. 최근 바쁘다더니, 이전보다 핼쑥한 얼굴이 손바닥에 맞닿았다. 꿈에서 수도 없이 그렸던 얼굴이 피부에 맞닿자 그는 나지막이 숨을 내쉬었다. 얼마나 잊으려 노력했던가. 도망치려고 했던 이로부터 스스로 돌아와 붙잡히는 꼴이라니. 되돌릴 수 없다면 지금이라도 가로채면 그만이다. 그는 가봉하기 위해 입은 새하얀 웨딩드레스 아래 납작한 아랫배에 손을 올렸다. “여기에 좆을 밀어 넣은 게 정말 내 형이라고 생각해요?”
호랑이님, 토끼굴에서 나가주세요!
달달하게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우리 집 뒷산에 호랑이가 뻗어 있길래 주워서 치료해 줬더니, 안 나가겠다고 버팁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가! 나가란 말이야!” 이래도 안 나가? 엘리야는 두 눈 시퍼렇게 뜨며 외쳤다. “곧 있으면 발정기니까 얼른 나가라고!” “왜 나가야 하는데?” “뭐?” 레녹스는 엘리야의 손목을 잡았다. 그는 가느다란 손가락 사이로 제 손을 걸며 속삭였다. “그거. 나한테 풀면 되잖아.”
18+괴물 대공의 가짜 영애
달달하게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안, 돼요!” 재빠르게 얼굴을 가린 비비안의 팔을 더듬으며 대공이 입술로 훑기 시작했다. 작게 반항하는 그녀가 귀엽다고 생각하며 낭창한 허리 아래로 손을 미끄러트렸다. “흐읏……!” “뭐가 안 된다는 거지? 그대도 이렇게 될 걸 알았으면서.” 위협적으로 말하면서도 손길은 따스하기 그지없었다. 일시적으로 보이지 않는 시야가 거짓말인 것처럼 그의 손은 그녀의 약점을 찾아 하나하나 공략하기 시작했다. 야릇한 손길이 닿을 때마다 비비안은 교성을 멈출 수가 없었다. 간호하기 위해 올라와 있던 침대가, 어느새 그의 아래에 깔려 잡아먹히기 위한 장소로 바뀌고 있었다. 아랫배를 울리는 자르르한 감각에 그럼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점점 그의 손길을 원했다. “어차피 우린 추후에 결혼할 사이가 아닌가.” 그는 달콤하게 웃으며 비비안에게 입 맞췄다. 아아. 비비안은 속으로 울부짖었다. 대공은 꿈에도 모를 것이다. 자신이 결혼할 약혼자가 아닌 생판 남이라는 것을.
나에게만 순종하는 짐승
달달하게 · 浪漫奇幻 · 甜宠漫画连载동굴에 갇혔다. 휴대폰은 사라진 지 오래고 바깥엔 폭설로 인해 한 발자국도 나갈 수 없다. 사람을 한입에 꿀꺽 삼켜도 아무렇지 않을 늑대와 함께. * “흐으.” 비부를 만지는 손길에 지안의 얼굴이 눈물로 얼룩졌다. 쾌락에 벌벌 떠는 몸은 착실하게 굵은 손가락을 삼켰다. “왜 그래?” 그가 웃음을 흘렸다. “방금 그랬던 것처럼 귀여워해 봐.” 머릴 쓰다듬고 엉덩일 토닥였던 것처럼. 루이스의 말에 지안의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올랐다. “그, 그건 네가 귀여운 모습일 때고.” “그게 귀여워?” 루이스가 코웃음을 쳤다. 그 모습이 귀엽다라. 날카로운 발톱과 툭 삐져나온 이빨을 귀엽게 보는 사람은 지안이 유일무이할 것이다. “그럼 이것도 귀여워할 수 있겠네.” 그는 잔뜩 성난 제 것을 잡고 반쯤 벌어져 뻐끔거리는 입구에 첨단을 비볐다.- R18封面已屏蔽
소꿉친구를 납치감금했다
달달하게 · 浪漫奇幻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다시 생각해도 미친 게 틀림없어.” 스스로도 이런 행동력이 어디서 나왔나 싶었다. 성인 남자를 들쳐 매고 납치라니. 빈 오두막에 감금이라니! 니엘은 머리카락을 쥐어짜듯 잡았다. * 사지가 묶인 레헨에게 샌드위치를 스스로 먹으라고 할 수는 없었다. “왜 그래?” “어떻게 먹여 줘야 할지 몰라서.” 레헨은 순순히 입을 벌리며 말했다. “그냥 입안에 넣어 줘. 그 정도는 할 수 있잖아, 그렇지?” 떨리는 손으로 샌드위치를 입에 가져다 댔으나, 허벅지에 떨어트리고 말았다. 정확히는 그의 사타구니 쪽에. “이런, 이젠 닦아 줘야겠네?”
18+너를 먹고 싶어
달달하게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첫 번째 생을 꽃피우기도 전에 스러진 그녀, 이번엔 남자의 정기를 식량으로 하는 요물로 태어났다. 심지어 일족 중에서도 특출난 외모로 태어나 조기 교육으로 특훈을 받은 그녀, 대망의 첫 식사를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는데 현실은 만만치 않다. 양질의 식사가 눈앞에 있는데 계속 도망치고, 때를 놓치고. 배가 고파 죽을 것만 같다. 이론만 빠삭했던 그녀, 비시아. 그저 아름다운 성찬을 쟁취하고 굶어죽지 않길 바라는데 왜 이렇게 가만 두지 않는 거야?
아버님, 깔려주세요
달달하게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네가 아버지와 잤다는 걸 알고 있어.” “에단 챈틀러!” 새파랗게 질린 얼굴과 마주한 에단이 짧은 조소를 흘렸다. “나랑도 해.” “뭐?” “나랑도 하자고, 섹스. 아버지만 즐기면 억울하잖아.” *** 칼리안이 그녀의 허벅지를 살살 어루만질 때마다 움찔거리며 입구가 에단을 받아들였다. 에단의 성기가 밀려 들어올 때마다 흥건한 애액이 접합부를 타고 흘러내렸다. “네가 내 아들과 밤을 보냈다는 말을 들었을 때……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달려갈 뻔한 걸 얼마나 참았는지 모르겠지.” “그게, 무슨…… 흐읏!” “더럽고 치졸한 마음에 눈앞에 있던 서류가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것도.” “……아버, 님.” “그래.” 칼리안은 만족스럽다는 듯이 그녀의 엉덩이를 두드렸다. 한껏 벌어진 음부에 아들의 좆이 물려 있는 것을 바라보며 그는 천천히 손을 아래로 미끄러트렸다. “아버지. 테르샤를 너무 자극하지 마십시오.” “언제까지고 너만 재미를 볼 수는 없지 않으냐.” “흣, 아……!” 몰아치는 커다란 쾌감에 테르샤가 크게 허릴 떨었다. 두 사람이 동시에 그녀의 안에 깊게 파고들 때였다. 파정과 함께 뜨거운 감각이 안에 흩뿌려졌다. 에단과 칼리안. 두 사람은 각자 테르샤의 손을 잡곤 입을 맞췄다. 애정과 사랑을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