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하게 | TIBIU

주말의 파트너
다솜하게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세상에서 돈을 가장 사랑하는 남자, 강희겸. 그가 가진 모든 문제는 돈으로 해결할 수 있었다. 지긋지긋한 빚도, 기약 없이 누워 있는 할아버지도, ―그리고 쓰레기 같은 제 체질을 바꾸는 것도. 인생의 목표가 돈뿐이었던 그 앞에 나타난 조물주 위의 건물주, 천태성. 우수한 형질, 잘난 얼굴과 피지컬보다 희겸의 마음을 끌어당긴 것은…… 그의 재력이었다. “우리 주말마다 데이트 좀 하자.” 데이트? 데이트? 데에이트으? 이 새끼가 애인 역할 하다가 약 먹고 돌아 버렸나. “월세 6개월 면제. 1년간 건물 밀어 버린다는 소리 꺼내지도 않을게.” “응, 자기야. 오늘 마침 금요일 저녁이네. 내일부터 데이트하면 될까?” 희겸은 천태성과의 계약 아닌 계약 연애에 망설임 없이 뛰어드는데……. [미리보기] "나 따먹고 도망간 새끼가 있어." “따먹고 도망간 놈 찾으면 어떻게 하시게요?” “오메가면 죽여 버리고, 베타면 반만 죽여 버리고.” 대꾸할 힘도 없었다. 왜냐면. 천태성의 러트를 따먹고 도망간 새끼도, 죽여버리겠다는 오메가도…… 나였으니까. 아…… 씨발, 인생…….
이별을 건네는 방법
다솜하게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낯선 것을 하나씩 시도해 본다면 변화가 생길 수도 있고.’ 도화지 위에 먹을 흩뿌린 듯 서재하의 말이 해수의 귓가에 왕왕 울렸다. 뒤이어 누군가 오려 낸 장면 같은 것들이 짧게 떠올랐다가 부서져 내렸다. 잃어버린 것, 기억해야 하는 것, 찾아야 하는 것과…. 우는 얼굴이 지독하게도 잘 어울리던 서재하. 기억 없는 과거에, 해수의 뺨을 어루만져 주던 온기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아야만 한다는 이상한 생각에 사로잡혔다. 잃은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남자와 남겨진 기억을 들쑤시는 한 남자의 이야기.
비서 10계명
다솜하게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오메가 형질을 숨기고 우성 알파인 한도하 대표의 비서로서 ‘선비님’이라 불리며 벌써 8년째,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선율. 아버지가 덩그러니 안겨주고 떠난 빚더미에 회사의 노예를 벗어날 수 없던 그에게 어느 날, 투잡의 기회가 내려온다. 다름 아닌 친구 차치연이 제의한 속옷 모델! 얼굴은 보이지 않게 뒷모습 사진만 찍으면 된다니, 돈의 노예로서 기회를 마다하지 않았을 뿐인데…… 하필 한도하 대표의 눈에 그 속옷 모델 사진이 걸리고 만다. “아랫놈들 통하지 말고 직접 찾아. 그 사진 속 모델. 내 안목은 내가 잘 아니까, 괜한 소리 하지 말고.” 과연 선율은 오메가 형질과 사진 모델이라는 비밀을 숨기고 20년 장기 프로젝트 내 집 마련을 잘 수행할 수 있을까? 오늘도 뚠뚠 투잡 뛰는 비서 선율의 ! 현대물. 오메가버스. 첫사랑. 연하공. 까칠공. 집착공. 동정공. 절륜공. 계략공. 순정공. 재벌공. 미남공. 짝사랑공. 단정수. 무심수. 연상수. 미인수. 상처수. 철벽수. 수시점. 공시점. 일상물. 리맨물. 오해/착각. 사내연애. 계약. 직장피폐물. 수한정다정공.